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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 가천지구 계획관리->성장관리구역 변경 고시
울주군은 삼남읍 가천리 1051번지 일원 23만㎡를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 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가천지구는 삼남읍 가천리 일원 계획관리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2013년 5월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결정된 지역으로, 계획 수립 이후 토지 소유자들의 개발 요구가 지속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가천지구 ...
이상욱 2024년 05월 02일 -

좌석 버스와 택시 충돌.. 6명 병원 이송
오늘(5/31) 오후 3시 27분쯤 남구 옥동 정토사 입구 도로에서 주행중이던 좌석 버스와 택시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와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등 모두 6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5월 02일 -

"작은데 냄새도 안 나".. 청소년 전자담배 '비상'
◀ 앵 커 ▶ 액상형 전자 담배가 학생들 사이에서 암암리에 유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의 학생 흡연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데다, 전자 담배 사용 추세가 심상치 않아, 교육청이 집중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중학생들을 만나 흡연 실태를 물었습니다. 주로 고학년들이 학교 주변에...
정인곤 2024년 05월 02일 -

울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난항'
◀ 앵 커 ▶오는 7월이면 민선 8기 울산시의회의 후반기 임기가 시작됩니다.표결 없이 합의 추대로 원구성을 마친 전반기와는 달리, 후반기에는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직을 둘러싼 물밑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울산시의회 확대의장단은 모두 9명입니다. CG) 전반기에는 중구에 기반을 둔 김기...
최지호 2024년 05월 02일 -

치솟는 물가에 가정의 달 '지갑 닫나?'
◀ 앵 커 ▶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석 달 연속 3%대 오름세를 보이면서 소비심리가 얼어붙고 있습니다. 농산물과 채소류를 중심으로 한 신신석품은 3년 여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는데, 가정을 달을 맞아 유통업계와 가계에 모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울산 남구의 한 대형마...
이상욱 2024년 05월 02일 -

동구 CCTV 관제센터 자폐 가출인 찾아
동구 CCTV 관제센터의 도움으로 자폐증을 앓는 40대 가출인을 찾았습니다. 동구 CCTV 관제센터는 지난달 28일 새벽 2시 45분쯤 자폐증을 앓고 있는 남성이 집에서 나갔다는 신고를 경찰로부터 전달받았습니다. 관제센터에서 인상착의를 바탕으로 모니터링을 시작했고 5분 만에 집에서 2.4km 떨어진 곳에 있는 가출인을 발견...
이다은 2024년 05월 02일 -

명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연기.. 10월 완공 예정
울산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위한 북구 명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이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늦어질 전망입니다. 기존 명촌 차고지 조성을 기존 6월 30일로 예정돼 있었지만, 민간 수소충전소 설치 업체의 공사가 늦어지며 10월로 완공 일자가 늦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명촌차고지 공정률은 75%를 넘...
정인곤 2024년 05월 02일 -

울산 장애인 어울림 생활체육대회 개회식 열려
오늘(5/2) 오전 문수체육관에서 2024 울산광역시 장애인어울림 생활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렸습니다. 오는 12일까지 울산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모두 13개 종목에 1천 800명이 참가합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대회 기간동안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참여율 확대와 장애인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승부보다 장애인과 비장...
정인곤 2024년 05월 02일 -

유니스트, 한국인 4천명 게놈 최초 공개
유니스트 게놈센터가 4천157명의 한국인 게놈 서열을 최초로 공개하고 4천500만개의 한국인 유전 변이를 발견했다고 밝습니다. 변이 가운데 48%는 한국인 집단 내에서 한번 또는 2번만 발견되는 독특한 변이로, 더 많은 한국인을 분석하면 변이가 끊임없이 발견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연구팀은 지난 2020년 2천300만개의 ...
홍상순 2024년 05월 02일 -

사법부, "의대 정원 5월 중순까지 승인 보류 권고"
진통 끝에 울산대학교를 포함한 각 대학들이 의대 모집 정원을 확정했지만, 사법부가 5월 중순까지 승인 보류를 권고하면서 의대 정원과 관련한 혼란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의대 교수와 의대생들이 신청한 의대 증원 집행정지 신청과 관련해, 정부에 의대 증원 규모 2천 명으로 정한 과학적 근거를 제출하...
정인곤 2024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