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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원 폭행 벌금형 받은 기초의원 출석정지 30일
동료 의원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울산 북구의 기초의원 A 씨가 출석정지 30일의 징계를 받게 됐습니다. 울산 북구의회는 오늘(2/16) 제216회 임시회 제1차 본 회의에서 투표를 통해 A 씨에 대한 징계요구안을 의결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2년 9월 경남의 한 식당에서 같은 의회 소속 의원의 팔뚝과...
이다은 2024년 02월 16일 -

국민의힘, 내일 공천 면접심사..울산 17명
국민의힘은 4.10총선 공천 면접심사 마지막날인 내일(2/17), 울산지역 공천 신청자 17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합니다. 면접 시간은 오후 1시30분 중구를 시작으로 6개 지역구에 1인당 3분씩 51분이 배정돼 있으며, 면접은 최대 10점이 개인별 최종 점수에 합산됩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면접 다음 날인 18일 오전 중에 단...
최지호 2024년 02월 16일 -

주민 갈등 빚던 송전탑 이설 공사 진행
주민들의 송전탑 이설 요청에도 공사 금액 문제로 1년간 미뤄졌던 율동 지구 송전탑 이설 문제가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설계용역을 바탕으로 시행사와 합의한 30억 원으로 공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최근 토지 보상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이달 말까지 토지 보상을 모두 마치고 오는 4월 안에...
이다은 2024년 02월 16일 -

변호사 사무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2/16) 낮 12시 42분쯤 남구 옥동의 2층 변호사 사무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에 있던 2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2월 16일 -

부산 앞바다 위치 미확인 선박 발생.. 승선원 1명 추정
울산해양경찰서는 어제(2/15) 오후 6시 21분쯤 부산시 기장군 고리 남동쪽 7km 해상에서 17톤 규모의 기타작업선 위치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수리를 마치고 울산으로 이동하던 해당 선박에는 선장 1명이 탑승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경은 대형 경비함정과 구조대...
2024년 02월 16일 -

오늘 아침 기온 '뚝'... 일요일 오후부터 비 [울산 날씨 (2.16)]
[오늘 아침 기온 '뚝'... 모레 오후부터 비] 하루 만에 다시 늦겨울 날씨로 돌아왔습니다. 어제는 울산의 낮 기온이 20.4도까지 오르면서 4월 중순보다도 더 포근했는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 기온은 1도, 낮 기온은 9도가 예상되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들쑥날쑥한 기온 변화에 건강관리 잘 해주셔...
성예진 2024년 02월 16일 -

노동계 "HD현대重, 무리하게 공사하다 사망사고"
지난 12일 HD현대중공업에서 일어난 산재 사망사고에 대해 노동계가 회사측의 무리한 작업 강행으로 사고가 난 것라며 엄한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금속노조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 10일 전인 2월 3일 현장에서 이미 문제가 발생했지만 당시 후속 조치가 정확히 이뤄졌는지 알 수 없고, 공...
유희정 2024년 02월 15일 -

바다 빠진 60대 남성 심폐소생술로 회복
오늘(2/15) 오후 1시 57분쯤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물에 빠진 60대 남성이 구조됐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바다에 떠 있는 심정지 상태의 60대 남성을 구조했습니다. 이 남성은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현재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다은 2024년 02월 15일 -

총선 D-55) 현역 의원 6명 "지역구 수성하겠다"
◀ 앵 커 ▶ 권명호, 서범수 국회의원이 오늘(2/15) 4.10총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울산지역 현역 의원 6명이 모두 지역구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이에따라 이르면 다음주에는 각당의 지역구별 본선 윤곽이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국민의힘 권명호 의원과 서범수 의원이 잇따라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
최지호 2024년 02월 15일 -

악의적인 체납자 여전.. 외국인도 끝까지 추적
◀ 앵 커 ▶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재산을 숨기는 악의적인 체납자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이런 고액, 고질적인 체납자를 넘겨받아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이 직접 징수에 나서고 있는데, 외국인도 징수를 피해 갈 수 없다고 합니다. 단속 현장을 이다은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 리포트 ▶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이 상가의 한 사...
이다은 2024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