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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확충사업 기공식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확충사업 기공식'이 오늘(11/4) 남구 삼산동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사업은 기존 공영주차장 부지에 5층 규모로 추진되며, 지상 1층에는 청년 창업 시설과 커뮤니티 광장이, 지상 2~5층은 471면 규모의 주차장이 조성됩니다. 삼산동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확충에는 모두 263억 원이 투입되...
유영재 2024년 11월 04일 -

아침 최저 '9.5도'‥ 큰 일교차 유의 [울산날씨(11.04)]
[아침 최저 '9.5도'‥ 큰 일교차 유의] 오늘 평소보다 더 두꺼운 외투가 필요한 날입니다. 아침 최저 기온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졌는데요. 아침 기온 9.5도에서 출발했고요. 낮 기온은 22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무척 크겠습니다. 오늘 출근길 하늘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턴 구름 많이 지나겠고요. 바람은 순간풍속 초속 15미...
성예진 2024년 11월 04일 -

[MBC가 만난 사람] 울산달리농악보존회 김구대 회장
[앵커]농악은 말 그대로 농촌에서 농사를 지으며 흥을 돋우기 위해서 연주되는 음악을 일컫는데요.급격한 공업화 물결 속에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던 이 민속예술을 기억하고, 보존하기 위해 노력 중인 분들이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달리농악보존회의 김구대 회장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
2024년 11월 04일 -

[울산내컷] 아쉬운 가을 '도심 속 단풍 나들이'
[앵 커] 9월까지 길게 이어진 폭염 탓에 가을 단풍도 예년보다 늦게 시작됐습니다. 오늘의 울산내컷에서는 성예진 리포터가 울산 도심 속 단풍 명소를 소개합니다. [리포트 ] 울긋불긋 무르익은 단풍나무가 뒤늦게 안부 인사를 건넵니다. 이에 화답하듯 사람들은 카메라를 챙겨들고 집 밖을 나섰습니다. 울산 대표 단풍 명...
성예진 2024년 11월 03일 -

K리그 3연패 울산‥ 더 바빠진 발걸음
[앵 커 ] 울산이 창단 최초로 K리그 3연패에 성공했습니다. 시즌 도중 감독 교체라는 악재 속에서도 신임 김판곤 감독을 중심으로 왕좌를 지켜냈는데요. 일찌감치 리그 우승을 확정했지만 발걸음은 더 바빠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 [잘 가세요~ 잘 가세요~] 울산종합운동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함성 속에 울...
이용주 2024년 11월 03일 -

HD한국조선해양, 3분기 영업이익 477.4% 증가
HD현대의 조선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조 2천억원, 영업이익 3천 9백억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477.4%나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한편 HD현대중공업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49% 늘었고,...
이상욱 2024년 11월 03일 -

부울경 관광상품 서울에서 공동 팝업스토어
부산·울산·경남이 지역관광상품을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 처음으로 팝업스토어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일부터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울산은 '고래상점'이라는 상호명으로 참가합니다. 울산은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식품, 문구류, 생활소품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4년 11월 03일 -

울산소방본부, 겨울철 화재 안전대책 추진
울산소방본부가 이번 달부터 내년 2월까지 화재 안전 대책을 추진합니다. 소방본부는 최근 5년간 울산에서 발생한 화재 가운데 29%가 겨울에 일어났고, 인명 피해도 26%가 이 기간에 집중됐다며 안전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화재가 자주 나는 전기 배터리류에 대한 점검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4년 11월 03일 -

태화강 자연주의정원 작가, 울산 방문
태화강 국가정원에 자연주의정원을 설계한 작가 피트 아우돌프와 바트 후스가 오늘(11/3) 울산을 찾았습니다. 자연주의정원은 이들 전문가 외에 시민 360명 등이 참여해 1만8천㎡부지에 151종 7만6천포기의 초화류를 심은 공공 정원입니다. 울산시는 작가들이 현장에서 내놓은 의견을 바탕으로 정원의 생육환경을 개선할 예...
이용주 2024년 11월 03일 -

울산항 항로표지 야간 기능 점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오는 15일까지 울산항의 항로표지 야간 기능을 점검합니다. 해수청은 울산항에 있는 항로표지 155기를 대상으로 불빛 밝기, 점멸 주기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울산항에는 대형 선박과 위험물 운반선 등 매년 2만 4천 척 이상의 선박이 드나들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