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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분양가 3.3㎡당 2,367만원‥전년대비 48.1%↑
최근 전국의 광역시 아파트 분양가격이 2천만원 시대를 맞이한 가운데 울산은 2천 3백만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 분석기관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6대 광역시 신규 공급 단지의 3.3㎡당 분양가는 지난해보다 12% 상승한 2천96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의 경우 올해 3.3㎡당 분양가는 2천367만원으로...
이상욱 2024년 08월 04일 -

'도심 공동화'는 옛말 "울산에서 휴가 즐겨요"
◀ 앵 커 ▶ 울산은 여름 피서철이면 기업체 집단휴가로 도시가 비는 공동화 현상이 발생하곤 했는데요. 최근에는 놀거리, 즐길거리가 늘며 울산에서 휴가를 보내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정인곤 기자가 여름 휴가를 맞은 시민들을 만나봤습니다. ◀ 리포트 ▶ ◀ SYNC ▶ "앉으세요. 출발!" 출발 신호에 맞춰 아이들...
정인곤 2024년 08월 04일 -

회야댐 개선하면 '20일치 식수원 확보'
[앵커]회야댐에 홍수 조절 기능을 갖추는 리모델링 사업이 추진된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사업이 성사되면 홍수 피해도 막을 뿐만 아니라, 안전한 식수원을 추가로 확보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유희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회야댐에서 나온 물을 처리하는 정수장.수조와 여과시설을 갖춘 모습은 다른 ...
유희정 2024년 08월 02일 -

[울산내컷] 일상에서 즐기는 올림픽 스포츠..'사격'과 '배드민턴'
[앵커]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실내 스포츠가 인기입니다.특히 최근 파리올림픽 열기에 힘입어 '실내사격장'을 찾는 사람이 부쩍 늘었습니다.오늘의 울산내컷, 성예진 리포터가 일상에서 즐기는 올림픽 스포츠를 소개합니다.[리포트]날카로운 눈빛으로 10m 거리 표적을 응시하며 방아쇠를 당깁니다. 한치 흔들림 없이 과녁...
성예진 2024년 08월 02일 -

산하해변에서 60대 남성 물놀이하다 사망
어제(8/1) 오후 4시쯤 울산 북구 산하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이 남성은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고 물놀이를 하던 중 의식을 잃었고, 인근 피서객에게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목숨을 잃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다은 2024년 08월 02일 -

폭염 속 울산지역 온열질환자 42명까지 늘어
폭염 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제(8/1)까지 울산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가 모두 4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 가운데 절반이 넘는 23명이 작업을 하던 중 온열질환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폭염특보가 내려질 경우 작업장은 매 시간 10-15분의 휴식시간을 제공하고, 한낮에는 옥외작업을 중지하도록 ...
정인곤 2024년 08월 02일 -

롯데-LG 주말시리즈 첫경기 폭염에 취소.. KBO리그 최초
오늘부터 문수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의 주말시리즈 첫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습니다. KBO는 인조잔디가 깔린 문수야구장의 복사열이 섭씨 50도 가까이 올랐고, 경기가 열리는 시간에도 폭염 경보가 이어지는 점을 고려해, 리그 규정에 따라 경기를 취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폭염으로 프로...
정인곤 2024년 08월 02일 -

울산 소비자물가 2.6% 상승.. 체감 물가는 더 올라
울산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개월 연속 2%대를 유지했지만, 서민이 체감하는 물가는 더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3.91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6% 상승했으며, 5월부터 3달째 2%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유희정 2024년 08월 02일 -

가족 돌보는 청소년·청년에 지원 서비스
가족을 돌보느라 교육과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위해 지자체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30일까지 지역에 살며 가족을 돌보는 13세에서 34세를 대상으로 가족돌봄 서비스 신청을 받습니다. 선정된 가구에는 돌봄이 필요한 가족에게 의료 지원을 연계해주고, 청년에게는 장학금과 주거 등을 지원...
유희정 2024년 08월 02일 -

"임신·출산·육아 지원정책 창구 일원화해야"
울산시의회 안대룡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에서 현재 울산시의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는 있는 임신과 출산, 육아 지원정책을 통합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안 의원은 산후조리비 지원은 보건소에서, 출산지원금은 주민센터에서 하는 등 담당 기관이 분산돼 시민들이 혼란을 겪으면서, 지원 신청을 포기하는 사례도 발생...
조창래 2024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