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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재정협의회' 참석.. 국비사업 5건 건의
울산시가 오늘(5/21)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국비 사업 5건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건의사항에는 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과 태화강 국가정원 확장 등 모두 182억 원 규모의 사업이 포함됐습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본격적인 정부예산 심의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사업...
이돈욱 2024년 05월 21일 -

4.10 총선 선거비용 공개..미보전 '6명'
지난 4월 10일 치러진 총선의 선거비용이 공개된 가운데, 울산에서는 울주군 이선호 후보가 2억500만원을 지출해 최고액을, 북구 박재묵 후보가 440만원으로 최저액을 신고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울산은 6개 지역구에 18명이 후보로 등록해, 모든 후보가 선거비용 한도를 넘기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지호 2024년 05월 21일 -

울산숲 가꾸기 자원봉사단체 발대식
북구가 울산숲 가꾸기 민간 참여를 높이기 위해 2백여 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를 모집하고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참여단체는 관리구간을 배정받아 월 1회 이상 수목관리와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합니다. 북구는 지난해 울산시개부터 옛 호계역까지 도시숲 조성을 마쳤으며 올해는 송정지구 구간에 울산숲 조성 사업을 추...
이다은 2024년 05월 21일 -

폴리텍대학 기계시스템과·AI산업안전시스템과 신설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가 4차 산업시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오늘(5/21) 신설학과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올해 새로 개설된 학과는 기계시스템과와 AI산업안전시스템과 등 2개과로 학위과정 입학정원은 각각 25명입니다. 이에따라 폴리텍대학은 기존 기계과와 제어과는 폐지하고 개설 학과는 지난해와 같은 6개를...
홍상순 2024년 05월 21일 -

중구 입화산 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개장
중구 입화산 자연휴양림에 아이들을 위한 유아숲체험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유아숲체험원은 입화산 자연 휴양림에 4천800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으며, 아이들을 위한 모내기 체험장과 생태연못 등으로 조성됐습니다. 중구는 오토캠핑장 등으로 인기가 있는 입화산 자연휴양림을 남녀노소가 찾을 수 있는 지역 명소로 만들겠...
정인곤 2024년 05월 21일 -

울산시, 주요 교차로에 무정전 전원장치 설치
울산시가 14곳의 주요 교차로에 교통신호기용 무정전 전원장치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정전 전원장치는 정전이 일어났을 때 대체 전력을 공급하는 예비 전원 장치로 공업탑로터리와 태화루사거리 등 교통량이 많은 지역에 우선 설치됩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12월 대규모 정전 사고 당시 일부 교통신호기가 작동하지 ...
이돈욱 2024년 05월 21일 -

남구 월평초 등 3곳 보행자 우선도로 지정
울산시가 보행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보행자 우선도로를 지정해 운영합니다. 보행자 우선도로에서 보행자는 도로의 전 부분으로 통행이 가능하고 운전자는 안전거리를 두고 서행해야 하며, 필요에 따라 통행속도를 20km/h까지 제한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월평초와 바보사거리, 동구 남목어린이집 일원을 우선 ...
이돈욱 2024년 05월 21일 -

고물가·고금리..울산 5월 소비심리 '부정적'
울산지역의 5월 소비자심리지수가 5개월만에 하락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5월 울산의 소비자심리지수는 98.9로 전달 대비 2포인트 하락해 5개월 만에 10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은 소비자동향지수를 구성하는 6개 주요지수 중 5개 지수가 전달 대비 하락했으며, ...
이상욱 2024년 05월 21일 -

울산소방본부장 직급 소방감으로 상향
정부가 원활한 재난 대응을 위해 울산을 비롯해 전북, 충북, 대구 4개 시·도 소방본부장 직급을 소방준감에서 소방감으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시도 소방본부장은 재난 발생 시 지역 군, 경찰 등을 지휘하는 긴급구조통제단장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데 일부 지역의 소방본부장 직급이 다른 유관기관에 비해 낮았습니다.
이다은 2024년 05월 21일 -

현대차·기아, 40년 이상 1차 협력사만 105곳
현대와 기아차에 40년 넘게 거래한 협력사가 100곳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기아가 공개한 ‘2024 동반성장 추진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두 회사가 40년 이상 거래한 협력사는 105개사로, 전체의 36%를 차지했습니다. 현대차·기아 협력사의 평균 매출액은 지난해 말 기준 37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증...
이상욱 2024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