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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률 33%‥목표 달성"
울산시는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체의 공사 수주를 지원해 올해 하도급률 목표인 33%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하도급 금액은 지난해 보다 6천700여억 원 증가한 1조5천여억 원으로, 9천500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거뒀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에도 지역업체의 경쟁력을 강화...
조창래 2024년 12월 26일 -

UNIST, 북극 해빙 변화 예측 인공지능 개발
UNIST가 북극에서 바닷물이 얼면서 발생하는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습니다.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임정호 교수팀은 북극 해빙 농도의 변화와 기온, 태양 복사량 등의 기후 요인을 분석해 최장 1년 뒤의 환경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북극 항로 개발과 해양 ...
최지호 2024년 12월 26일 -

2024년 12월 넷째주 정보게시판
가족돌봄청(소)년 집중발굴기간 운영 안내대상: 울산 거주 중인 13~39세 가족돌봄청(소)년 *중위소득 100% 이하내용: 가족을 전담으로 돌보는 청(소)년들을 위한 돌봄서비스 연계, 자기돌봄비 지급 등신청: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내 신청란문의: 울산광역시 복지정책과 (229-3424)울산선암챔버오케스트라 단원 모집대상: 악...
2024년 12월 26일 -

2024년 12월 둘째주 정보게시판
선암호수노인복지관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대상: 60세 이상 울산 남구 거주 어르신모집: 12월 13일(금) 까지내용: 교양·정보화·취미여가 수업 등 32개 과목신청: 선암호수노인복지관 홈페이지 내 신청란문의: 268-6080울산시립미술관 특별전 ‘예술과 인공지능’ 개최 안내기간: 2025년 2월 16일 까지장소: 울산시립미...
2024년 12월 26일 -

2024년 12월 첫째주 정보게시판
선암호수노인복지관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대상: 60세 이상 울산 남구 거주 어르신모집: 12월 13일(금) 까지내용: 교양·정보화·취미여가 수업 등 32개 과목신청: 선암호수노인복지관 홈페이지 내 신청란문의: 268-6080울산시립미술관 특별전 ‘예술과 인공지능’ 개최 안내기간: 2025년 2월 16일 까지장소: 울산시립미...
2024년 12월 26일 -

2024년 11월 넷째주 정보게시판
울산시립미술관 특별전 ‘예술과 인공지능’ 개최 안내기간: 2025년 2월 16일 까지장소: 울산시립미술관 1, 2전시실내용: 예술과 기술 융합의 현주소와 예술 창작의 본질을 고찰하는 현대미술 전시문의: 울산시립미술관 (211-3800)북구 공동육아나눔터 2025년 초등돌봄 아동 모집대상: 예비 초 및 초등학생 (맞벌이가정 우선...
2024년 12월 26일 -

2024년 11월 셋째 주 정보게시판
울산시립미술관 특별전 ‘예술과 인공지능’ 개최 안내기간: 2025년 2월 16일 까지장소: 울산시립미술관 1, 2전시실내용: 예술과 기술 융합의 현주소와 예술 창작의 본질을 고찰하는 현대미술 전시문의: 울산시립미술관 (211-3800) ‘꿈꾸는 고헌고택’ 프로그램 안내대상: 6세이상 가족(사전접수)일시: 11월 24일 10:00~13:00...
2024년 12월 26일 -

오늘 큰 추위 없어‥ 내일 다시 찬 공기 [울산날씨(12.26)]
[오늘 큰 추위 없어‥ 내일 다시 찬 공기] 한겨울 아침인데도 추위가 심하지 않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 기온 영상 3도까지 올라와 있고요. 낮 최고 기온도 9도가 예상돼 평년 수준을 웃돌겠습니다. 다만 내일부턴 북서쪽의 찬 공기가 내려오며 기온이 크게 낮아집니다. 아침 기온 영하 3도까지 떨어지겠고요. 낮 기온도 5...
성예진 2024년 12월 26일 -

지역 주력업종 내년 기상도는? '흐림'
[ 앵 커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지역 주력업종에도 그 동안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린 자동차와 조선업종은 불안한 정세 속에 미국 프럼프 경제정책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고, 석유화학업체는 대규모 구조조정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이상욱 2024년 12월 25일 -

'연말 특수' 실종‥ 소박하게 즐기는 연말연시
[ 앵 커 ]내란 사태와 탄핵 정국으로 어수선한 가운데서도 2024년 연말은 찾아왔습니다. 예년같은 들뜬 분위기는 찾기 어려워졌지만, 시민들은 차분하게 성탄과 연말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 리포트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절 미사가 전국 각지의 성당에서 열렸습니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이 열리...
유희정 2024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