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삼양사, 울산에 국내 최대 알룰로스 공장 준공
삼양그룹의 식품∙화학 계열사인 삼양사가 오늘(9/4) 울산공장 내에 국내 최대의 알룰로스 신공장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알룰로스는 설탕 대비 70% 정도의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는 거의 없는 대체 감미료로 관심을 모으면서 소비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삼양사는 새로 준공한 공장에서 국내 최대 규...
이상욱 2024년 09월 04일 -

중·고등학교 신입생 체육복 구입비 지원
내년부터 울산지역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들에게 1인 당 10만 원씩의 체육복 구입비가 지원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비 부담 완화와 무상교육 실현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내년 예산에 22억 2천500여만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지역 중·고등학교 신입생은 1인당 25만 원의 교복 구입비에 이어 체육...
조창래 2024년 09월 04일 -

울산 학생 학업중단률, 10년 연속 전국 최저
울산시교육청이 2014년부터 10년 연속으로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낮은 학업중단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24 교육 기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학업중단율은 전국 평균 1.05%보다 낮은 0.64%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학교 부적응을 사유로 학업을 중단한 학생 수도 0.37%로 전국...
이다은 2024년 09월 04일 -

배터리 제조 공장 불‥ 7,600만 원 피해
어제(9/3) 오후 7시 46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 있는 배터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천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6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직원들이 모두 퇴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배터리 충·방전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원인...
정인곤 2024년 09월 04일 -

휴가철 음주운전 집중단속‥ 울산에서 864건 적발
울산 경찰이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해 모두 864건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여름철 약 3개월 동안 단속을 실시한 결과 면허 취소수치 450건, 면허 정지수치 240건 등 자동차 음주운전 715건과 함께 자전거 음주운전 14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집중 단속 실시로 음주 교통...
이돈욱 2024년 09월 04일 -

전통시장·착한가격업소서 울산페이 5% 추가 할인
울산시가 지역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에서 울산페이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을 추가로 돌려주는 행사를 지원합니다. 오는 9일부터 시작되는 행사 기간에 울산페이로 결제하면 기존 7% 환급에 추가 5%를 더해 최대 12%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은 다음 달 10일까지 한 달 동안, 착한가격업소는 연말까지 추가 할인이...
유희정 2024년 09월 04일 -

HD현대중공업 노조, "추석 전까지 5차례 파업"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 난항을 겪고 있는 HD현대중공업이 추석 연휴 전까지 5차례 추가 파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28일 파업 출정식을 열고 부분파업을 진행한 노조는 오늘(9/4)과 6일에 이어 9일부터 사흘 동안 부분 파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과 9일 실시하는 파업은 국내 8개 조선사 노동조합으로...
유영재 2024년 09월 04일 -

낮 기온 다시 올라‥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오늘(9/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은 기온 28.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19도에서 32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 지역은 당분간 낮 기온은 30도를 웃돌고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천난영 2024년 09월 04일 -

아침저녁 선선, 낮더위는 계속 [울산날씨(9.4)]
[아침저녁 선선, 낮더위는 계속] 시원한 아침 공기가 가을을 실감 나게 합니다. 다만 낮 동안에는 기온이 높게 오르기 때문에 큰 일교차를 조심해 주셔야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 기온은 21도로 9월 들어 가장 선선한 아침을 보이고 있고요.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는 3에서 4도가량 높겠습니다. 오늘과 같은 낮더위는 ...
성예진 2024년 09월 04일 -

'의료 대란' 이후 첫 명절 "응급실 과부하 최소화"
[앵커]이른바 '의료 대란'으로 응급의료 체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응급실 이용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추석 연휴가 다가옵니다.울산시는 지역 응급실에서 근무할 의사를 추가로 확보하고 응급실 업무를 지원할 공무원을 배치하는 등 지원 대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울산지역 응급의료체계 관리의 ...
유희정 2024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