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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연대 "불꽃놀이 급증으로 환경 악영향 우려"
울산시민연대가 민선8기 들어 급증한 불꽃놀이가 울산의 대기 환경과 생태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지난해 각종 축제에서 사용된 불꽃화약은 1만 5천여 발이었으나 올해는 10월 중순까지 4배 이상 많은 5만 4천여 발이 사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단기간 대기오염물질이 다량으로 ...
조창래 2024년 11월 08일 -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불편 없도록"
다음 달 21일 시행되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관련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사전에 철저한 홍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울산시 교통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노선 전면 개편으로 혼란과 불편이 우려된다며 사후 모니터링을 강화해 필요한 경우 노선 조정에 나서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장애인과...
조창래 2024년 11월 08일 -

미래박람회 수출상담회‥ 5천만달러 상담 실적
울산시는 미래산업박람회와 함께 열린 수출 상담회에서 184건, 5,143만 달러의 수출 상담이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미국과 인도 등 9개국의 24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 중소기업 62곳과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울산시는 4건, 37만 5천 달러가 현장에서 계약을 체결했고 146건 2,085만 달러도 계약이 유력하다...
유희정 2024년 11월 08일 -

울산 국제수소에너지 포럼… 국내외 협력 방안 모색
울산 국제 수소에너지 포럼이 오늘(11/8)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수소에너지 분야의 국내외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수소 산업의 현황과 성장 전략, 국제 협력 방안 등을 모색했습니다. 4회를 맞은 수소에너지 포럼은 지역의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해 열리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울산미래산업...
유희정 2024년 11월 08일 -

기회발전특구 지정 기념식‥ 기업과 상생협력 협약
울산시가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기념해 오늘(11/8)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이차전지 산업 분야로 특구에 포함된 고려아연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울산시는 특구 지정 기업들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정부가 국가의 지원을 받아 대규모 투자를 유치해 자율적으로 ...
유희정 2024년 11월 08일 -

낮 최고 18도‥ 당분간 일교차 커 [울산날씨(11.08)]
[낮 최고 18도‥ 당분간 일교차 커] 올가을 들어 가장 추웠던 어제보다는 추위가 확실히 덜합니다. 어제 낮부터 찬 공기의 기세가 차차 누그러지면서 오늘 최저 기온은 어제보다 4도가량 높게 출발했고요. 낮 기온은 18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이어서 주말 동안에도 기온은 점차 오르겠습니다. 일요...
성예진 2024년 11월 08일 -

번거로운 대형폐기물 처리‥ 앱으로 간편하게
[앵 커] 침대나 소파 같은 대형 폐기물 처리할 때 방법도 잘 모르겠고, 번거롭다고 생각한 적 있으실 텐데요. 동구가 휴대전화로 간편하게 접수와 결제, 처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앱을 도입했습니다. 엄청난 기술은 아니지만 만족도는 아주 높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주택가 골목에 놓여있는 침대 매트...
이다은 2024년 11월 07일 -

대 이은 기부‥ 종하이노베이션센터 새 단장
[앵 커] 울산의 대표적인 문화체육시설이었던 종하체육관이 종하이노베이션센터로 새 단장했습니다. 종하체육관이 고 이종하 선생의 기부로 세워진 데 이어, 종하이노베이션센터도 이종하 선생의 후손들의 대를 이은 기부로 건립될 수 있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울산 종하체육관은 지난 1977년 고 이종하 선생이 ...
유희정 2024년 11월 07일 -

트럼프 대선 승리‥ 울산 경제 후폭풍 '촉각'
[앵 커] 미 대선에서 보호무역주의를 전면에 내세운 트럼프 후보가 당선되면서 제조업 중심의 울산 경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울산에서 대미 수출 비중이 가장 높은 자동차 수출 감소에 대한 우려가 높아 지역 경제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올 들...
이상욱 2024년 11월 07일 -

울산대병원 7년 연속 의료 질 평가 1등급
울산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의료 질 평가에서 7년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병원은 환자 안전과 의료 질, 공공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교육 수련 영역은 10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지역 유일 상급종합병원으로 특화된 전문진료와 공공의료...
이돈욱 2024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