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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해소" 다양한 혜택‥ 실제 효과는?
[ 앵 커 ]지방에 미분양 주택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세금을 깎아주고 한 지방은행은 대출 금리를 낮춰주기로 했는데요, 하지만 인구 감소 시대에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방의 악성 미분양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다양한 세제 혜택을 내놨습니다...
홍상순 2025년 03월 03일 -

크고 작은 재난… 심리 치료도 '골든타임'
[ 앵 커 ]최근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데요. 재난 경험은 누구에게나 물적 피해뿐 아니라 심리적 상처도 남기게 됩니다. 이럴 때 전문가의 도움이 꼭 필요한데 심리 치료에도 '골든타임'이 이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시뻘건 불길과 검은 연기가 거침없이 치솟습니다. 소방대원들...
이다은 2025년 03월 03일 -

소득 수준은 '최고' 공연 인프라는 '글쎄'
[ 앵 커 ]울산지역 문화 공연계의 현안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전국 17개 시도 속 울산의 현주소를 알아봅니다. 지역내총생산과 소득수준이 전국 1, 2위를 다투는 울산의 문화 예산과 인프라, 공연시장 규모는 어디쯤 위치해 있을까요. 이용주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 [ 리포트 ]2023년 기준 울산시와 5개 구군청에...
이용주 2025년 03월 03일 -

박성민 의원, 울산공항 활주로 종단안전 구역 신속 확장 촉구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울산공항의 활주로 종단안전구역을 국제기구 권고기준인 240미터까지 확장해 줄 것을 국토부에 요청했습니다. 박 의원은 울산공항의 경우 활주로 길이가 2천 미터로 국내공항 중 가장 짧으며, 종단안전구역 역시 90미터로 사고가 난 무안공항 보다 109미터 짧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울산은 2028 ...
조창래 2025년 03월 03일 -

오전 한때 산간지역 교통 통제.. 대설 예비특보
대체연휴일인 오늘(3/3)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 10mm 넘는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3.9도를 기록했습니다. 밤사이 산간지역에는 눈이 내려 북구 매곡, 울주군 석남사, 운문재, 소호마을 도로가 통제됐다 오후 12시 30분을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현재 울산에 대설 예비특보와 강풍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내일(3/...
이용주 2025년 03월 03일 -

북구 호계동 병원 건물에 불‥원인 조사 중
오늘(3/3) 오전 10시 40분쯤 북구 호계동의 한 상가건물 1층 병원에서 불이 나 의료기기 등을태워 소방서 추산 5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환자와 의료진 10명이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5년 03월 03일 -

중구 우정동 720가구 정전 "조류 둥지 때문"
어젯밤(3/2) 11시 50분쯤 중구 우정동 일대 720가구에 정전이 발생해 40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한전 부산울산본부는 해당 지역 전기 설비에 새가 둥지를 틀었고, 밤사이 비가 내리면서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5년 03월 03일 -

강풍에 표류하던 40대 윈드서퍼 2명 구조
어제(3/2) 오후 4시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솔개해변 앞바다에서 윈드서핑을 하던 40대 두 명이 강풍에 떠밀려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울산에 강한 바람과 함께 풍랑특보가 발효된 상황이라며 해양레저 활동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인곤 2025년 03월 03일 -

태화강역-장생포 간 수소트램 운행 사업 추진
태화강역과 남구 장생포를 오가는 수소트램 운행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말부터 태화강역을 통해 울산을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이들의 장생포 고래마을 관광을 돕기 위해 수소트램 운행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2028 울산 국제정원박람회가 개최되는 태화강역...
조창래 2025년 03월 03일 -

신고 없이 병원 운영한 의사에 벌금 200만원
울산지방법원 최희동 판사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의사는 지난 2019년 말 지자체에 신고하지 않은 채 울산에 병원을 차려놓고 66차례에 걸쳐 도수치료와 피부치료를 해 7천3백여만 원을 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의료법에 따르면 의료인은 의료기관을 개설해야...
이용주 2025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