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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사 배치율 100%‥ 과대 학교는 2명씩 배치
울산시교육청이 지역 전체 학교에 보건교사 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지역 전체 초·중·고등학교 264곳 모두 보건교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36학급 이상 과대 학교에는 2명이 근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보건교사 근무를 의무화하는 법 개정에 따른 조치로 보건 업무 외에 감염병 대응과 약물 오남용 교육 등 ...
최지호 2024년 09월 29일 -

해경, '갯바위·방파제' 출입 집중 관리
울산해경이 다음 달 27일까지 갯바위와 방파제 등 연안 해역 출입 통제구역에 대한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해경은 울산 지역 연안 출입통제구역 10곳 가운데 대왕암공원 갯바위와 울산신항 중앙방파제, 범월갑 방파제 출입을 집중 관리할 계획입니다. 인명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 출입이 통제된 구역에 무단으로 출입해 ...
이다은 2024년 09월 29일 -

울산항, 일반 선박용 탄소 저감 장치 '전무'
울산항에 일반 선박이 사용할 수 있는 고압 육상전원장치가 한 대도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상전원장치는 부두에 정박 중인 선박에 전기를 공급하는 시설로 선박 엔진 가동이 필요 없어 대기환경 오염물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울산항의 육상전원장치는 모두 관공선 용으로 해양수산부는 2030년까지 24대의 ...
이상욱 2024년 09월 29일 -

울산 1인당 연간 급여 ‘4천751만원’ 전국 1위
울산의 근로자 1인당 연간 급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1인당 연간 급여는 2022년 기준 4천751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이 4천712만 원, 세종이 4천507만 원으로 뒤를 이었고, 전국 평균 1인당 급여는 4천233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상욱 2024년 09월 29일 -

[울산내컷] 울산문화예술회관 가을맞이 전시 '풍성'
[앵 커] 울산문화예술회관이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전시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실내 전시뿐 아니라 야외 전시도 열려 가을에 풍성함을 더하고 있는데요. 오늘의 [울산내컷], 성예진 리포터가 울산문화예술회관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노트북을 분해하면 나오는 크고 작은 부품 2000여 개. 대형 크레인과 철 구조물 속에서...
성예진 2024년 09월 29일 -

산업위 울산에서 11개 공공기관 현장 '국감'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올해 처음으로 울산에서 현장 국정감사를 진행합니다. 산업위는 다음 달 17일 한국석유공사 본사에서 한국석유공사와 가스공사 등 11개 공공기관에 대한 현장 국감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는 다음 달 21일,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국감은 다음 ...
조창래 2024년 09월 29일 -

한 발 늦게 찾아온 가을 "이제부터 즐겨요"
[앵 커] 늦더위가 물러가면서 낮에도 바깥 나들이가 부담스럽지 않은 가을이 이제야 시작됐습니다. 선선한 가을 날씨를 배경으로 지역 축제들이 곳곳에서 풍성하게 마련되고 중간중간 연휴도 많아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매년 가을을 맞아 열리는 울산 울주 세계 산악영화제. ...
유희정 2024년 09월 29일 -

영재학교 청신호‥ "2029년 개교 차질 없도록"
[앵커]전국에 8개뿐인 영재학교를 울산에도 설립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계획대로 추진된다면 UNIST 부설 과학영재고가 2029년에 문을 열게 되는데요, 학교가 5개 구군 가운데 어디에 들어설지도 관심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울산과학기술원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
최지호 2024년 09월 27일 -

"선박 운항 정보 한눈에"‥ 해상 물류도 온라인 관리
[앵커]기존에는 해상 물류 정보를 수작업으로 관리하다보니, 정보가 일치하지 않거나 틀리는 경우가 잦았다고 합니다.이제는 이같은 선박 운항 정보를 아날로그가 아닌 디지털 형태로 수집, 분석해서 활용하는 선박통합데이터센터가 울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울산 동구 고늘지구에 들어선 선박통합데이...
유영재 2024년 09월 27일 -

고려아연·영풍 공방 격화‥ 영풍, "중국 매각 없다"
지역에서 고려아연 지키기 운동이 계속되는 가운데 고려아연과 영풍의 공방전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영풍은 오늘(9/27) 기자회견을 열고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이 회사를 사유화하고 영풍 죽이기에 나서 고육지책으로 MBK파트너스와 손을 잡았다며, 경영권 이수 후 중국 매각도 인위적 구조조정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4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