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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제조업 체감경기 3년만에 최저
설을 앞두고 울산지역의 제조업 체감경기가크게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의 1월 제조업 업황 BSI가 운송장비·석유화학 업종의 악화 우려로 55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0년 8월 이후 3년 만에 최저치로, 다음 달 제조업 전망 BSI도 기준치를 크게 밑도...
이상욱 2024년 01월 26일 -

친부 살해한 20대 여성 구속기소.. 정신질환 전력 확인
지난 13일 60대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20대 여성에 대해, 검찰이 이 여성을 구속 기소했습니다.울산지검 형사2부는 이 여성을 존속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겼고, 피해자 유족에게는 장례비 지원과 심리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이 여성은 야단을 맞았다는 이유로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유희정 2024년 01월 26일 -

1톤 화물차 상가로 돌진..3명 경상
오늘(1/26) 오전 9시 24분쯤 태화로터리에서 주행 중이던 1톤 화물차가 다른 차량 2대와 잇따라 부딪힌 뒤 상가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탑승자 2명과 승용차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1월 26일 -

중대재해처벌법 소규모 사업장도 적용.. 노동계 환영
내일(1/27)부터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과 공사금액 50억 원 미만의 공사장도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을 받게 되자, 지역 노동계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26) 기자회견을 열고, 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재해가 노동자 개인의 과실이 아닌 기업의 조직적 범죄임을 취지로 하는 만큼 사업장의...
유희정 2024년 01월 26일 -

지방시대 시민 의견 청취회 열려
지방시대를 맞아 울산시민들의 지역 발전 방안을 듣는 행사가 오늘(1/26) 오전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김두겸 시장과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울산 지방시대위원, 전문가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지방시대 현안을 논의했습니다.울산시는 이번 회의에...
이용주 2024년 01월 26일 -

대기 매우 건조..내일 -1~8도 기온 분포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 오늘(1/26)은 한 낮의 기온이 다소 올라 낮 최고 기온이 7.9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의 시작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자칫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
천난영 2024년 01월 26일 -

박맹우 등판..남구을 '빅매치' 성사
[앵커] 이달 초 4.10 총선 출마설이 제기됐던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오늘(1/25) 남구을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남구을은 4년 전에도 김기현 의원과 박 전 시장이 경선을 치른 선거구인데요, 또 한번 물러설 수 없는 세대결이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박맹우 전 울산시장은 22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면 4년 동안...
최지호 2024년 01월 26일 -

추위 한결 누그러져... 대기 매우 건조, 해안가 너울 유의 [울산날씨(1.26)]
[추위 한결 누그러져... 대기 매우 건조, 해안가 너울 유의] 추위의 기세가 점차 누그러지고 있습니다. 당분간 예년 이맘때 겨울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오늘은 아침 기온 영하 2도에서 출발해, 낮 기온은 7도까지 오르겠고요. 다가오는 주말에도 추위로 인한 큰 불편함은 없겠습니다. 기온은 제자리를 되찾았지만, 대기는 ...
성예진 2024년 01월 26일 -

부울경 광역철도 탄력.. 신공항 급행철도는?
[앵커]정부가 지방에도 광역급행철도를 건설하겠다는계획을 발표하면서 부울경 광역철도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부산은 일찌감치 울산과 경남의 협력을 전제로 가덕도신공항 연결 급행철도를 구상하고 있어, 울산이 어떻게 대응할지 주목됩니다.정인곤 기자 [리포트]현재 무궁화호만 다니는 북울산역.북울산역에도 ...
정인곤 2024년 01월 25일 -

검찰, 돈 받고 아파트 허가 개입 혐의 수사
[앵커]울산시 공무원들이 아파트 건설 과정에서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들은 건설사로부터 금품을 받고, 아파트 건축 계획을 심사하거나 건축 허가를 내주는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이 울산시청 국가산단과와 종...
유희정 2024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