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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정보·공간정보 융합‥ 3차원 시각정보 제공
인공지능 위치 기반 공공정보 검색 서비스가 오는 11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관광과 일자리 등에 관한 행정 정보를 공간정보와 융합해 3차원으로 시각화해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간정보 융합 행정서비스는 울산시와 5개 구군 대표 누리집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24년 09월 30일 -

현대자동차, 누적 차량 생산 1억 대 달성
현대자동차가 1967년 자동차 회사를 설립한 지 57년 만에 누적 차량 생산 1억 대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창립 1년 만인 1968년 울산공장에서 1호 차량 '코티나'를 생산한 현대차는 1996년 1천만 대를 달성한 뒤 본격적인 해외 공장 가동으로 2013년 누적 차량 생산 5천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생산 1억 대 달성까지 가장 ...
이돈욱 2024년 09월 30일 -

영·호남 시도지사·국회의원 상생협력 간담회
영·호남 시도지사와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고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섰습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시도지사와 국회의원들은 지방정부 스스로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권한과 제도 보강에 공감하고 공동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또 지방재정 위기 극복과 지역균형발전 사업 ...
이돈욱 2024년 09월 30일 -

내일 낮 최고 28도‥ 모레부터 기온 '뚝'
9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9/3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26.4도를 기록했습니다. 임시 공휴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17도에서 28도의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밤부터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져 낮 최고기온이 평...
천난영 2024년 09월 30일 -

[MBC가 만난 사람] 배은정 커튼콜 영화제 대표
흔히들 '노잼도시'라고 부르는 문화 불모지 울산이지만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만들어 나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흔히 접하지 못하는 독립영화나 다큐멘터리를 상영하고, 문화를 공유하는 커뮤니티가 울산에도 운영되고 있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커튼콜 영화제 대표 배은정씨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
천난영 2024년 09월 30일 -

내일까지 한낮 더위‥ 모레부터 기온 '뚝' [울산날씨(9.30)]
[큰 일교차 유의‥ 모레부터 기온 '뚝']9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큰 일교차를 조심해 주셔야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7도로 선선하게 출발하지만, 한낮에는 26도까지 올라 아직까지 예년보다 조금 덥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하늘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공기질은 깨끗하겠습니다. 내일도 오늘과 비슷하게 낮더위가 이어지...
성예진 2024년 09월 30일 -

울산, 11년 만에 대전 원정 승리‥ 리그 선두 지켜
K리그1 울산HD가 지난27일 열린 대전 원정 경기에서 1대0 승리를 거두며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울산은 지난 2013년 이후 11년 만에 처음으로 대전 원정에서 승리를 기록하며 승점 58점으로 리그 1위를 이어갔습니다. 울산은 다음 달 6일 예정된 리그 2위인 김천과의 홈경기에서 리그 선두 굳히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4년 09월 29일 -

언양 반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2016년 태풍 차바 피해를 입은 '언양 반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울주군은 반천천 범람을 막기 위해 1.1km 길이의 제방을 쌓고, 빗물을 강제 배수할 수 있는 배수펌프장을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는 270억 원으로 오는 2026년 9월까지 정비가 마무리될 계획입니다.
유영재 2024년 09월 29일 -

지역 공공 배달 서비스 '울산페달' 할인행사
지역 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공공 배달 서비스 '울산페달'을 활성화하기 위한 할인 행사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10월 한 달 동안 '울산페달'에 신규 가입하고 1만 원 이상 주문한 고객 중 선착순 2천 명에게 5천 원 할인권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페달'에서 지역 화폐인 '울산페이'를 이용하면 7% 할인 혜택도 받을 ...
유희정 2024년 09월 29일 -

울산 지역 산후조리원 7곳‥ 특·광역시 최저
울산지역 산후조리원 수가 특·광역시 중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 지역 민간과 공공 산후조리원은 7곳으로, 서울 117곳, 부산과 인천 각각 22곳, 대구 20곳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특히, 울주군 지역에는 민간 산후조리원이 한곳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영재 2024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