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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새 시당위원장에 김진석
통합진보당의 새 시당위원장에 김진석 전 남구 위원장이 김진영 시의원을 누르고 선출됐습니다. 당원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실시된 인터넷과 현장투표에서 김진석 새 시당위원장은 김진영 시의원을 800여 표차로 이겼으며 내일(7\/16)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선대비 등 앞으로의 시당 운영 ...
2012년 07월 15일 -

화물차 연쇄방화 관련 1명 추가 영장
지난달 24일 울산과 부산 등에서 발생한 화물차량 연쇄방화 사건과 관련해 36살 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15) 어제 새벽 화물차 연쇄방화 사건과 관련해 지씨 등 2명을 추가로 검거해 조사한 결과 화물연대 노조원인 지씨의 범행 가담 정도가 높은 것으로 보여 구속영장을 신청하...
이돈욱 2012년 07월 15일 -

현대차, 관리자 폭행 노조간부 고발 방침
현대자동차가 파업 과정에서 관리자를 폭행한 노조간부 A씨에 대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13일 오후 3시쯤 부분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조합원을 발견하고 누가 지시했는지 확인한다며 사무실 책상을 뒤지다 이를 말리던 관리자 35살 신모씨 등 2명을 폭행했다고 주장했...
이돈욱 2012년 07월 15일 -

현대차 노조, 쟁대위 열어 파업수위 논의
지난 13일 부분파업을 벌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7\/16) 중앙쟁대위를 열고 협상재개 여부와 오는 20일 파업 여부를 결정합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 13일 파업출정식에서 협상과 파업을 병행하겠다고 밝힌 만큼 오는 18일 본교섭을 재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오는 20일로 예정된 금속노조 2차 총파업도 일단 참여쪽...
옥민석 2012년 07월 15일 -

울산MBC 전국 배드민턴 대회 열려
경동도시가스 배 2012 울산MBC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전국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함께한 이번 대회에는 2천 2백 여명의 아마추어 배드민턴 선수들이 출전해 남녀 복식과 혼합 복식 종목으로 나뉘어 기량대결을 펼쳤습니다. 한편 대회에 앞서 울산배드민턴 발전기금과 희망나누미 결연사업기금...
이돈욱 2012년 07월 15일 -

문수구장>활용방안 고심(일욜)
◀ANC▶ 텅빈 문수월드컵 구장 활용방안을 놓고 고심중인 울산시가 아직 구체적인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TF팀을 구성해 다음달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는 입장인데,어떤 구상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만 3천석 규모의 부산 아시아드 월드컵 경기장입니다. 거대한 ...
2012년 07월 15일 -

(R) 허울뿐인 승격
◀ANC▶ 울산지역 등록 외국인 수가 2만명에 이르면서 출입국 출장소가 얼마전 사무소로 승격됐습니다. 그런데 승격된 사무소가 제 역할을 못하면서 민원인들의 불편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5월 남구 장생포에서 신정동으로 승격 이전된 울산 출입...
설태주 2012년 07월 15일 -

<광역시 15년> 눈부신 변화
◀ANC▶ 오늘은(7\/15)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된 지 꼭 15주년 되는 날입니다. 울산의 광역시 승격까지 겪은 우여곡절과 그 이후 경험한 눈부신 변화 과정을 유영재 기자가 되돌아 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동해안의 조그만 어촌에 불과했던 울산, 90년대 들면서 광역시 승격 여론이 급부상했습니다. 경남 도민들...
유영재 2012년 07월 15일 -

(R) 시간당 30mm..곳곳 침수
◀ANC▶ 오늘 낮 한 때 갑자기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쏟아져 내렸습니다. 한 시간 동안 30mm의 비가 집중되면서 곳곳에서 침수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 한쪽이 흙탕물에 완전히 잠겼습니다. 산 위에서는 쉴 새 없이 물이 쏟아져 내리고 물 구덩이 옆은 토사며 돌덩이로 ...
이돈욱 2012년 07월 15일 -

펜션 돌며 금품 훔친 50대 검거
동부경찰서는 해수욕장 주변 펜션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52살 오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씨는 지난 6일 동구 주전동의 한 펜션에 열린 베란다문으로 들어가 펜션 주인 53살 이모 씨의 귀금속과 현금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금품 130여 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2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