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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야적장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어제(5/11) 오후 7시 4분쯤 울주군 두동면의 한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고철, 폐자재 등을 태우고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5월 12일 -

수십 억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한 업주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형사11부는 허위세금계산서교부 등의 혐의로 기소된 기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벌금 12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범행에 가담한 기업체 이사 B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4억 8천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의 한 제조업체 대표인 A씨는 이사인 B씨와 함께 지난 2019년부터 약 ...
유희정 2024년 05월 12일 -

[울산내컷] 울산대공원 동물원, "새 식구가 왔어요"
[앵 커] 울산대공원 동물원에 새로운 식구가 찾아왔습니다. 은여우 부부 한 쌍과 아기 면양 한 마리가 그 주인공인데요. 귀여운 자태를 뽐내며 방문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내컷], 성예진 리포터입니다. [리포트] 윤이 나는 은백색 털과 뾰족한 귀. 초롱초롱한 눈에 길고 뭉툭한 꼬리. 지난달 울산대공원 ...
성예진 2024년 05월 12일 -

'철거 비용만 억대'..방치되는 목욕탕·주유소
[앵 커] 목욕탕이나 차량에 사용하는 연료가 기름 대신 전기나 가스로 점차 바뀌면서 시설이 방치되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각종 사고 위험 때문에 철거하려고 해도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 쉽지 않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주택가 골목에 대중목욕탕 굴뚝이 우뚝 서 있습니다. 곳곳이 색...
이다은 2024년 05월 12일 -

울산 학교 76%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259곳 가운데 스크링클러가 설치된 곳은 총 64곳으로 전체의 24%에 불과해 추가 설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학교 조리실 가운데 주방 자동소화장치가 설치된 곳은 2곳에 불과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에 스크링클러 설치가 의무화된 2004년 이전에 지어진 건물이 많기 때문...
홍상순 2024년 05월 11일 -

4월 기온 상승으로 참진드기 지수 증가
질병관리청이 전국적인 기온 상승으로 참진드기 지수가 평년에 비해 37.5% 증가했다며 야회활동 시 물림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올여름 기온도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돼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어 긴 소매 옷 착용과 기피제 사용 등이 필요합니다. 참진드기는 진드기매개뇌염과 라임병 등 다양한 병원체...
이돈욱 2024년 05월 11일 -

울산 전기차 충전소 금액·이용자 급증
국내 전기차 보급률이 올라가면서 1분기 울산의 전기차 충전소 이용 금액과 이용자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국민카드가 전기차 충전소를 이용하는 개인회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 전기차 충전소 이용금액과 이용자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408%와 184%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말 ...
이상욱 2024년 05월 11일 -

'의료 대란' 장기화에 응급환자상황실 확대 운영
전공의와 의대 교수의 집단 사직으로 상급종합병원의 응급환자 대응이 늦어지는 상황이 반복되자, 정부가 중증 응급환자 관리를 위한 광역응급상황실을 늘리기로 했습니다.울산이 포함된 경상권은 대구에 마련된 상황실 1곳에서 중증 응급환자의 병원 이송과 전원을 돕고 있는데, 보건복지부는 경상권의 인구에 비해 관리 ...
유희정 2024년 05월 11일 -

낮 최고 22.8도.. 밤사이 한차례 비
주말인 오늘(5/11) 울산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2.8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20~60mm의 비가 내리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 17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이 23도까지 올라 따뜻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이다은 2024년 05월 11일 -

[현장M] 바닷가 명당 점거한 장박 텐트 여전?
◀ 앵 커 ▶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행락객들의 비양심 행위를 고발하는 연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바닷가 명당 자리를 선점하는 이른바 장박 텐트가 올해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지자체들이 집중 단속에 나서고 있지만 숨바꼭질하듯 단속을 피해가고 있습니다. 현장M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바닷가 모래 자갈 위에 크고...
최지호 2024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