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동구 해역 규모 2.6 지진.. 피해 접수 없어
오늘(5/20) 오전 10시 31분쯤 동구 동북동쪽 40킬로미터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 발생 깊이는 22킬로미터이며 이번 지진의 최대 진도는 대부분 사람이 느낄 수 없는 정도라고 기상청은 설명했습니다. 지진과 관련한 119 신고 등의 접수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인곤 2024년 05월 20일 -

22대 국회 원구성..당선인 상임위 배정 신청
여·야가 오는 30일 개원하는 22대 국회 전반기 원구성 협상에 착수한 가운데, 울산 당선인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5선인 김기현 의원은 외교통일위를, 재선인 박성민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를, 서범수 의원은 국토교통위를 1순위로 신청했습니다. 초선인 김상욱 당선인은 행정안전위를...
최지호 2024년 05월 20일 -

오늘 초여름 더위..내일 낮 20도 기온 '뚝'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 소만인 오늘(5/2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8.5도까지 올라 더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20도의 기온분포로 한낮 기온이 오늘보다 8도 가량 낮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목요일에 한낮 기온이 다시 29도까지 오르는 등 당분간 기온...
강지혜 2024년 05월 20일 -

올여름 무더위 예상..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올여름 무더운 날이 많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울산시가 오늘(5/20)부터 9월 말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합니다.울산에서는 2021년 32명, 2022년 26명이 발생했던 온열질환자가 지난해 68명으로 급증했고 사망자도 1명 발생했습니다. 온열질환 감시체계에는 지역 의료기관과 보건소가 함께 참여해 온열...
이돈욱 2024년 05월 20일 -

현대차 울산공장에 예술담장·디자인 전광판 조성
도시 경관 개선을 추진 중인 울산시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예술 담장과 디자인 전광판 등 다양한 볼거리를 조성합니다.울산시는 오늘(5/20) 현대자동차와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9월까지 높이 21m, 폭 20m의 대형 미디어 전광판과 야간 경관 예술 담장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을 위해 울산시는 아산로 일원을 ...
이돈욱 2024년 05월 20일 -

의대 정원 이번주 확정..전공의·의대생 복귀 미정
법원이 의대 증원과 배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함에 따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이번주안에 2025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세부시행계획을 확정할 계획입니다.울산대는 지난 9일 학칙을 개정해 의대 증원에 따른 행정적 절차를 마무리한 상태로 2025학년도에는 70명 늘어난 11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서울아산...
홍상순 2024년 05월 20일 -

불법 주차 차량 골라 타이어 파손한 60대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불법 주차이거나 이동을 방해하는 구역에 주차된 차량을 골라 경고한 후 송곳으로 바퀴에 구멍을 낸 6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남구 지역 주탁가에 주차된 차량 4대의 타이어를 송곳으로 찔러 파손하고, '통행방해 차량은 구멍 낼 것이다'는 취지로 글을 쓴 경고문을 붙...
정인곤 2024년 05월 20일 -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김도훈 감독 선임
축구 국가대표팀 신임 감독 선임에 난항을 겪고 있는 대한축구협회가 김도훈 전 울산HD 감독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축구협회는 다음달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두 경기를 김도훈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학성고등학교를 졸업한 김도훈 감독은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
정인곤 2024년 05월 20일 -

버스 안에서 음란행위.. 50대 남성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김정진 판사는 공연음란 혐의로 기소된 55살 남성 A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시내버스 안에서 옆 자리에 앉은 승객을 바라보며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같은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지만, 다른 전과가 없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점 등을 고...
유희정 2024년 05월 20일 -

인구 대비 소년범 검거 울산이 전국 최다
울산 지역의 소년 범죄 검거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의 소년 범죄 검거 건수는 지난 2022년 소년 100명 당 18.2건으로, 전국 평균인 13건에 비해 크게 많아 전국 1위를 기록했고, 2위인 인천보다도 2건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범죄를 저지르는 연령은 지난 2019년 18~19세가 절...
정인곤 2024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