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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백일해 환자 급증… 학령기 청소년에 집중
울산시가 최근 심한 발작성 기침이 특징인 백일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난달까지 7명이었던 백일해 환자는 이달에만 30명이 추가 발생했으며, 학령기 청소년이 전체 환자의 84%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시는 학교와 학원 등 집단감염 우려 시설에 대해 교육청, 보건소와 함께 감시·대응 강화에 나...
조창래 2024년 07월 23일 -

혁신도시 공공청사 부지에 임시 주차장 운영
울산시가 혁신도시 내 장기간 방치된 2만여 제곱미터의 공공청사 부지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내일(7/24)부터 무료로 개방합니다. 임시주차장은 도로교통공단 인근 혁신도시와 북부순환도로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467면의 주차 면적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주민들의 주차 편의에 도움...
조창래 2024년 07월 23일 -

부동산 경기침체 장기화 '경매 물건' 급증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올 상반기 울산지역에서 경매로 넘어간 부동산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 부동산 임의·강제 경매 개시 결정 건수는 694건으로 전년 대비 39.3%, 2022년 상반기에 비해서는 49.8% 급증했습니다. 올 상반기 울산의 아파트 경매 진행 건수...
이상욱 2024년 07월 23일 -

자동차 협력업체 '일자리 채움 지원금' 최대 300만원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은 자동차 협력업체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과 숙련 인력 이탈 방지를 위해 일자리 채움 지원금 지원 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모집 대상은 울산지역 현대·기아차 협력사 근로자들로, 신규 취업자의 근속 기간에 따라 일자리 채움 지원금으로 1년 간 최대 300만 원을 지...
조창래 2024년 07월 23일 -

울산과기원, 바닷물 담수화 배터리 개발
울산과학기술원 에너지화학공학과 안광진, 김영식 교수팀은 바닷물을 담수화하는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충전된 담수 배터리가 방전되는 과정에서 포집된 바닷물의 나트륨과 염소가 함께 배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에너지 저장용 배터리와 해수 담수화 장비를 하나로 통합해 설비 비용을 절감...
유영재 2024년 07월 23일 -

무더위 피해 바다 입수.. 익수자 1명 구조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7/23) 오전 2시쯤 남구 장생포항 인근 해상에서 바다에 빠진 30대 남성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구조된 남성은 무더위를 피해 일행 2명과 함께 바다로 뛰어들었다가 미처 탈출하지 못한 채 탈진 상태로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해경은 야간에는 주변 시야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바다에 입...
이다은 2024년 07월 23일 -

울산 통근자 양산-기장-해운대 순..울산 타시도 통근율 4.5%
일자리 때문에 울산으로 통근하는 근로자는 양산시민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기장군, 해운대구 순이었습니다. 또 울산시민 가운데 다른 시도로 통근하는 근로자는 경주,양산,포항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부산 울산 경남의 다른 시도로의 통근율 통계를 보면 부산이 9.2%로 가장 많았고, 경남이 7.7%, 울산은 4.5%로 가장...
조창래 2024년 07월 23일 -

울산지역 야권 정치인 당 내 주요 직책 맡아
울산지역 야권 정치인들이 당 내에서 주요 직책을 맡으며 울산의 정치적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황명필 시당위원장은 최근 전당대회에서 2명의 최고위원 중 한 명으로 선출됐으며, 이미영 새로운미래 남구갑 지역위원장은 영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지도부 책임위원이 됐습니다. 또 국회에서는 진보당 윤종오 의...
조창래 2024년 07월 23일 -

자동차 부품 공장 불.. 현대자동차 생산 차질
오늘(7/23) 오전 4시쯤 울산 북구 염포동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로 크게 번졌지만 작업이 종료된 시간이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화재로 부품 수급에 차질이 발생해 현대자동차 5개 전 공장에서 생산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7월 23일 -

흐리고 무더위 기승... 나흘째 폭염주의보 [울산날씨(7.23)]
[흐리고 무더위 기승... 나흘째 폭염주의보] 무더위가 기승입니다. 울산에도 나흘째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도 낮 기온은 32도까지 오르겠고요. 밤사이 구름이 많이 끼면서 지면이 잘 식지 않아 열대야도 나타났습니다. 밤낮 없는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틈틈이 휴식을 취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하늘...
성예진 2024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