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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한주 작업중지명령 조건부 해제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 사고가 발생한 정제소금 제조업체 한주에 내렸던 작업중지명령을 조건부 해제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최근 한주에 대한 조업가동 승인 심의위원회를 열고 작업중지 명령 해제에 대해 조건부 승인을 결정했으며,이에따라 한주는 오늘(4/26)부터 정제염 생산을 재개했습니다.울산석유화학단지...
이상욱 2024년 04월 26일 -

꿈이음스포츠교실 첫 시행..조기 마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꿈이음스포츠교실'이 인기를 끌면서 조기 마감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의 위탁을 받아 울산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가 롤러와 펜싱, 볼링 등 6개 종목을 개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참가 접수 시작 후 3,4일만에 조기 마감되자 2학기에는 개설 강좌를 늘려 현재 400명...
홍상순 2024년 04월 26일 -

울산도 K-패스 도입.. 대중교통비 절감
다음 달부터 울산에서도 대중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는 K-패스 사업이 실시됩니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20%에서 최대 53%를 다음 달에 돌려받는 교통카드로 60회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K-패스는 전국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돈욱 2024년 04월 26일 -

울산시 청렴시민감사관 구·군 감사에 참여
울산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체감형 감사를 위해 청렴시민감사관이 구·군 감사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운영 중인 청렴시민감사관은 모두 38명으로 생활밀착형 감사를 위한 시민 감사관과 공직자 부조리 점검을 위한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청렴시민감사관은 앞으로 각 구·군 현장점검에 나서 ...
이돈욱 2024년 04월 26일 -

울산교육청, 고시외 과목 신설 장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내년도 중1과 고1부터 적용됨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이, 학교 특성을 반영한 고시외 과목 신설을 장려하고 있습니다.앞으로 중학교는 33시간 학교 자율시간을 운영해야 하고, 고등학교는 고교학점제로 이수학점이 줄어 고시외 과목 운영이 용이해집니다. 그동안 울산은 컴퓨터 음악과 시퀀스 제어 등 직...
홍상순 2024년 04월 26일 -

지식재산권 역량강화 사업.. 243개 업체 지원
울산지가 추진하고 있는 지식재산권 역량강화 사업으로 지난해 243개 업체가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예비 창업자부터 수출 중소기업까지 전담 상담사가 특허와 상표, 디자인 분야의 애로사항을 직접 해결해 주는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또 153개 업체에 지식재산 기반 해외진출 지원을 통해 최근 3년 평균 ...
이돈욱 2024년 04월 26일 -

주말까지 한낮에 더워... 큰 일교차 유의 [울산날씨(4.26)]
[주말까지 한낮에 더워... 큰 일교차 유의] 오늘 가벼운 옷차림에 겉옷 하나 입고 나오시는 게 좋겠습니다.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 기온 15도를 보이고 있고요. 낮 동안에는 봄볕이 기온을 크고 빠르게 끌어올리면서 24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이어서 주말 날씨입니다...
성예진 2024년 04월 26일 -

전국 생활체육인 2만명 집결 "울산 알릴 기회"
[앵커]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모이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늘(4/25)부터 울산에서 열립니다.울산시는 전국에서 모인 2만 여명의 생활체육인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따사로운 햇볕이 내리쬐는 울산 태화강변 파크골프장.푸른 봄잔디가 펼쳐진 경기장에서는 ...
정인곤 2024년 04월 25일 -

게임 즐기듯..범죄 의식 희박한 청소년 도박
[앵커]청소년들의 사이버 도박 중독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어릴 적부터 SNS와 게임을 즐겨 하다 보니 도박을 게임처럼 여길 뿐 범죄라고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경찰이 한 사이버 도박사이트의 사무실을 급습합니다.[현장음]현 시간부로 긴급체포합니다. 혐의는 전자금융거래법 ...
유희정 2024년 04월 25일 -

아파트 '안 팔려도 가격 안 내린다' 왜?
[앵커]부동산 시장 침체가 이어지면서 울산에서도 매매 대신 전세로 쏠리는 현상이 점차 뚜렷해지고 있습니다.아파트 매매가 줄면서 매매가도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는데, 매도인들은 집이 팔리지 않아도 집 값을 내리지 않아 물량은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울산 남구의 한 대...
이상욱 2024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