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기회발전특구'로 기업체 유치.. 지역 발전 모색
울산시가 지역 발전을 위해 정부의 지방시대 4대 특구 가운데 하나인 '기회발전특구'를 올해 역점 시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기업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규제 특례와 세제, 재정 지원,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한 번에 지원하는 구역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연구원이 준비 중인 특구 계획 수립이...
이돈욱 2024년 03월 26일 -

삼남초 '스마트 모델 교실' 첫 구축
내년부터 초·중·고등학교에 AI 디지털 교과서가 도입될 예정인 가운데 활용 기반이 될 '스마트 모델 교실'이 울주군 삼남초등학교에 처음 구축됐습니다. 스마트 모델 교실은 기존 교실의 1.5배 크기로전자칠판이 6개 들어서 팀별 모둠활동을 디지털 기기로 진행하며 실시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합니다. 또 복도 한쪽에 스마...
홍상순 2024년 03월 26일 -

울산 청약통장 가입자 17개월 연속 감소
분양시장의 침체가 길어지면서 울산의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17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청약홈에 따르면 울산의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지난 2022년 9월 53만 1천명을 기록한 이후 17개월 연속 줄어 지난 2월 말 기준 울산의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50만5천여 명으로 줄었습니다. 지난해부터 울산 분양시장에서 ...
이상욱 2024년 03월 26일 -

울산 중·고 22개 학교 대안교실 운영
올해 울산지역 중·고등학교 22개 학교에서 학교 내 대안교실을 운영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중학교 13곳과 일반고 2곳에는 학교당 400만원을 지원하고, 학업 중단 학생이 많은 특성화고 7곳에는 900만원씩을 지원합니다. 학교 내 대안교실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마음 쉼터 같은 곳으로, 학업 중단 예방 프로...
홍상순 2024년 03월 26일 -

울산 소비심리 3개월 연속 기준치 100 넘어
울산지역 소비심리가 3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울산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2.7로 전달대비 1.7포인트 상승하며 3개월 연속 100을 상회했습니다.같은 기간 전국 소비자심리지수는 100.7로 전달 대비 1.2포인트 하락했으며, 이는 농산물 가격 등 체...
이상욱 2024년 03월 26일 -

울산해수청, 장생포항 해양환경 조사 용역 착수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장생포항 해양환경조사를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용역은 해양환경공단에 위탁·추진되며, 9월 중간보고회와 11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연내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해양환경 모니터링 사업은 울산해수청이 장생포항 일원에 실시한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의 효과 검증과 정책 기초자료로 활...
이상욱 2024년 03월 26일 -

"돼지열병 청정지역 유지".. 백신 확인 검사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돼지열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백신 확인 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검사는 무상 보급한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항체 양성률이 80% 미만일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16개 농가에서 돼지 3만 6천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24년 03월 26일 -

일본 유행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 관리 강화
최근 일본에서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 유입 차단을 위해 울산시가 관리 강화에 나섭니다. 초기에는 가벼운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은 일본에서 20%가 넘는 치명률을 나타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시는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와 함께 의심 증상 발생 시 조기...
이돈욱 2024년 03월 26일 -

처치곤란 농사 쓰레기 '산불 주범에서 비료 탈바꿈'
[앵 커]농사를 짓고 나면 고춧대 같은 영농부산물이 많이 나오는데, 주로 고령의 농부들이 처리가 힘들다는 이유로 쓰레기를 직접 태우다가 산불을 내곤 하는데, 지자체가 쓰레기를 파쇄해서 비료로 쓰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 [리포트]울산 북구의 한 야산. 불꽃이 피어오르고 연기도 끊임없이 솟아오릅...
이다은 2024년 03월 26일 -

크레인 붕괴 2명 사망..중대재해 조사
[앵 커 ]고용노동부는 크레인이 무너져 작업자 2명이 사망한 컨테이너 터미널 일부 작업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사고가 난 컨테이너터미널과 협력업체 모두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육중한 크레인이 엿가락처럼 휘어져 밑부분만 남기고 바다에 빠져있습니다.크레인 옆...
정인곤 2024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