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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노사, 2024년 임금협상 타결
울산대학교병원 노사가 2024년 임금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노사는 기본급 5만6천원 인상과 환자중심 서비스추진 격려금 등 일시금 100만원 지급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 6일부터 사흘 동안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했으며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의 77% 찬성으로 가결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01월 09일 -

'트럭시위' 팬 반발에도 ‥ '빨간색' 확정
[ 앵 커 ]문수축구경기장 관람석을 빨간색으로 교체한다는 울산시 계획에 축구팬들이 트럭까지 몰고 나와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논란에 5천 명이 참여한 반대 서명 운동을 벌이기도 했는데요. 정해진 색깔은 없다며 시간을 끌던 울산시는 결국 빨간색 관람석을 확정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울산문...
정인곤 2025년 01월 09일 -

한 낮에도 영하권‥ 내일 '최강 한파'
[ 앵 커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오면서 울산도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은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가겠고 한낮 기온도 평년을 밑돌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추위 속에 즐기는 게 제맛인 스케이트장이 텅 비다시피 했습니다. 겨울방학 기간인데...
이용주 2025년 01월 09일 -

체감온도 종일 영하권… 내일 더 추워져
강추위에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 아침입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7도로, 체감온도는 영하 10도까지 떨어졌는데요.낮 최고 기온도 1도에 그치면서 체감온도는 종일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현재 서해상에서 계속해서 눈구름이 유입되고 있습니다.경남 내륙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여전히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2025년 01월 09일 -

텅 빈 버스 질주‥ 여전히 안전장치는 '실종'
[앵 커] 얼마 전 주차된 관광버스가 운전자 없이 인도로 돌진한 사고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주차 중이던 사고 버스는 고임목 같은 안전조치가 없었는데, 실제 경사로를 둘러보니 대부분의 차량들은 안전조치 없이 주차돼있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대형 관광버스가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
정인곤 2025년 01월 08일 -

내년 개원 울주 군립병원 '과제 산적'
[앵 커] 울주군의 역점 사업인 남부권 군립병원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병원 위탁운영을 맡은 온그룹의료재단은 올 상반기 중에 본격 설립 절차에 들어갈 예정인데, 우수 의료진 선발과 적자 문제는 해결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주 군립병원이 들어설 온양읍 옛 보람 요양병원 ...
이상욱 2025년 01월 08일 -

"외국인 더 필요"‥ "내국인 인력부터 키워야"
[앵 커] 심각한 조선업계 인력난 새호를 위해 외국인 노동자 비중을 늘리는 방안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울산형 광역비자 도입도 이런 맥락인데요. 이렇게 되자 조선업 노동자들이 오히려 내국인들이 설 자리가 줄어든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HD현대중공업 협력업체는 190여개. 이들 업체의 외국...
홍상순 2025년 01월 08일 -

울산 최초 산악자전거 연습장·'펌프트랙' 조성
태화강 둔치에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산악자전거 연습장과 요철을 이용해 달리는 '펌프트랙'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에 방치된 자전거체험장을 새 단장해 5천㎡ 규모의 연습장과 '펌프트랙'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자전거 관련 시설에 투입되는 사업비는 20억 원으로 올 하반기 중에 완공될 ...
최지호 2025년 01월 08일 -

미국 CES에 '울산관' 운영‥ 8개 중소기업 참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5에 지역 기업 홍보관 '울산관'이 운영됩니다. 울산시와 한국무역협회는 오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에, 지역 8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별 대표 전시 품목은 수소연료전지 동력 부품, 가스폭발 위험구역 안전관리 플랫...
최지호 2025년 01월 08일 -

울산시의회, SNS 소통 캐릭터 ‘바르미’ 공개
울산시의회가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밭의 대나무를 모티브로 한 의회 소셜미디어 캐릭터인 ‘바르미’를 공개했습니다. 시의회 캐릭터 제작에는 2천700만 원이 소요됐으며, 대표 캐릭터와 34종의 응용동작, 메뉴얼북, 이모티콘 등이 함께 만들어졌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캐릭터를 이용해 의정활동 카드뉴스와 영상, 조형물 등...
조창래 2025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