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결산2024] 위기의 지방의회‥ 자리다툼에 파행 거듭
[앵커]올 한해를 되돌아보는 연말 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사상 초유의 의장 공석인 상태로 한 해를 마감하게 된 울산시의회의 지난 1년을 되짚어 봤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시의회의 민낯은 후반기 의장 선거 과정에서 여과 없이 드러났습니다. 의장 선거 과정에 지역 국회의원들의 입김이 작용하...
조창래 2024년 12월 26일 -

바다에 빠진 20대 여성 해경에 구조
오늘(12/26) 오후 2시 30분쯤 동구 남진 해변에서 20대 여성 한 명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10분 만에 해변가에서 약 20m 떨어진 바다에 빠진 여성을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인근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12월 26일 -

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 건조주의보 이어져
오늘(12/26)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맑은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9.6도를 기록했습니다.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까지 내려가겠고, 낮 최고기온도 5도에 머물러 춥겠습니다. 한편 울산지방에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화재 예방에 주의...
유희정 2024년 12월 26일 -

진보당 "국민의힘은 내란수괴를 지키려는 것인가"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2/26)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에 내란수괴를 지킬지, 국민을 지킬것인지 분명히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진보당은 최근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시의원이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겠다는 현수막을 잇따라 내걸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국민의힘 울산시당의 공식 입장인지 밝힐 것을 촉...
조창래 2024년 12월 26일 -

한동훈 지지단체, 김기현 의원 사무실 앞 집회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를 지지하는 팬클럽인 '위드후니' 회원 등 15명은 오늘(12/26) 국민의힘 울산시당과 김기현 의원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국민의힘이 국민과 당원의 소리를 외면하고 있고, 김기현 의원의 경우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친윤들의 목소리만 내고 있다며 건강한 보수의 편에 서 달라...
조창래 2024년 12월 26일 -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750MW 낙찰 환영"
울산에너지전환네트워크는 오늘(12/26) 기자회견을 열고, 부유식해상풍력 발전이 본궤도에 오르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일 에퀴노르사의 750 메가와트 부유식해상풍력 발전단지가 산자부의 장기 고정가격 입찰에서 부유식해상풍력으로는 처음으로 낙찰됐다며, 이는 사업 시작 6년만의 쾌거이자 재...
조창래 2024년 12월 26일 -

울산병원 고압산소치료센터 개소‥8인용 치료기 가동
가스 중독이나 화상 응급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고압산소치료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병원에 설치된 고압산소치료센터는 울산시의 지원을 받아 설치한 것으로, 가스중독이나 화상, 잠수병, 돌발성 난청 환자 등에게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그동안 울산에는 고압산소치료장비가 없어 매년 100여 명에 달...
조창래 2024년 12월 26일 -

선원으로 위장한 원거리 불법 낚시 어선 단속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낚시객을 선원으로 위장한 원거리 불법 낚시어선을 단속해 선주와 선장 10명을 검거했습니다.이들은 12해리 이내 해역에서만 낚시 영업을 할 수 있는 영업구역 제한을 피하기 위해, 낚시객을 선원으로 위장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1천 100회에 걸쳐 20~40해리까지 원거리 낚시 ...
정인곤 2024년 12월 26일 -

친형 폭행·어머니 가게에서 소란 피운 30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부는 친형을 폭행하고 어머니 가게 창문을 부순 혐의 등으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2월 전동 킥보드 충전을 못하게 하는 형을 때리고 차량을 파손한 데 이어, 지난 8월에는 어머니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2천만원을 대출 받아달라며 소란을 피운 혐의 등으로 재...
최지호 2024년 12월 26일 -

겨울방학 15개 학교 석면 해체·제거 작업
울산시교육청이 겨울 방학 동안 석면 해체 작업을 실시합니다. 교육청은 내년 2월까지 104억원을 들여 15개 학교를 대상으로 석면 5만5천여 제곱미터를 제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업으로 석면 보유 학교 166곳 가운데 148곳의 석면이 처리되며, 남은 학교는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지호 2024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