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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신산업 투자 유치 총력"
개청 4주년을 맞은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신산업 투자 유치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경자청은 지금까지 81개 기업으로부터 7천억대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산업단지 정주여건 개선으로 2030년까지 5조원대의 투자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경제자유구역은 남구 두왕동 ...
최지호 2025년 01월 14일 -

지역에서도 '탈당' 요구‥ 김상욱 "극우는 안돼"
[앵커]지난주 국민의힘 지도부가 김상욱 의원에게 탈당을 요구하며 따돌림 논란까지 일었지만 당내 분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김상욱 의원 지역구 시·구의원이 탈당 요구에 가세했는데요. 김상욱 의원은 탈당 요구 이유를 납득할 수 없다며 극우의 길로 갈 수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리...
조창래 2025년 01월 13일 -

차량 훔쳐 타고‥ 도심 한복판 역주행 질주
[앵커]차량을 훔쳐 타고 달아나던 20대 중국인이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다 다른 차량들을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훔친 차량에는 차 주인의 부인이 타고 있는 상태였는데요. 출근 시간에 벌어진 날벼락 같은 사고로 12명이 다쳤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신호 대기 차량들 앞으로 흰색 SUV가 무섭게 달...
이다은 2025년 01월 13일 -

현직 시의원, 음주운전 사실 숨기고 무면허 운전
[앵커]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울산시의회 홍성우 의원이 면허 없이 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음주운전도 시의원 신분 상태에서 적발됐는데 이런 사실을 의회에도 알리지 않은 채, 최근까지도 면허 없이 차량을 이용해 의회를 출입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울주군 삼남읍 KTX울산역 인근 도...
이용주 2025년 01월 13일 -

울산시교육청, 늘봄학교 내년 전 학년으로 확대
울산시교육청이 늘봄학교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내년부터 전 학년으로 확대합니다. 교육청은 점검단을 구성해 수요 조사와 시설, 실무인력 현황, 안전 관리 등을 확인해 확대 운영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늘봄학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초등학생을 학교에서 돌봐주는 올해는 1,2학년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
최지호 2025년 01월 13일 -

교육청, 하도급 대금·임금 체불 집중 점검
울산교육청이 설을 앞두고 관급공사 현장에 대한 하도급 대금과 임금 체불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교육청은 오는 24일까지 발주액 5억 원 이상의 공사장과 1억 원 이상의 용역 등 51건에 대한 공사비, 장비 임대료, 임금 지급 여부를 확인하고 체불 시 신속히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교육청 홈페이지에 온라인 신고센터...
최지호 2025년 01월 13일 -

올해 자동차세 1월에 선납하면 4.6% 할인
울산시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할인 신청을 받습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알정 비율 할인해 주는 제도로 이달 안에 내면 세액의 4.6%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별도의 신청 절차가 필요 없으며 새 차를 구입한 경우에는 ...
최지호 2025년 01월 13일 -

내일 낮 최고 11도‥ 모레부터 다시 추워져
오늘(1/13)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며 낮 최고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7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기온은 11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다시 추워져 모레 낮 기온은 영상 3도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에 ...
강지혜 2025년 01월 13일 -

남구갑 시·구의원 "김상욱 국회의원 탈당하라"
국민의힘 김상욱 국회의원의 지역구인 남구갑 시·구의원과 청년위원들이 김상욱 의원의 탈당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김상욱 의원이 자기 합리화에 불과한 아전인수식 궤변과 독단적인 정치 행보로 당원들에게 큰 상처를 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당을 공격하는 행보를 중단하고, 보수 진영의 분열을 초래한 ...
조창래 2025년 01월 13일 -

진보당 "내란범 비호 국민의힘 선출직 규탄"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13)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 세력을 비호하는 김두겸 시장과 김기현, 박성민 국회의원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정치, 경제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국민의힘 소속 선출직들은 헌정질서를 유린한 내란 행위를 옹호하는데만 몰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창래 2025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