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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큰 '입동'‥ 해안가 너울 주의
입동인 오늘(11/7) 울산 지역은 아침 기온이 5.7도까지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였지만, 한낮에는 기온이 18도까지 오르며 평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9도에서 19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해안가를 중심으로 너울성 파도가 강하게 밀려들겠...
천난영 2024년 11월 07일 -

어제만큼 추운 아침‥ 낮부터 기온 올라 [울산날씨(11.07)]
[어제만큼 추운 아침‥ 낮부터 기온 올라]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동인 오늘, 어제만큼 추운 아침으로 하루가 시작됩니다. 체감기온이 5도까지 떨어져 있어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데요. 낮부턴 구름 사이 비추는 햇살이 기온을 예년 수준으로 돌려놓겠습니다. 그만큼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성예진 2024년 11월 07일 -

조선소에 가짜 정화시설 납품‥ 116억 원 '꿀꺽'
◀ 앵 커 ▶ 울산과 부산 지역의 대형 조선소를 상대로 가짜 대기정화시설을 판매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업체와 환경 전문 교수가 짜고 가짜를 진짜로 둔갑시켜 116억 원을 챙기는 사이, 울산과 부산에는 3년 동안 조선소의 대기오염물질이 그대로 유출되고 있었습니다. 이다은 기자. ◀ 리포트 ▶ 환경오염물질이 대량으로 ...
이다은 2024년 11월 06일 -

저금통 털어도 모자라‥ 현안사업 축소 우려
◀ 앵 커 ▶ 울산시교육청이 사실상 마이너스 예산안을 편성하며 긴축 재정에 돌입했습니다. 내년에도 정부가 전국 교육청에 나눠주는 교부금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인데요. 전 부서가 경비를 줄이고 그동안 저축해 놓은 기금까지 꺼내 부족분을 충당할 계획이지만 현안 사업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최지호 ...
최지호 2024년 11월 06일 -

지방이 주도해 투자 유치‥ 주력산업 첨단화 기대
◀ 앵 커 ▶ 울산이 정부가 선정하는 기회발전특구에 지정됐습니다.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지역에는 기업이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기 때문에, 울산이 추진하는 각종 첨단 산업 육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희정 기자. ◀ 리포트 ▶ 정부가 지난 6월에 이어 2번째로 지정한 기회발전특...
유희정 2024년 11월 06일 -

국가유산 울산 병영성 남문터 확인
중구가 병영성 서남쪽 성벽 구간을 정비하기 위한 발굴조사 결과 남쪽 성문 시설인 '남문지'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병영성 사대문 가운데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남문에 대한 실증적 자료를 발견했다며 보존 관리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병영성은 동남 해안권을 방어하기 위해 세워진 성으로 경...
이다은 2024년 11월 06일 -

울산시, "손주 돌보는 조부모에 수당 지급"
울산시가 내년부터 손주를 직접 돌보는 조부모에게 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을 편성하고 기준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보훈여성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는 다른 지자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조부모 손주 돌봄 수당의 도입이 시급하다는 이영해 시의원의 지적에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조...
조창래 2024년 11월 06일 -

"문수경기장 잔디 품종교체·지온 조절 장치 검토"
문수축구경기장을 관리하는 울산시설공단이 잔디 품종 교체와 지온 조절 장치 설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설공단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수경기장의 부실한 잔리 관리 대책을 주문한 천미경 의원의 지적에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또, 현재는 잔디 이식 작업이 마무리돼 오는 23일 예정된 K리그1 최종전부터 문수경...
조창래 2024년 11월 06일 -

'울산의 미래 혁신 기술'‥ 세계미래박람회 개최
울산세계미래박람회가 오늘(11/6)부터 오는 8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최됩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기업과 기관 460곳이 참여해 울산 지역 주력산업과 최첨단 기술을 소개하고 투자설명회와 수출상담 등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합니다. 울산세계미래박람회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개최되던 이차전지와 수소에너지, ...
유희정 2024년 11월 06일 -

울산 시민 "공공 의료 확대돼야 의료 여건 개선"
울산 시민들은 지역의 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공공 보건 기능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대부분이 지역 내 의료기관을 이용한 경험이 있지만 대기시간이 너무 길거나 거리가 멀어 불편했다고 답했습니다.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대책으로는 공...
유희정 2024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