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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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거리 집회‥ "윤석열 체포 촉구"
[앵 커] 새해 첫 주말 울산 도심에서도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체포 영장 집행을 가로막은 경호처와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대통령, 그리고 그런 대통령을 옹호하고 있는 정치인에 대한 성토가 이어졌는데요. 최지호 기자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체포하라! 체포하라!" 대...
최지호 2025년 01월 05일 -

[대담] 국민의힘 김상욱 국회의원
[앵 커] 오늘 뉴스데스크 대담에서는 소신 정치로 주목을 받고 있는 분이죠.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김상욱/국민의힘 의원]바쁘게 지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12월 3일 이후로 사실 국민들께 ...
2025년 01월 03일 -

혼란 속 차분한 새 출발‥ "힘 모아 악재 극복"
[앵 커 ] 울산지역 주요 인사들이 모두 모이는 신년인사회가 올해도 열렸는데요. 들뜬 마음으로 새로운 희망을 나눴던 예년과 달리 지난 연말부터 계속되는 혼란 속에 차분하게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대내외 악재 속에서도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상공...
홍상순 2025년 01월 03일 -

현대차그룹 전기차 5종, 미국 IRA 첫 보조금 혜택
현대자동차그룹이 생산하는 전기차 5개 모델이 미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에 처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이오닉5와 EV6 등 리스트에 오른 차량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7천500달러를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어 현대차의 가격 경쟁력이 개선되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
홍상순 2025년 01월 03일 -

울산HD, K리그2 서울이랜드 문정인·박민서 영입
프로축구 울산HD가 K리그2 서울이랜드의 골키퍼 문정인과 미드필더 박민서를 영입했습니다.울산 현대중·고등학교를 거쳐 울산에 입단했던 문정인은 2021년 서울 이랜드로 이적한 이후 지난시즌 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김주환과의 트레이드로 올시즌 울산에 복귀했습니다. 지난 시즌 리그 36경기에 나서 공격포인트...
정인곤 2025년 01월 03일 -

울산공동모금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특별 모금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오는 31일까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 모금을 진행합니다. 울산공동모금회는 사고로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낸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모금액은 관련 부처와 협의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다은 2025년 01월 03일 -

울주군, 중소기업 청년인턴 1인당 월 80만원 지원
울주군은 청년 실업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해 인턴사원에게는 최대 9개월 동안 월 8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사업장을 둔 고용보험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제조업체로 인턴사원 정규직 전환 때는 100만 원, 정규직 전환 뒤 9개월 경과하면 ...
이상욱 2025년 01월 03일 -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예산 328억 투입
울산시가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예산으로 328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국비와 시비, 울주군 자체 예산을 합쳐 마련한 210억 원의 방제 예산에 최근 추가로 확보한 118억 원이 더 투입됩니다. 울산시가 예상하는 피해는 올해 상반기까지 37만 그루로 신속한 방제작업으로 피해 확산을 막을 계획입니다.
최지호 2025년 01월 03일 -

울산시, 보통교부세 9,299억 확보 '역대 최대'
울산시가 올해 보통교부세 9천29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확보한 보통교부세 규모는 지난해보다 375억 원 늘어난 금액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보통교부세는 용도가 지정된 국고보조금과 달리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원입니다.
최지호 2025년 01월 03일 -

건조주의보 속 울주군 산불‥ 3시간 만에 진화
오늘 낮 12시 30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5천㎡를 태우고 약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산림청은 산불 진화 헬기 3대를 포함해 소방 장비 24대와 인력 14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청은 울산 지역에 지난달 5일부터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산불 예방에 각별...
정인곤 2025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