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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계 불고기축제 내일(9\/23) 개막
전국 유일의 불고기 특구인 울주군 봉계리에서 내일(9\/23)부터 11일간 한우 불고기 축제가 열립니다. 먹거리 전량이 울산지역 한우로만 공급되는 이번 축제는 내일(9\/21) 오전 천도제를 시작으로, 1천8백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대형 먹거리 장터가 개장되고, 황우쌀 축제 등이 열립니다. 특히 축제장에 25만 제곱미...
설태주 2011년 09월 22일 -

박맹우 울산시장 중국과 교류협력 강화
박맹우 울산시장 일행이 내년 한중수교 20주년을 앞두고 중국 우호도시와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늘(9\/22)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출장길에 올랐습니다. 박 시장은 중국 연태시에서 개최되는 국제와인축제에 축하사절단으로 참석해 울산과 우호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며, 대련시와...
2011년 09월 22일 -

고유황유 허용조례 시의회서 표류
지난 19일 울산시의회 상임위에서 자정을 넘겨 자동 유예된 고유황유 허용 조례안을 두고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이 또다시 의견대립을 보여 조례안 심사가 파행을 빚었습니다. 한나라당 시의원들은 오늘(9\/22) 환경복지위원회에서 지난 19일 유예된 환경기본조례안 심의를 요구했으나, 민주노동당 소속 위원장은...
조창래 2011년 09월 22일 -

암각화 보존방안 마련 결의안 채택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9\/22) 반구대암각화 보존대책과 맑은 물 공급대책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이를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결의문에서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문화 유산 등재와 종합적인 정비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울산시민들의 식수 부족을 해결하기 위...
조창래 2011년 09월 22일 -

울산지역 주요 국비사업 예산 증액
내년도 정부 에산안에서 울산지역의 각종 국고지원사업비가 대폭 증액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국회 예결위원장은 울산지역 21개 핵심사업비가 당초 부처별 반영안 2천428억 원보다 2천200여억 원이나 증액된 4천650억여 원이 기획재정부안으로 반영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자유무역...
조창래 2011년 09월 22일 -

내일 맑음..기온 12-25도
울 산지방은 오늘(9\/22)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3.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아침최저 12도, 낮 최고 25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맑고 선선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주말과 휴일까지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한편 풍랑주의보가 ...
서하경 2011년 09월 22일 -

국가적 경축행사로 추진
◀ANC▶ 내년이면 울산 국가산업단지 조성 50년을 맞습니다. 울산시는 국가적인 경축행사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지난 천 962년 2월 13일--고 박정희 대통령 주도로 이뤄진 울산공업센터 기공식은 우리나라 근대화의 희망찬 출발점이었습니다. 우리나라 ...
2011년 09월 22일 -

울산과학대, 춘해보건대 수시 마감
울산과학대학이 올해 2012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1천 492명 모집에 7천198명이 지원해 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학과별로는 물리치료과 13.4 대 1, 간호과 11.8 대 1, 환경화학공업과가 11.2대 1,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춘해보건대학은 전체적으로 11.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물리치료과 22.35대 ...
서하경 2011년 09월 22일 -

국비 확보 원활
◀ANC▶ 내년도 정부 에산안에서 울산 관련 국고지원 사업비가 당초안 보다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정치권의 힘이 더해진 결과인데, 국회 심의과정에서 증액된 예산이 삭감되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의 긴축재정 운용 방침에도 불구하...
조창래 2011년 09월 22일 -

[동해안] 쓰레기 몸살
◀ANC▶ 피서철도 지났는데 요즘 동해안 곳곳이 때아닌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계속된 너울성 파도에 쓰레기가 밀려들면서 마을마다 처리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며칠째 계속된 너울성 파도가 잠시 잠잠해진 동해안 한 해수욕장에 쓰레기 더미가 긴 줄을 이룹니...
최익선 2011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