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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 태화강 찾은 떼까마귀 7만5천 마리"
울산시와 울산생물다양성센터가 5차례에 걸쳐 태화강 떼까마귀 개체 수를 조사한 결과 최대 7만 5천여 마리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시와 센터는 1월 17일부터 2월 26일까지 4개 조를 구성해 새벽 시간 5초 단위로 사진을 촬영해 집계 프로그램으로 개체 수를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조사를 통해 확인한 떼까마귀...
이돈욱 2024년 03월 28일 -

돌고래씨름단 숙소, 주민 생활체육시설 탈바꿈
동구가 과거 돌고래씨름단 숙소로 쓰던 빈 건물을 주민들을 위한 생활체육 시설로 새 단장합니다. 지난해 6월 돌고래씨름단이 울주군으로 숙소를 옮기면서 비어버린 건물을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고 15억 7천여만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에 역도 훈련장, 신내 클라이밍장, 탁구장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
이다은 2024년 03월 28일 -

울주군, 올해 공동주택 96곳에 30억원 지원
울주군은 올해 공동주택 96개 단지에 예산 3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울주군은 지원을 신청한 180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현장조사와 사업의 시급성을 평가해 지원대상을 선정했으며, 외벽도색과 옥상 방수 등에 예산을 집중 투입할 예정입니다.예산을 지원받는 공동주택은 오는 8월까지 실시설계를 거쳐 연말...
이상욱 2024년 03월 28일 -

교육청·선관위, 찾아가는 새내기 유권자 교육
4.10 총선을 앞두고 울산시교육청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만든 선거 교육 자료를 활용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유권자 교육을 진행할 것을 일선 학교에 당부했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5일 효정고 3학생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새내기 유권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올해 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
홍상순 2024년 03월 28일 -

울산 제조업 경기 전망 회복세
울산지역 제조업 경기가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울산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3월 제조업 업황실적 BSI는 58로 전달대비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다음달 경기전망 BSI도 운송장비와 금속제품 업종을 중심으로 개선돼 전달대비 7포인트 오른 65로 조사됐습니다.
이상욱 2024년 03월 28일 -

[2보]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타결.. 버스 정상 운행
어제(3/28)부터 밤샘교섭을 이어온 시내버스 노사가 약 18시간의 조정회의 끝에 임금 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노사는 임금 4.48% 인상과 기존 15만 원이던 무사고 포상금을 4만 원 인상 하는 등의 임금 협상안을 확정했습니다.한편 파업이 예고됐던 시내버스는 노사의 임금협상 타결로 정상 운행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3월 28일 -

시내버스 노사 교섭 막판 조율중.. 버스는 정상 운행
시내버스 노사가 어제(3/27) 오후부터 밤샘 교섭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버스는 정상운행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현재 임금 교섭의 세부 내용에 대한 막판 의견 조율로 시간이 장기화되고 있으며, 시내버스는 오늘(3/28) 4시 첫차부터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4년 03월 28일 -

오늘 밤까지 최대 80mm 비... 돌풍과 벼락 조심 [울산날씨(3.28)]
오늘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봄비가 제법 요란하게 내리겠습니다. 제주도 부근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경남 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점차 우리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내리겠고요. 특히 낮부터 저녁 사이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30에서...
성예진 2024년 03월 28일 -

최초 4조 원 목표.. 정체된 울산 발전 견인
[앵커]내년에도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가 예상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내년 국가예산 확보 목표를 4조 원으로 잡았습니다.역대 최대 금액이자 사상 첫 4조 원을 초과 달성해 정체된 지역 발전을 다시 이끌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시의 올해 당초 예산은 약 4조 8천억 원.적은 돈은 아니지...
이돈욱 2024년 03월 27일 -

[민원24시] 아찔한 산비탈 방치 "비가 오면 잠을 못자요"
[앵커]울산 울주군의 야산이 공사로 인해 훼손된채 20년 가까이 방치되고 있습니다.인근 주민들이 산사태가 일어나지 않을까 불안에 떨고 있어, 관계당국이 원상복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민원 24시 정인곤 기자. [리포트]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야산.나무 한 그루 없는 가파른 경사면이 위태로워 보입니다. 경사면 바로...
정인곤 2024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