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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생활주변 폭력 단속 성과 '우수'
울산경찰청이 하반기 생활주변 폭력 집중단속 평가에서 검거 분야 우수 경찰청에 선정됐습니다. 국가수사본부가 전국 시·도 경찰청의 7~10월 성과를 분석한 결과, 울산경찰청은 4개월 동안 1,076명을 검거해 전국 2위를 차지했습니다. 경찰은 길거리 폭행과 운전 시비, 공무집행 방해 등 생활주변 폭력 행위에 대한 시민 신...
최지호 2024년 11월 20일 -

울주군-농협,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협력
울주군과 NH농협은행 울주군지부는 오늘(11/20) 고향사랑기부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답례품을 개발하고,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적극 홍보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2024년 11월 20일 -

질식 사망사고 현대차 울산공장 합동감식 진행
어제(11/19) 발생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질식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국과수, 고용노동부 등이 오늘(11/20) 합동감식을 진행합니다. 합동감식단은 사고 당시 배기가스 외부 배출 장비 정상작동 여부와 회사가 안전 수칙을 준수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발생 원인을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정인곤 2024년 11월 20일 -

4.5~14°C 큰 일교차‥ 구름 많고 공기질 깨끗 [울산날씨(11.20)]
[4.5~14°C 큰 일교차‥ 구름 많고 공기질 깨끗]오늘 출근길 옷차림도 따뜻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최저 기온 4.5도에서 출발했는데요. 예년 수준 기온보다 오히려 조금 더 높지만, 최근에 많이 포근했던 터라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낮부턴 기온이 14도까지 올라서겠습니다. 큰 일교차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하...
성예진 2024년 11월 20일 -

HD현대중공업 2차 잠정합의안 마련‥ 21일 찬반투표
HD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11/19) 열린 29차 교섭에서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역대 가장 높은 기본급 13만 원 인상과 함께 격려금도 1차 합의안보다 높은 470만 원 지급에 합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1차 합의안을 부결시켰던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는 21일 2차 잠정합의안에 대...
이돈욱 2024년 11월 19일 -

'금배추'에 주눅 든 김장 나눔
[ 앵 커 ] 올 여름 폭염과 가을 잦은 비로 인한 배추 가격급등이 김장 나눔 봉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배추 값이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올라 말그대로 금배추가 되는 바람에, 어느 해보다 힘든 김장 담그기를 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 리포트 ] 팔을 걷어붙인 자원봉사자들의 손놀림이 분주합니다. 속이 꽉 ...
유영재 2024년 11월 19일 -

두 번째 울산 찾은 산림청장‥ 지원 예산 나올까
[앵 커] 소나무 재선충이 손쓰기 힘들 정도로 퍼지면서 울주군은 전국 150개 시도 가운데 5번째로 피해가 많은 지역에 올랐습니다. 이렇게 피해가 심각해지자 산림청장이 올해만 두 번째 울산을 찾았는데요. 예산 부족에 골머리를 앓는 지자체는 뾰족한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긋불긋...
이다은 2024년 11월 19일 -

현대차 울산공장, 차량테스트 연구원 3명 숨져
[ 앵 커 ]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차량 성능 테스트를 하던 연구원 3명이 질식해 숨졌습니다. 실내 주행 테스트 도중 나온 배기가스가 외부로 배출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 롤러 위에 고정된 차량 문 일부가 열려있고 차량 주변을 경찰 과학수사팀이 살펴봅니다. 오늘(어제) 오후 ...
정인곤 2024년 11월 19일 -

울주군 드론 산불 감시단 운영
울주군이 산불 예방을 위해 내년 5월까지 '드론 산불 감시단'을 운영합니다. 산불 감시 구간은 쓰레기나 논밭 소각이 빈번한 울주군 서생면과 온양읍 일대로 주말마다 해지기 전 전 1시간 동안 드론으로 산불 발생 여부를 감시합니다. 감시단은 드론에 장착된 스피커를 통해 산불 예방 방송도 함께 실시할 계획입니다.
유영재 2024년 11월 19일 -

울산응급의료지원단 문 열어‥ 응급의료 체계 강화
울산지역 응급의료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울산응급의료지원단이 남구 신정동에 첫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지원단은 울산대학교 응급의학과 홍은석 교수가 단장을 맡고 3명의 전담 연구원이 근무하며, 응급의료 정책 개발과 실무 지원 역할을 합니다. 또 과학적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지역 응급의료 ...
조창래 2024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