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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시의사회, 캄보디아 의료봉사단 파견
울산시와 울산시의사회는 오늘(5/2)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단을 파견합니다. 이번 의료봉사단은 울산중앙병원 배락천 내과 전문의를 단장으로 7개 진료 과목의 의사와 약사, 간호사, 봉사자 등 2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캄보디아에서도 의료 환경이 열악한 캄퐁츠낭주 퐁로 보건소에서 무료 진...
조창래 2025년 05월 02일 -

울산 4월 소비자물가 1.8%↑‥ "3개월 연속 1%대"
전국적으로 물가 상승률이 2%대를 이어가는 가운데 울산은 3개월 연속 1%대 상승에 머물렀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집계한 4월 울산 소비자물가 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8%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 2.1%에 비해 낮았습니다. 다만 축·수산물 등 식료품 물가는 2.7% 올랐고, 생필품 가격도 4.3% 올라 생활물가는 전체...
정인곤 2025년 05월 02일 -

HD한국조선해양, 연간 수주 목표 35% 달성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최근 잇따라 선박 수주에 성공하며 연간 목표의 35%를 달성했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오늘 아프리가 선사와 액화석유가스, LPG 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건을 포함해 HD한국조선해양의 올해 수주량은 총 51척, 63억 1천만 달러로 연간...
이돈욱 2025년 05월 02일 -

'민주당 영입설' 김상욱‥ '거취 표명' 요구 잇따라
더불어민주당 영입설이 제기된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에 대한 당내 거취 표명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김 의원의 지역구인 국민의힘 남구갑 지방의원들이 사퇴와 탈당을 요구한데 이어, 청년당원들도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김의원의 거취 표명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김 의원이 최선을 다해 지원해온 당원들을 외면...
조창래 2025년 05월 02일 -

한덕수 전 총리 대선 출마‥ 울산 정치권도 '반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오늘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자 울산지역 정치권도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 전 총리의 출마는 대선판을 뒤흔들어 내란을 지속하려는 조직적인 공작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진보당 울산시당도 파면된 내란 내각의 총리였던 자가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선 것 자체...
조창래 2025년 05월 02일 -

낮 최고 21.1도‥ 내일 늦은 오후까지 비
오늘(5/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밤부터는 차차 흐려지겠고 낮 최고 기온은 평년을 밑도는 21.1도를 기록했습니다. 연휴의 시작인 내일은 아침부터 비가 시작돼 늦은 오후까지 내리겠고 11도~16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예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내일까지 순간 초속 15m ...
천난영 2025년 05월 02일 -

낮 최고 기온 20도 온화‥ 내일 아침부터 비
비가 그치고, 오늘은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구름이 걷히면서 기온도 오름세를 보이겠는데요.아침 최저기온은 10.4도로 다소 쌀쌀하지만,낮에는 20도까지 오르며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다만 내일은 다시 비가 내리며 서늘함이 감돌겠는데요.내일 아침부터 늦은 오후사이부산과 울산, 경남에는 5~20mm 의 비...
2025년 05월 02일 -

노동자가 일군 도시‥ "더 이상은 희생 없길"
[앵커]산업도시라고 불리는 울산은 노동자들이 일군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노동자들이 흘린 땀 뿐만 아니라 일일이 세기 힘든 노동자들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산업재해로 쓰러지는 일이 없는 안전한 현장이 모든 노동자들의 바람 아닐까요. 최지호 기자. [리포트]대형 유류 저장탱크에서 거대한 화염이 솟아오르고...
최지호 2025년 05월 01일 -

'중처법' 시행 3년‥ 유죄 확정은 아직도 '0건'
[앵커]이처럼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노동현장의 사고를 예방하고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됐는데요. 울산에서 발생한 사고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돼 유죄가 확정된 사례는 아직 한 건도 없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높이 65미터, 무게 610톤에 육박하는 육중한 크레인이 엿가...
정인곤 2025년 05월 01일 -

낯 뜨거운 '룡비어천가'‥ 선 넘은 비서실장
[앵커]온갖 잡음 속에 임명된 울산시의회 의장 비서실장이 자리에 앉자마자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시청 내부 게시판에 올린 글 때문인데, 울산시의원들도 낯 뜨거운 용비어천가라며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내놨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시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내부게시판에 올라온 글이 논란이 ...
조창래 2025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