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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수장률 75%‥ 다운동에 제2수장고 추진
전체 수장률이 75%에 달한 울산박물관이 중구 다운2 공공주택지구에 제2수장고를 짓기로 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안수일 시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현재 1, 4금고의 경우 포화율이 100%를 초과했다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새 수장고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새 수장고는 공사 계획 단계에서부터 불연 마감재를 ...
조창래 2025년 03월 11일 -

울산 태권도 선수단, 국가대표 5명 발탁
지난해 파리올림픽 태권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유진 선수를 비롯해 울산 태권도 선수단에서 5명의 국가대표가 발탁됐습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지난 6일 열린 국가대표 선발 최종전에서 전체 16체급 가운데 5체급에서 울산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단은 오는 10월 중국에서 ...
정인곤 2025년 03월 11일 -

울산시, 중대재해 우려 시설물‥ 매달 합동점검
울산시가 안전사고 우려가 큰 공중이용시설을 집중 관리하는 중대재해 예방 계획을 발표습니다. 시는 공공건축물과 도로, 교량, 터널 등 311곳에 대해 매달 민간 전문가와 안전점검을 실시한 뒤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수돗물 수처리제와 살균 소독제 원료 10종과 울산시 산하 사업장 99곳을 대상으로도 ...
최지호 2025년 03월 11일 -

낮 최고 17.9도 '포근'‥당분간 일교차 커
오늘(3/11)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3도 가량 높은 17.9도까지 오르며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7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지혜 2025년 03월 11일 -

'윤퇴진 울산본부' 철야 농성‥ 윤종오 의원 단식 돌입
윤석열 퇴진 울산본부는 오늘(3/11)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 결정될 때까지 철야 천막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본부는 법원의 정당한 법 집행을 거부하며 민주주의를 파괴한 윤석열 대통령과 극우 내란 동조세력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진보당 윤종오 의원은 윤석열 대통...
조창래 2025년 03월 11일 -

'3명 질식사' 현대차 과태료 5억4천만 원 부과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11월 근로자 3명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특별 감독한 결과 과태료 5억 4천528만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고용부는 현대차 본사, 울산공장, 남양연구소에서 산업안전보건법령 62개 조항에 대한 위반 사실을 적발해 이 중 40개는 사법조치를, 22개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용주 2025년 03월 11일 -

북구 주택 화재로 3명 대피‥ 인명 피해 없어
오늘(3/11) 새벽 1시 10분쯤 북구 연암동의 한 상가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3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주택 내부에서 양초를 사용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3월 11일 -

지난해 울산 가계대출 연체율, 5년 만에 최고
지난해 울산지역 예금은행의 가계 대출 연체율이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의 '예금은행 지역별 연체율'을 보면 지난해 울산 가계 대출 연체율은 0.2%로 지난 2019년 이후 가장 높았지만, 전국 평균 0.38%보다는 여전히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중소기업 연체율도 0.24%로 전국 평...
홍상순 2025년 03월 11일 -

울산청년지원센터 출범‥ "청년 정책 발굴"
청년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설립된 울산청년지원센터가 오늘(3/11) 출범했습니다. 센터는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 입주해 중앙 정부와 지역을 연결하는 창구 역할을 하며, 각 구·군 협의체와 정기 회의를 열어 다양한 청년 특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무조정실은 지난달 울산청년지원센터를 지역 거점 센...
최지호 2025년 03월 11일 -

울산 3연승 이끈 허율‥ K리그1 4R MVP 선정
울산HD 입단 이후 처음으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3연승을 이끈 장신 스트라이커 허율이 K리그1 4라운드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허율은 지난 9일 열린 제주와의 홈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기록하며 팀의 2 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허율의 상승세와 함께 연승을 달리며 1위 대전에 다득점에 뒤진 2위에 올라있는 울...
이돈욱 2025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