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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쌀쌀·낮 포근... 맑고 공기질 깨끗 [울산날씨(3.27)]
[아침 쌀쌀·낮 포근... 맑고 공기질 깨끗] 아침 공기는 차갑지만 낮 동안에는 다시 포근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아침 기온 3도로 쌀쌀하게 출발한 우리 지역은 낮이 되면 금세 15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미세먼지 농도도 '좋음'수준 예상돼서요. 오늘 일교차 대비만 잘 해주신다면 바깥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내일은 또 한 ...
성예진 2024년 03월 27일 -

[총선 D-15] 울산 찾은 한동훈 '보수 결집 호소'
[앵커]오늘(3/26) 울산을 찾은 국민의힘 한동훈 총괄선대위원장이 야권과 경합을 벌일 곳으로 예측되는 동구와 북구를 먼저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6개 선거구를 석권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행보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국민의힘 한동훈 총괄선대위원장은 울산 호계시장을 첫 방문지로 선택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3월 26일 -

3개월 걸리던 공장 건축 허가..이제는 20일
[앵커]현대자동차가 울산에 전기차 공장을 새롭게 지으면서 관련 협력업체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울산 북구지역에 입주하는 자동차 협력업체들은 공장 건축 허가를 받는데 한 달도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 [리포트]울산 북구의 모바일테크밸리 산업단지.산업단지 조성 공사가 마무리되면 자동차 협력업체 등...
이다은 2024년 03월 26일 -

주총 3대 키워드 '배당확대ㆍ신사업ㆍ책임경영'
[앵커]울산지역 주요 상장 기업들이 이달들어 잇따라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 신사업 방향을 제시하고 배당 확대와 책임경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일부 기업들은 주총을 전후로 경영권 분쟁에 휘말리고 있습니다.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현대차가 올해 주총에서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비해 유연화 전략을 펴겠다...
이상욱 2024년 03월 26일 -

울산의대 교수,"의대 정원 철회 지지 호소"
울산의대 교수들이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사직서 수리 전 정부가 의대 정원 2천명 증원 방침을 철회하고 대화의 장을 마련하게 해달라며 국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울산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는 국민들이 교수들은 환자 곁을 지켜야한다고 생각하시는건 당연하다면서도 과로로 부산대병원 교수가 숨지는 등 육체...
정인곤 2024년 03월 26일 -

강풍주의보 해제..내일부터 낮 기온 올라
오늘(3/26) 울산지방은 오후 2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해제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9.4도를 기록해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비는 오늘 낮에 대부분 그쳤지만 모레 아침부터 밤까지 10~40mm의 비가 다시 내리겠습니다.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고 낮부터 기온이 올라 3도에서 1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강지혜 2024년 03월 26일 -

국민의힘 한동훈 총괄선대위원장 '지원 유세'
국민의힘 한동훈 총괄선대위원장이 오늘(3/26) 오후 울산 북구와 동구, 남구를 잇따라 방문해 지원 유세를 벌였습니다. 한 위원장은 호계시장에서 동울산종합시장, 신정시장 순으로 이동하며 울산에서 기호 2번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 위원장의 울산 방문은 지난해말 국민의힘 비상대책...
최지호 2024년 03월 26일 -

언양하수처리시설 증설.. 1일 6만 톤 처리
울산시는 오늘(3/26) 언양수질개선 사업소에서 언양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서부권 하수를 처리하는 언양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이 완료돼 1일 6만 톤의 하수 처리 능력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KTX 역세권 개발 등 각종 개발사업이 예정된 울주군 서부권 하수 발생...
이돈욱 2024년 03월 26일 -

'기회발전특구'로 기업체 유치.. 지역 발전 모색
울산시가 지역 발전을 위해 정부의 지방시대 4대 특구 가운데 하나인 '기회발전특구'를 올해 역점 시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기업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규제 특례와 세제, 재정 지원,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한 번에 지원하는 구역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연구원이 준비 중인 특구 계획 수립이...
이돈욱 2024년 03월 26일 -

삼남초 '스마트 모델 교실' 첫 구축
내년부터 초·중·고등학교에 AI 디지털 교과서가 도입될 예정인 가운데 활용 기반이 될 '스마트 모델 교실'이 울주군 삼남초등학교에 처음 구축됐습니다. 스마트 모델 교실은 기존 교실의 1.5배 크기로전자칠판이 6개 들어서 팀별 모둠활동을 디지털 기기로 진행하며 실시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합니다. 또 복도 한쪽에 스마...
홍상순 2024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