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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1.3 '늦더위 지속'‥ 내일 소나기
울산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오늘도(9/12)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31.3도까지 올라가 더웠습니다. 곳에 따라 간간히 비가 흩뿌렸지만 강수량으로 기록될 정도는 아니었고 두서에만 0.5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은 24도에서 32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부터 저녁 사이 4~50mm의 소나기가 오겠습...
홍상순 2024년 09월 12일 -

동천 제방 겸용도로 준공‥ 내일(13일) 오후 개통
강북로와 염포로를 연결하는 동천 제방 겸용도로가 내일(9/13) 오후 3시 개통됩니다. 동천 제방 겸용도로는 보도와 자전거도로, 2차선 도로에 주정차가 가능한 갓길로 구성된 본선이 인근 간선도로와 연결됩니다. 이 도로는 진장·명촌지구 조합이 4차선 도로로 계획했지만 사업이 불투명해지자 울산시가 113억 원을 들여 2...
유희정 2024년 09월 12일 -

울산시, 민선8기 공약 시민과 함께 점검
울산시가 민선 8기 공약 이행 상황을 시민과 함께 점검하는 주민배심원제를 운영합니다. 주민배심원은 18세 이상 울산시민 중 지역과 성별, 연령대를 배분해 무작위로 50명을 추첨해 선정했습니다. 이들은 다음 달까지 민선 8기 공약을 점검하고, 사업 내용과 이행 시기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4년 09월 12일 -

부울경 수소배관망 구축‥용역 결과 추정사업비 10배
부울경 3개 시도를 연결하는 수소배관망 구축을 위해 타당성 조사를 한 결과 사업비가 추정치의 10배 이상 들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과 부산,경남은 3개 시도를 잇는 수소배관 140km를 구축하기로 하고 한국가스공사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타당성조사를 의뢰했습니다. 그런데 조사 결과 당초 추정했던 사업비 보다 10배...
조창래 2024년 09월 12일 -

"성묘객 편의 제공"‥ 울주군, 임도 한시 개방
울산시 울주군이 추석 성묘객 편의를 위해 22일까지 지역 48개 임도를 한시 개방합니다. 울주군은 통행 편의를 위해 48개 노선을 보수하고 잡목 제거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도 내일(9/13)부터 22일까지 공사 구간과 산사태 우려 지역을 제외한 국유 임도를 개방합니다.
이돈욱 2024년 09월 12일 -

추석 연휴 교육기관 231곳 주차장 개방
추석 연휴 동안 울산 지역 231개 교육기관이 주차장을 무료 개방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14일부터 닷새 동안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각급 학교와 교육 시설 출입구를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기관에 주차를 한 운전자는 시설물 보호와 안전사고에 대비해 차량 앞에 연락처를 남겨야 합니다.
최지호 2024년 09월 12일 -

하늘 흐리고 오후까지 가끔씩 비‥ 9월 늦더위 계속 [울산날씨(9.12)]
[하늘 흐리고 오후까지 가끔씩 비‥ 9월 늦더위 계속] 오늘은 종일 하늘빛이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가끔씩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40mm 정도로 지역 간 차이가 크겠고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는 기온이 조금 낮아지...
성예진 2024년 09월 12일 -

울산 출신 가수 박성온·팬클럽 성금 전달
울산 출신의 트롯 가수 박성온과 팬클럽 회원들이 오늘(9/11) 울주군청을 찾아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울주군은 지역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 등을 위해 성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박성온 군은 울주군의 한 중학교에 재학하면서 활발한 가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4년 09월 11일 -

뇌질환 아내 10년간 돌보다 살해한 남편 '징역 5년'
울산지법 형사12부는 투병 중인 아내를 장기간 돌보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경남 양산 자신의 집에서 뇌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아내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10년 동안 아내를 부양했고 생활고에 시달리며 자신의 건강...
최지호 2024년 09월 11일 -

외도한 아내 살해한 50대 남편 '징역 23년'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외도를 한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경남 양산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자고 있던 아내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상대방 남성을 차로 들이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받았을 충격을 고려하더라도 엄중한 ...
최지호 2024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