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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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책 버리는 도서관
◀ANC▶ 울산지역 도서관들이 늘어나는 책을 감당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책은 새로 사는데 쌓아둘 공간을 늘려주지 않기 때문인데요. 이러다보니 버리는 책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남구 도산도서관 자료실. 입구부터 시작해 컴퓨터실, 베란다까지 빈틈없이 책이 들어차 있습...
유희정 2014년 10월 17일 -

문화계 지원 절실
◀ANC▶ 박물관과 공연장 등 문화시설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지만 시민들은 아직도 울산을 문화 불모지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유와 대책을 알아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1년 울산시립박물관에 이어 오는 2017년에는 울산시립미술관과 시립도서관이 개관됩니다. 앞서 암각화박물관과 고래...
서하경 2014년 10월 17일 -

<특성화고> 학생 유치 경쟁 뜨겁다
◀ANC▶ 마이스터, 즉 기술 장인을 육성하는 일종의 사관학교인 마이스터고등학교가 내년에 울산에 하나 더 생겨납니다. 마이스터고를 비롯해 특성화고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각 학교마다 치열한 우수 학생 유치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36년 역사를 자랑하는 현대공업고등학교. 내년부터 ...
유영재 2014년 10월 17일 -

울산공항 적자폭 가장 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노근 의원이 한국공항공사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울산공항은 985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만 놓고 보면 울산공항은 92억원의 적자를 기록해 여수공항 88억원, 포항공항 86억원, 양양공항 81억원 등과 비교해 적자폭이 가장 컸습니다.\/\/\/
2014년 10월 17일 -

(R)[경찰청 국감] 부실·강압수사 질타
◀ANC▶ 울산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현대중공업 내 사망사건에 대한 부실수사와 울산 경찰의 강압수사 관행에 대한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울산 경찰청장의 부적절한 호화 관사 논란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현대중공업 내에서 발생한 하청노동자의 45살 정모씨의...
이돈욱 2014년 10월 17일 -

울산시 국감>원전*산단 안전대책 집중 추궁
◀ANC▶ 오늘(10\/17) 국회 안전행정위원회가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벌였습니다. 울산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허술한 재난안전 관리 대책과 전국에서 가장 높은 노인교통사고 사망률 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이번 국정감사는 예상대로 안전과 비리에 대한 추궁으...
이상욱 2014년 10월 17일 -

주상복합 시행사 비리의혹..경찰 수사
중구 우정동 코아빌딩 재건축 사업을 추진중인 시행사의 비리 의혹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코아빌딩 자리에 지상 55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립사업을 추진하는 시행사가 사업추진비 20억 원을 횡령했다는 고소장이, 사업권을 갖고 있던 이전 업체로부터 접수돼 최근 압수수색을 벌...
최지호 2014년 10월 16일 -

KCC울산공장 주·야 2시간씩 파업
14년 만에 부분파업하고 있는 동구 방어동 KCC울산공장 노조가 지난 14일에 이어 오늘(10\/16)도 전 조합원이 동참하는 추가 파업에 들어간다.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화학섬유노조 KCC울산공장 지회는 오늘 전체 조합원 190여명 가운데 주간조가 오후 1시부터, 야간조는 오후 9시부터 각각 2시간 부분파업을 벌입니다. ...
2014년 10월 16일 -

현대중공업그룹, 임원 30% 감축
현대중공업그룹이 오늘(10\/16)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 3사의 임원 30%를 감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어려움에 처한 회사에 변화를 주고, 체질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회복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조직을 슬림화 한 조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
옥민석 2014년 10월 16일 -

혁신도시 중심도로 가로수 논란
울산혁신도시를 관통하는 중심도로인 그린에비뉴 도로의 가로수가 잘못 심어져 고사 우려와 함께 성장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생명의숲은 울산시 가로수 조례에 뿌리부분 너비 1.5배 이상이라는 기준이 있지만 혁신도시 가로수는 뿌리부분 둘레에도 미치지 못하는 공간에 심어져 있어 문제가 될 수 있...
이돈욱 2014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