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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착공·미분양 사업장 안전 합동점검
울산시가 사업승인을 받고도 착공을 하지 않거나 착공을 하고도 분양을 미루는 공동주택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시는 미착공·미분양 사업장 69곳에 구·군 합동 점검반을 투입해 안전 위험 요소와 환경 정비 상태 등을 점검하고 분양 일정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75개 사업장을 점검해 가설 울...
최지호 2025년 01월 10일 -

울산 아파트 경매건수 3년 연속 증가
울산지역 아파트 경매 건수가 3년 연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아파트 경매 건수는 1,342건으로, 2023년 1,187건, 2022년 1,111건에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이는 대출를 받아 집을 산 이들이 금리 인상과 거래 침체로 매각에 실패하면서 경매로 내몰린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되...
홍상순 2025년 01월 10일 -

법원, 중대재해 사업주에 구형보다 높은 형량 선고
울산지방법원 제3형사단독은 작업 중 사망사고가 발생한 업체 대표에게 검찰 구형보다 형량이 높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22년 신성산업 울산공장에서 31살 노동자가 금형에 머리가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울산지검은 업체 대표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중대재해없는 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
이다은 2025년 01월 10일 -

지난해 고액체납 29억 징수‥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
울산시가 지난해 고액체납자 307명으로부터 29억 7천만원을 징수했습니다. 특별기동징수팀은 1천만원 이상 지방세 고액체납자 721명에 대한 강도 높은 추적 조사를 벌여 2023년보다 8억원 증가한 징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징수팀은 또 부동산과 자동차, 금융자산, 기타 채권 등을 찾아내 104억원을 압류조치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01월 10일 -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300억 지원‥ 16일부터 신청
울산시가 올해 1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으로 300억원을 투입합니다. 시는 상시 종업원 10명 미만의 제조업과 건설업, 운수업체 등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8천만원까지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하며, 울산신용재단은 담보 전액을 보증합니다. 경영안정자금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오는 5월과 9월에도 각...
최지호 2025년 01월 10일 -

대기업 63%, 환율 1,300원대 예상‥ 사업계획 수정
국내 대기업 상당수는 원·달러 환율이 천300원대일 것으로 예상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세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50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2.9%가 올해 환율이 천300원대일 것으로 예상했고 천450원 아래는 18.5%, 천500원까지 예상한 곳은 11.1%에 불과했습니다. 기업들은 원자재와 부...
홍상순 2025년 01월 10일 -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최대 35% 할인
중소벤처기업부는 설 명절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늘(1/10)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 행사를 시행합니다. 이 기간 동안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은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하고 디지털상품권 결제액의 최대 15%를 환급해 줍니다. 온누리 시장, 온누리 전통시장 등에서 디지털상품권으로...
이다은 2025년 01월 10일 -

낮 최고 -0.1도‥당분간 아침 영하권
울산지방은 오늘(1/10) 오전 한파주의보가 해제되었지만 낮 최고 기온이 영하 0.1도를 보이며 여전히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아침 기온이 영하 6도로 시작해 낮에는 영상 5도까지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극심한 한파는 없지만 아침은 여전히 영하권의 날씨...
천난영 2025년 01월 10일 -

올 겨울 최강 한파.. 울산 아침 최저 -11.2도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부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1도, 체감온도는 영하 18도에 달하며 냉동고의 수준 기온을 보이고 있구요.울산과 경남내륙지역도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전국적으로 최강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대부분 지역으로 한파특보가 확대, 강화된 모습인데요.울산과 ...
2025년 01월 10일 -

울산 국민의힘 국회의원, 안팎에서 '사면초가'
[ 앵 커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울산지역 국민의힘 의원들은 각자 다른 선택을 했는데요. 이들 의원들 모두 각자 다른 이유로 당 안팎에서 사면초가에 빠졌습니다. 친윤계 의원들은 내란 동조세력이라며 경찰에 고발당했고, 김상욱 의원은 당론을 따르지 않았다며 탈당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조창래 2025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