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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울산 남구에 2천 가구 대단지 분양
올해 들어서도 울산지역 미분양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남구 지역에 2천 가구 이상의 재개발 물량이 선보입니다.남구B0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2천 33가구 규모의 울산 라엘에스가 다음달 분양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이 아파트는 지상 33층, 16개동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는데, 최근 표준건축비와 ...
이상욱 2024년 03월 29일 -

HD현대중공업, 페루 함정 4척 수주
HD현대중공업이 중남미 방산 수출 사상 최대 규모인 페루 함정 4척을 수주하며, 중남미 함정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HD현대중공업은 최근 페루 국영 시마조선소로부터 3,400톤급 호위함 1척 등 4억 6천만불 규모의 함정 4척 대한 공동생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HD현대중공업은 시마조선소와 ...
이상욱 2024년 03월 29일 -

울산시, 대포차 의심차량 1,541대 단속 나서
울산시가 대포차와 대포차 의심차량 1,541대를 확정해 집중 단속에 나서 적발 즉시 견인해 공매 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자동차 소유주와 실제 운행자가 다른 대포차는 실제 사용자 파악이 어려워 법적 책임 회피나 범죄 은폐 등에 악용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단속반의 직접 단속과 함께 공영주차장 체납차량 영치...
이돈욱 2024년 03월 29일 -

울산 2월 생산 7.0% 감소..재고도 급증
울산지역의 2월 광공업 생산이 자동차 생산량이 줄면서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재고는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 동향에 따르면 울산 2월 자동차 생산량은 1년 전에 비해 19% 감소했으며, 기타 운송장비도 12% 줄었습니다.반면 재고는 7.2% 증가했고, 출하는 6.4% 감소했습니다.
이상욱 2024년 03월 29일 -

출산 준비 부부 대상 검사·시술 비용 지원
울산시가 임신과 출산을 준비 중인 부부를 위해 사전 검사비와 보조생식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작합니다. 사실혼 예비부부를 포함해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는 기능검사와 초음파 검사 비용과 함께 냉동한 난자를 사용하는 시술 비용을 두 차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비용 지원은 검사나 시술을 완료한 ...
이돈욱 2024년 03월 29일 -

울산 청소년 38% 아침밥 결식
울산지역 중·고등학생의 38%가 아침밥을 거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이 밝힌 '2023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를 보면 주5일이상 아침식사를 거르는 울산지역 중고생 비율은 38.1%로 전년도보다 2.6%p 높아졌습니다.
홍상순 2024년 03월 29일 -

황사 영향 미세먼지 농도 '나쁨'... 강한 바람 유의 [울산날씨(3.29)]
북서풍을 타고 황사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현재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황사가 관측되는 곳이 있고요. 점차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미치겠습니다. 황사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도 높겠는데요. 오늘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습니다.또 오늘 바람도 강하게 불겠는데요. ...
성예진 2024년 03월 29일 -

[총선 D-13] 각 정당 출정식..13일간 열전 돌입
[앵커]4.10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각 정당들이 출정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습니다.야당은 일제히 정권 심판을, 여당은 힘 있는 정권의 지원을 강조하며 13일 간의 열전에 일제히 돌입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울산 공업탑을 따라 더불어민주당 선거 유세차와 당원, 지지자들이 ...
최지호 2024년 03월 28일 -

[단독] 중고거래로 물건 팔고 돈 받았는데..계좌 정지?
[앵커]보이스피싱 조직이 중고 거래에까지 침투하고 있습니다.중고거래를 하고 본인의 계좌로 돈을 받았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보이스피싱 사기에 연루되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 북구의 한 식당 앞.40대 남성이 목에 차고 있던 금목걸이를 풀기 시작합니다. 중고...
이다은 2024년 03월 28일 -

"인사 담당자가 채용 약속했다"..지인 58명 속여
[앵커]대기업 계열사에 정규직으로 취업시켜주겠다며 50명이 넘는 지인을 상대로 수억 원을 뜯어낸 30대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이 회사의 인사 담당자가 채용을 약속한 것처럼 거짓 증거를 만드는 등 사기행각을 벌였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울산의 한 계약직 직장인.지난해, 이전 직장에서 같이 일했던 30대 최 모 ...
정인곤 2024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