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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철새' 관광자원화
◀ANC▶ 매년 여름이면 백로 천 500쌍이, 겨울에는 떼까마귀 5만마리가 날아드는 울산 대화강-- 울산 태화강이 되살아나면서 도심에 위치한 최대 철새 도래지로 변모했습니다. 울산의 철새를 관광 자원화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태화강 삼호대숲은 철새들의 안락한 보...
홍상순 2013년 11월 27일 -

(R)수십억 피해..생계 막막
◀ANC▶ 지난 25일 새벽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선박 좌초 사고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어민들이 대책위를 꾸린 가운데 양식장 피해면적은 75헥타르에 피해액은 수십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투명지도CG) 4천 6백톤급 벌크선과 석유화학제...
이용주 2013년 11월 27일 -

수출> 끝없는 추락 언제까지?
◀ANC▶ 울산지역 수출이 9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인 반면, 경기도는 사상 첫 수출 천억 달러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울산의 최대 수출품목인 석유제품 수출이 급감했기 때문인데, 무역수지도 올들어 두 번째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2년전 국내 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수출 천억 달러...
이상욱 2013년 11월 27일 -

(투데이 울산)오일허브 시베리아를 잡아라\/수퍼
◀ANC▶ 대규모 석유저장 거래시설인 동북아 오일허브가 울산신항에 착공한 가운데 앞으로 안정적인 원유 확보가 가장 중요한데요, 최근 한-러 정상회담을 계기로 시베리아 원유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한반도 면적의 50배가 넘는 광활한 시베리아, 1백여 개의 유전에서 시추 작업...
설태주 2013년 11월 27일 -

[오일허브\/2개연속]어떻게 운영되나..과제는?
◀ANC▶ 엄청난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되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은 울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일허브가 앞으로 어떻게 운영되는 지,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는 무엇인 지, 이돈욱,유영재 두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ND▶ Studio] 오일허브, 기름이 모였다가 나눠지는 ...
이돈욱 2013년 11월 27일 -

(1)오일허브 첫 삽..성공 확신
◀ANC▶ 우리나라를 동북아시아 석유거래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킬 울산항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오늘(11\/27) 역사적인 첫 삽을 떴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울산항이 세계 4대 오일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늘은 동북아 오일허브 착공 소식을 집중 보도합니다. 먼저 옥민석 기자입니...
옥민석 2013년 11월 27일 -

성금 (11\/26)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현대증권 화봉지점 20만원 황찬우 좋은 이웃나눔회 기업은행 울산PB센터 고선규 최정순씨가 각각 10만원을 맡겨왔습니다. ---------------------------------------- 남구청 환경관리과 7만6천원 남구청 공원녹지과 3만4천원 양산 e편한 강씨들 사랑해 3만원 강...
홍상순 2013년 11월 26일 -

효문동 폐기물 더미 21년 만에 처리
북구의 오랜 환경 민원인 '폐기물 산'이 21년 만에 처리됐습니다. 북구청은 이 부지를 사들인 유성이 북구 효문공단에 방치된 폐기물 2만여 ㎥를 처리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해당 부지를 사들인 유성이 폐기물을 치워야할 법적 책임은 없지만 북구청의 요청을 받아들여 자체 비용 30억원을 들여 폐시트를 처리...
유영재 2013년 11월 26일 -

(경남)운용사 MBK로 교체
◀ANC▶ 경남은행 매각 본입찰을 4주 앞두고 '경은사랑 컨소시엄'의 운용사가 MBK파트너스로 교체됐습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경남은행 인수전에 나선 경은사랑 컨소시엄의 새 운용사는 MBK파트너스가 맡게 됐습니다.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와 MBK파트너스는 이런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를 비공개로 ...
2013년 11월 26일 -

풍랑주의보 해제..내일 낮 한 때 비
오늘(11\/26) 오전 7시를 기해 남해동부 앞바다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그러나 낮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다소 높게 이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와 조업하는 선박은 여전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아침최저기온이 2.5도로 뚝 떨어져 쌀쌀하겠고 낮최고기온은 10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
2013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