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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영장 집행 '우왕좌왕' 장외 여론전
[ 앵 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이 우왕좌왕 하는 사이 울산에서도 탄핵 찬반을 주장하는 장외 여론전이 시작됐습니다. 야권과 진보 단체는 사회 안정을 위해 대통령 탄핵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힌 반면, 보수 단체는 민주당의 탄핵 남발이 법치를 파괴하고 있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 리포트 ]윤석열 대...
조창래 2025년 01월 07일 -

광역비자 도입‥ 외국인 모시기 경쟁시대
[ 앵 커 ]오는 3월부터 광역비자가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광역비자는 정부가 독점했던 비자 발급 권한 일부를, 지방자치단체에 넘겨주는 건데요. 인구 감소와 산업계 인력난을 해결할 묘수로 떠오르면서 지방자치단체들이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 리포트 ]울산시가 '울산형 광역비자' 준비에 분...
홍상순 2025년 01월 07일 -

신불산 케이블카 논란 25년째.. 올해는 끝날까
[ 앵 커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논란이 무려 25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울주군은 올해는 반드시 착공해 긴 논쟁의 종지부를 찍겠다고 밝혔는데, 환경단체는 오히려 올해 케이블카 사업을 완전히 철회시키겠다며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지난해 말 착공 예정...
이상욱 2025년 01월 07일 -

'선거개입 의혹' 송철호 전 시장 항소심도 징역 6년 구형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검찰이 송철호 전 울산시장에게 다시 한번 징역 6년을 구형했습니다. 송 전 시장은 2017년 9월, 당시 울산지방경찰청장이던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에게 김기현 울산시장 관련 수사를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운하 의원에게도 징역 5년이 구형된 가운데 선고는 다음 달 4...
정인곤 2025년 01월 07일 -

소주 박스 300개 쏟아져.. 일부 구간 통제
오늘(1/7) 오후 1시 30분쯤 북구 창평동 원지삼거리를 지나던 화물차량에서 소주 박스 300개가 도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정리 과정에서 일대에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경찰은 화물차량이 곡선 도로를 지나다 박스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1월 07일 -

유니스트 ‘울산의 스탠포드’ 도약 선언
울산과학기술원, UNIST가 올해 '울산의 스탠퍼드'로 도약해 국가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종래 UNIST 총장은 특별 메시지를 통해 창의적 통찰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AI 활용 능력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또 스타트업 육성과 첨단 기술 분야 국제 공동연구 선도로 UNIST만...
정인곤 2025년 01월 07일 -

내일 아침 영하 3도‥ 강풍·건조주의보 발효
오늘(1/7)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갔고, 낮 최고기온도 4.7도에 머무르며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영하 3도에서 영상 6도의 기온 분포로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강풍주의보도 내려져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건조주의보도 오늘 10시부터 ...
유희정 2025년 01월 07일 -

울산시교육청 "AI 교과서 부분 도입·무상교육 확대"
천창수 울산시교육감이 오늘(1/7)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울산 교육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천 교육감은 새 학기부터 도입될 AI 디지털 교과서는 전면 도입이 아닌 30% 정도의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늘봄 학교 대상을 초등학교 1학년에서 2학년까지 늘리고 사립유치원 무상교육도 4~...
정인곤 2025년 01월 07일 -

침수 피해 잦은 주요 간선도로, 배수시설 개선
지난해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가 잇따랐던 주요 간선도로의 배수시설이 개선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역 삼거리와 온산 원산사거리, 장생포 매암사거리 등 5곳에 31억 원을 투입해 5월까지 시설 개선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중구 우정지하차도와 남구 명촌강남지하차도에 차단시설을 추가해, 침수 우려가 높...
최지호 2025년 01월 07일 -

울산도서관 책값 돌려주기 사업 '연간 최대 6권'
울산도서관이 올해도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진행합니다. 책값 돌려주기 사업은 동네 서점에서 울산페이로 구매한 책을 4주 안에 지역 22개 공공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돌려주는 사업입니다. 연간 반납 한도는 1인당 최대 6권으로 지난해에는 2천3백여 명이 참여해 3천9백여 권의 도서가 공공도서관에 반납됐습니다.
최지호 2025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