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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기현 의원 내란공범으로 남지 말아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불발된 가운데 진보당 울산시당이 국민의힘 김기현 국회의원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진보당은 지역 최다선 국회의원이고 울산시장까지 지낸 김 의원이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을 끝까지 비호하고 있다며 김 의원을 향해 내란 공범으로 남지 말라고 밝혔습니다. 또, 윤석열 대통...
조창래 2025년 01월 03일 -

민주당 '내란 선동·선전' 고발에 홍유준 시의원 포함
더불어민주당이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12명을 내란 선동·선전 혐의로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한 가운데, 울산시의회 홍유준 의원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당은 홍유준 울산시의원이 최근 지역구인 동구 거리에 대통령 탄핵 반대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건 것은 사회 혼란을 가중시키는 행위라고 주장...
조창래 2025년 01월 03일 -

울산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에 1억원 지원
울산시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을 위해 재해구호기금 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금은 대한적십자사에 기탁돼 참사 유가족들의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덜어주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2022년 포항 태풍 당시 1억 원, 지난해 충남 서천시장 화재에 3천만 원 등 대형 재해 피해 복구를 지속...
최지호 2025년 01월 03일 -

부상하는 태화강역‥ 광역교통 변화 예고
[앵 커] 도심 한 가운데 있지만 울산역에 밀려났던 태화강역이 중부선과 동해선 개통과 함께 제2의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경주역과의 연계도 더 좋아져 다른 시도를 잇는 다양한 접근법이 생겨나면서 광역교통망의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붉은빛 외관의 열차가 태화강역에 들어섭니다. 새해...
이용주 2025년 01월 02일 -

"편리하고 저렴한" 도심 한복판 수소충전소
[앵 커] 울산의 교통 중심지인 태화강역에 수소충전소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전용 수소 배관을 통한 대량 공급으로 충전 용량은 기우고 가격은 낮춰 수소자동차 운전자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울산 도심 한복판인 태화강역에 수소충전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교...
최지호 2025년 01월 02일 -

애물단지의 화려한 변신‥ 똑똑한 '특허 등록'
[앵 커] 전기차에서 나온 다 쓴 배터리는 아직 쓸모는 있는데 마땅히 쓸 곳이 없어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는데요. 이런 배터리로 일반 버스 승강장을 스마트 승강장으로 바꾸는 사업을 진행해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북구가 아예 해당 기술로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따뜻한 온열의자 부터 핸...
이다은 2025년 01월 02일 -

"떼먹은 전세금 862억"‥ 울산 50대 최고 악성 임대인
돌려주지 않은 전세 보증금 규모가 가장 큰 악성 임대인은 울산 남구에 거주하는 51세 김모씨로 862억 원을 떼먹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안심전세포털이 공개한 상습 채무 불이행자 1천177명 가운데 금액이 가장 큰 김씨는 인천과 수도권 등에서 오피스텔 전세 사기를 벌여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정인곤 2025년 01월 02일 -

초등학교 신입생 13.7% 줄어‥ 내일까지 예비소집
올해 초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내일(1/3)까지 예비소집이 진행되는 가운데 취학아동 수가 지난해보다 13.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취학아동 수는 7천777명으로 지난해보다 1234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육청은 오는 8일 추가 예비소집일까지 소재 파악이 되지 않는 아동에...
정인곤 2025년 01월 02일 -

고교 무상교육 지원 연장 '환영'‥ 재의요구 '부적절'
울산시교육청이 고교 무상교육 국비지원 연장 법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천창수 교육감은 늦게나마 법안이 통과되어 공교육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됐다며 교육부의 법률안 재의 요구 거론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고교 무상교육 비용을 정부와 교육청이 각각 47.5%, 지자체가 5% ...
정인곤 2025년 01월 02일 -

울산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단 신설 승인
울산시가 올해 첫 결재 업무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단 신설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추진단은 국제정원박람회 성공을 위해 녹지정원국에 신설되며 5급 사무관을 팀장으로 12명의 직원이 배치됩니다. 한편, 울산시는 현충탑 참배와 시무식, 월간 업무 보고회를 진행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