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한국알콜 고공농성 5일째.. 노동계 "회사가 대책 내놔야"
지역 시민사회와 노동단체가 한국알콜 울산공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고공농성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한국알콜이 조합원들에 대한 부당한 차별과 해고를 벌였기 때문에 노조의 파업에 이어 고공농성까지 벌어지게 된 것이라며, 회사측은 노조의 문제제기에 대해 정확한 조사를 벌여 사태를 조기 해...
유희정 2024년 02월 21일 -

총선 사무 동원되는 공무원 처우 개선 요구
4월 총선을 앞두고 울산지역의 선거 사무에 공무원이 대거 동원될 예정인 가운데 노동계가 지자체 공무원에 대한 선거사무 강요와 부당한 대우를 개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선거 업무는 공정성을 위해 독립된 기관인 선거관리위원회가 직접 해야 하는데도, 인력 부족 등을 내세워 매번 공무원을 투입하고 있다고 주...
유희정 2024년 02월 21일 -

HD현대重, 수출형 잠수함 개발 본격화
HD현대중공업은 오늘(2/21) 세계적인 방산 기업인 영국 밥콕사와 해외 수출을 위한 잠수함 개발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HD현대중공업이 지난해 개발에 착수한 3천톤 이하 수출형 잠수함에는 밥콕의 검증된 무기 취급과 발사 시스템이 탑재될 예정입니다.HD현대중공업은 세계에서 처음으...
이상욱 2024년 02월 21일 -

동부소방, 대형 선박 화재 대비 훈련 실시
동부소방서가 오늘(2/21) HD현대중공업에서 대형 선박 화재에 대비한 훈련에 나섰습니다. 이번 훈련은 선박 내부에서 발생 가능한 사고 유형 파악과 인명구조 우선 장소에 대한 숙지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동구에는 HD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등 2개의 조선소가 있으며 조선소에는 약 30여 척의 선박이 상시 계...
이다은 2024년 02월 21일 -

낮 최고 7.5도..내일 오전까지 비
오늘(2/21) 울산지방은 이틀째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7.5도를 기록했으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고 예상 강우량은 5~30mm 입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6도의 기온분포로 한낮에는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강지혜 2024년 02월 21일 -

정부 13번째 민생토론회 울산서 열려
정부의 민생토론회가 부산과 대전에 이어 비수도권에서는 세 번째로 울산에서 오늘(2/21) 열렸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각 부처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13번째 민생토론회에서는 '다시 대한민국!, 울산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라는 주제로 지역전략산업 그린벨트 해제 등 울산의 다양한 숙원 사업들에 대한 논의...
이용주 2024년 02월 21일 -

올해 울산공업축제 10월 10일 개막
울산시가 올해 울산공업축제를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올해 공업축제를 '당신은 위대한 울산사람입니다'를 구호로, 거리 행진으로 시작해 국가정원 개막식, 일산해수욕장 폐막 불꽃 쇼까지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로 꾸미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2024년 02월 21일 -

울산대병원 사직서 제출 전공의 83명.. 의대도 휴학계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해 전국적으로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이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대병원 전공의 중 65%가량이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울산대병원 소속 전공의 126명 중 83명이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업무에 복귀하지 않은 인원은 현재까지 3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대학교에서도 의과대학 학생 총 240명 중...
이다은 2024년 02월 21일 -

민주당-진보당, 북구 윤종오 후보로 단일화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4.10총선 북구 선거구에 진보당 윤종오 예비후보를 단일 후보로 내기로 했습니다. 민주당과 진보당, 새진보연합 등 야권은, 비례연합정당인 민주개혁진보연합 창당에 앞서 울산 북구 후보 단일화에 전격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민주당의 대승적 결단을 존중한다며, 총선 ...
최지호 2024년 02월 21일 -

울산 청년희망주택 8곳 설계공모 완료..건축 본격화
울산시가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청년희망주택 8곳의 건축설계 공모를 모두 마치고 건축에 들어갑니다. 주택이 들어서는 지역은 태화동, 성안동, 신정동, 삼산동, 달동, 방어동, 양정동 등으로 2026년 3월까지 430여억원을 들여 220가구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청년희망주택은 공유 사무실과 주방, 휴게실, 체...
이용주 2024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