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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생존 수영 실습장 19곳으로 확대
울산시교육청은 초등학생 생존 수영 실습장이 지난해 17곳에서 올해 19곳으로 늘었고 16개 학교에서는 이동식 수영장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영 실습장을 보면 공공수영장이 7곳, 민간 수영장 11곳, 교육청 직영 수영장 1곳으로, 업무 협약을 맺어 추진합니다. 초등학생 생존 수영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도입된 ...
홍상순 2024년 02월 01일 -

울산 지역 교통안전 의식 수준 하락세
울산지역 교통안전 의식 수준이 해를 거듭할 수록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 따르면 울산은 전년 대비 낮아진 78.77점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12위에 그쳤습니다. 평가 항목 가운데 음주운전 금지 준수율은 지난해 보다 소폭 하락했으며, ...
정인곤 2024년 02월 01일 -

울산 비ㆍ눈 오락가락... 오후부터 강한 바람 [울산날씨(2.1)]
[울산 비ㆍ눈 오락가락... 오후부터 강한 바람] 2월의 첫날인 오늘은, 종일 비가 오고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제주 부근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낮까지 가끔씩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요. 늦은 오후부턴 동풍의 영향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되는 강수량은 5mm 안팎, 눈으로 내린다면 예상 적설량...
성예진 2024년 02월 01일 -

현역 의원들 공천 심사대..컷오프 나오나
[앵커]4.10총선 공천 심사가 시작되면서 울산지역 6명의 현역의원들도 시험대에 오르게 됐습니다.설 연휴 전후로 대상자 윤곽이 드러날 예정인데. 현역 의원 중에 컷오프 대상자가 나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국민의힘 울산 현역의원 중에서는 김기현 의원이 공천 신청 첫날인 지난 29일 맨 먼저...
최지호 2024년 01월 31일 -

가까스로 100도 달성..기부 문화 정착돼야
[앵커]연말연시를 대표하는 기부 행사인 희망나눔 캠페인이 두 달간의 모금 기간 마지막날이 되어서야 목표를 달성했습니다.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기업과 개인의 기부 모두 저조해진 것으로 분석되는데, 기부 문화가 지역 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이번 울산 희...
유희정 2024년 01월 31일 -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도전..신청서 제출
[앵커]문화재청이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등재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2010년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오른 지 14년 만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신석기 시대부터 신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하학적 문양이 새겨진 국보 제 147호 천전리 각석.약 6천년 전부터 고래잡이가 시작됐다...
정인곤 2024년 01월 31일 -

현대차, 탄소 저감 바다숲 조성 20억 투입
현대자동차는 오늘(1/31) 울산시청에서 바다숲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2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바다숲은 기후변화와 남획 등 황폐해지는 바다를 살리기 위해 해조류 등을 이식하는 것입니다. 2027년까지 울산 동구 주전동과 북구 당사동 2개 해역에 총 3.14제곱 킬로미터 규모의 숲을 조성될 예정...
이다은 2024년 01월 31일 -

울산 지난해 인허가·착공·분양 동반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인허가와 착공·분양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누계 주택 인허가 건수는 1만 2천 7백여 건으로 전년 대비 13.6% 감소했습니다.주택 착공실적은 3천 465가구로 전년 대비 61.8% 줄었고, 누계 분양 실적도 전년 대비 58.5% 감소했습니다....
이상욱 2024년 01월 31일 -

동구 일산해수욕장에 워케이션 센터 조성
동구가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일산해수욕장 일원에 워케이션 센터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워케이션 센터는 총 9억 5천만 원을 투입해 5층 규모의 상가건물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동구는 지역 숙박시설과 패키지로 구성하거나 지역 맛집이나 체험시설 등 상권과 연계해 협력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습니...
이다은 2024년 01월 31일 -

재난 상황 공중 촬영 가능한 계류형 비행선 도입
울산소방본부 특수대응단이 헬륨 풍선과 연을 결합한 형태의 계류형 비행선을 도입하고 모의비행을 진행했습니다. 계류형 비행선은 저고도에서 일주일 이상 공중에 머무르며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산불과 대형 화재, 인명 수색 등 장시간 항공 모니터링이 필요한 현장에 투입될 에정입니다.
정인곤 2024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