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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부작용 적은 면역억제 물질 개발
울산과학기술대학교 UNIST는 박찬영 생명과학부 교수 연구팀이 독성과 부작용이 적은 면역억제 물질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교수 연구팀은 "우수한 성능과 안전성이 확보된 면역억제제 후보물질을 개발해 안전한 면역치료제에 필요한 기초를 마련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에는 다국적 제약회...
2014년 10월 30일 -

북구 매곡산단 진입로 확보 예산 촉구
울산시의회 문석주 의원이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에서 "북구 19만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매곡산업단지 진입도로 총 2.21km 중 미개설구간 0.64km의 마무리를 위한 예산이 내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매곡산업단지 진입도로는 2003년 실시설계 완료 후 11년이 지났으나 전체 2.21km 가운데 1.57km만 ...
2014년 10월 30일 -

울산경찰, 인근 도시와 골든타임 확보 협약
울산지방경찰청이 부산·경남 등 다른 시·도에서 발생한 사건에 긴급출동하거나 다른 시·도 경찰이 울산의 경계지역에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시·도 경계지역에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관할구역을 가리지 않고 출동여건이 가장 좋은 경찰청에서 출동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7개 지방청...
2014년 10월 30일 -

내일부터 20-6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10\/30)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0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0\/31)은 밤 늦게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토요일까지 20-60mm의 비가 오겠으며, 13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부터는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쌀쌀한 날...
2014년 10월 30일 -

지방의회 유급 보좌관제 사실상 무산
울산을 비롯한 전국 지방의회가 강력하게 추진해 온 유급보좌관제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시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자문위원을 도입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해 유급보좌관제는 사실상 시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또 지방의원이 징계를 받을 경우 의정비를 감액하고 윤리특별위원회 설치...
옥민석 2014년 10월 30일 -

유니스트, 노벨화학상 수상자 초청특강
유니스트는 내일(10\/31) 2011년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댄 셰흐트만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합니다. 셰흐트만 교수는 이스라엘 하이파 테크니온 공대 교수로 제3의 고체라고 불리는 '준결정'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화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는 이번 특강에서 '창조경제'를 주제로 스타트업 기업이 활성화된 이스라엘의...
유영재 2014년 10월 30일 -

울산·부산·전남·경북 원전 안전 공동 대처
울산과 부산, 전남, 경북 등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4개 시·도가 공동으로 원전안전대책과 방사능 방재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등 4개 시·도는 내일(10\/31) 대구 엑스코에서 원전 소재 광역시·도 행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정부에 원전 안전 대책과 방사능 방재대책 마련을 촉구할 방침입니다. ...
옥민석 2014년 10월 30일 -

하수도요금 2017년까지 5.4% 인상
울산시 하수도 요금이 오는 2017년까지 5.4% 정도 인상됩니다. 울산시는 안전행정부의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 추진 권고에 따라 2017년까지 현재 65.6% 수준에 머물고 있는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을 70%로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1년 하수도 요금을 13.9% 인상한 이후 지난 3년동안 동결해 왔습니다.
옥민석 2014년 10월 30일 -

현대중, 3분기 영업손실 1조 9천346억 원
현대중공업이 또 다시 사상 최대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0\/30) 3분기 영업손실이 1조 9천 346억 원을 기록해 1조 1천여억 원의 손실을 기록한 2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1조 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예상 매출액이 53조 5천 8백여억 원, 영업손실은 3조 천 7백여억 원을 ...
옥민석 2014년 10월 30일 -

울산 가계대출 비중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울산지역 가계대출 비중이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로 치솟았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 8월 울산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의 총 가계대출은 지난 7월보다 1천 8백여 억 원이 늘어난 14조 6천억 원으로 불어났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총 여신 가운데 가계대출 비율은 46.2%로 ...
옥민석 2014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