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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6.4도..당분간 흐린 날씨
오늘(2/27)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6.4도를 기록해 쌀쌀했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 속에 1도에서 11도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목요일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고 주말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면서 반짝 꽃샘추위가 찾아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4년 02월 27일 -

신세계 중구 혁신도시 부지 개발 지지부진
중구 혁신도시에 복합쇼핑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신세계가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사업이 또 다시 장기화될 우려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세계는 혁신도시 백화점 부지 매입 이후 약 10년 만인 지난해 8월 첫 행정 절차인 지구단위계획을 마무리 해 오는 2025년 착공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지만, 다음 절차인 건축 ...
정인곤 2024년 02월 27일 -

울산 오피스텔 수익률 5%..3년 6개월 만에 최고
부동산 경기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의 오피스텔 수익률이 5%대를 넘어서는 등 3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한국부동산원 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오피스텔 수익률은 5.32%로, 지난 2020년 6월 6.2% 이후 3년 6개월 만에 수익률이 가장 높았습니다.부동산업계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매매가는 하...
이상욱 2024년 02월 27일 -

국민의힘 남구을·울주군 경선 결과 '촉각'
국민의힘이 오늘(2/27) 4.10총선 남구을과 울주군 지역구 경선 투표를 마무리하고 내일(2/28) 결과를 발표합니다. 남구을은 김기현 의원과 박맹우 전 의원이, 울주군은 서범수 의원과 장능인 울산대 겸임교수가 각각 맞대결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또 내일부터 이틀 동안 북구 지역구 경선 투표를 실시하며, 3자 경...
최지호 2024년 02월 27일 -

울산 지방의회 의정활동비 인상 추진
지난해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으로 의정 활동비를 올릴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면서 울산에서도 의정 활동비가 인상됩니다.울산시의회는 의정활동비를 월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올리는 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고 중구와 남구, 북구, 울주군 의회도 임시회에서 의정활동비를 각각 월 150만 원으로 인상할 예정입니다.
이다은 2024년 02월 27일 -

"울산환경운동연합 파행 운영 조사해야"
영남알프스케이블카 범시민 공동대책위원회 공동대표이자 환경운동연합 전임 회원이었던 김성환씨는 오늘(2/27)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9년부터 5년에 걸쳐 환경운동연합에서 거액의 공금이 상습적으로 빠져나갔다며 울산시에 특별감사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10월 내부 감사결과 ...
이용주 2024년 02월 27일 -

HD한국조선해양, LNG운반선 척당 역대 최고가 수주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17만4천㎥급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총 수주 금액은 10억8천만 달러, 1척당 3천 596억원으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전남 영암의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해 2028년 1월까지 인도할 예정입니다.
이상욱 2024년 02월 27일 -

산업부 순회 간담회서 '이차전지 세제감면' 건의
산업부가 참여하는 '지역 경제정책 울산 소통 마당'이 오늘(2/27)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열렸습니다. 간담회에서 울산시는 기회 발전 특구 인센티브 확대와 이차전지 산업 세제 감면 등 지역투자 촉진을 위한 현안을 건의했습니다. 참가 기업인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공장 첨단 투자지구 지원, 산업단지 내 임시 부지 확보...
이용주 2024년 02월 27일 -

울산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증설 착공
울산자유무역지역에 들어설 표준공장 제2중공업동 증설사업이 오늘(2/27)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28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중공업동 1동을 증설하고 우수 외국인 투자 기업과 수출기업 8개 사를 유치하는 계획입니다. 표준공장은 내부에 생산설비만 설치하면 공장 가동을 할 수 있는 임대공장으로 울산시는 이...
이용주 2024년 02월 27일 -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100명 출범
울산강남·강북교육청이 앞으로 2년동안 활동할 제3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를 각각 50명씩 임명하고 오늘(2/27)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두 기관은 위원들에게 피해 학생 회복과 가해 학생 선도 교육이 이뤄지는,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심의를 주문했습니다. 위촉식에 이어 위원들은 '학교 폭력은 범죄가 아닌 갈등입니다...
홍상순 2024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