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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통신자료 요청 기각률 5년 새 2배
최근 카카오톡 감청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울산 경찰이 통신사실 확인자료 제공을 요청했다가 기각된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 국감 자료에 따르면 울산경찰이 통신자료 확인을 위해 법원에 허가를 요청했다 기각된 비율이 2009년 5.1%에서 지난해 9.99%로 약 두 배 늘었습니다. 박 의원은 ...
이돈욱 2014년 10월 17일 -

울산경찰 구속영장 기각률 전국 최고
울산경찰의 구속영장과 긴급체포영장에 대한 법원 기각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감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방경찰청이 지난 3년간 신청한 구속영장 2천 2백 여건 가운데 33%인 755건이 발부되지 않았습니다. 긴급체포영장도 같은 기간 457건 가운데 25%인 113건이 기각돼 전국에서 가장 높은 기...
이돈욱 2014년 10월 17일 -

현 상의회장 주차장 운영 특혜의혹 도마
울산시가 주차장 조성 조건으로 민간에게 매각한 노른자위 땅이 13년동안 계약조건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특혜행정이라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집중 부각됐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수경,진선미 의원은 오늘(10\/17) 울산시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현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이 주자창 건물 용도로 매입한 남구 삼...
이상욱 2014년 10월 17일 -

울산시 공무원 징계 10명 중 6명 음주운전
최근 4년 간 징계를 받은 울산광역시 공무원 10명 가운데 6명이 음주운전 관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임수경 의원이 울산광역시로부터 받은 공무원 징계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4년동안 각종 비위 행위로 징계를 받은 울산광역시 소속 공무원은 53명이며, 이 가운데 60....
이상욱 2014년 10월 17일 -

울산시 국감..원전*산단 안전대책 추궁(저녁)
오늘(10\/17) 울산시청에서 열린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울산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시의 재난안전 관리 대책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은 울산 주변 30킬로미터내에 11기의 원전이 있지만 울산시의 방사선 선량계 보유율은 적정기준 대비 31.1%에 불과하고, 그나마도 노후율이 81%에 달한...
이상욱 2014년 10월 17일 -

주말 일교차 큰 날씨.. 낮 최고 23도
오늘(10\/17)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2도를 기록해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10\/18)은 맑겠고 기온은 9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알요일까지 화창한 가운데 일교차 큰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4년 10월 17일 -

울산 수출 플라자 6천 5백만 달러 상담 성과
지난 15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해외 바이어 초청 울산 수출 플라자가 수출상담 218건에 6천 582만 달러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자동차와 기계, 석유화학 등을 중심으로 중국과 브라질, 태국 등 모두 8개국 30개사의 해외바이어가 참가해 지역업체 75개사와 1대 1 상담을 벌인 결과 이같은 성...
이상욱 2014년 10월 17일 -

울산과학고 학비 887만 원 전국 최고
전국 과학고 가운데 울산과학고의 학비가 가장 높고, 울산외고는 교육비 투자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학교알리미정보에 따르면 울산과학고는 1인당 연간 학비가 887만원으로 전국 20개 과학고 가운데 학비가 가장 비쌌습니다. 한편, 울산외고는 1인당 학비에서 교육비를 뺀 금액이 281만원으로, 전국 31개 외고 가운...
유영재 2014년 10월 17일 -

산모*신생아 응급치료 시스템 구축 논의
신생아 응급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 보람병원이 오늘(10\/17) 삼성 서울병원 모아집중치료센터 의료진을 초청해 산모와 신생아 응급 치료 시스템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두 병원 의료진은 선천성 기형 등 출산과 동시에 응급 수술이 필요한 고위험 산모 발생에 대비해 울산과 서울 ...
최지호 2014년 10월 17일 -

현대차 하청노조원 54명 집유·벌금
울산지법은 오늘(10\/17)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불법 집회를 개최하고 회사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전 지회장 박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함께 기소된 전 노조간부 9명에 대해서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
이돈욱 2014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