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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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내년부터 울산 단조1·2공장 운영 중단
현대자동차는 내년부터 울산 단조 1·2공장 운영을 중단합니다. 현대차는 미래차 전환 과정에서 단조 1·2공장에서 생산하는 엔진과 변속기 일부 부품의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존 공장에서 근무 중인 인력의 전환 배치는 노사가 협의 중입니다.
유영재 2023년 12월 22일 -

오늘 절기 '동지' 한파 절정... 내일 아침까지 강추위 이어져 [울산날씨(12.22)]
[오늘 절기 '동지' 한파 절정... 내일 아침까지 강추위 이어져]절기상 동지인 오늘, 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 기온은 영하 8도, 체감 기온은 영하 14도 안팎을 보이고 있고요. 낮이 돼도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이번 강추위, 언제까지 이어지나 궁금하실 텐데요. 이번 추위는 내일 낮부터 차차 풀리면...
성예진 2023년 12월 22일 -

미래차 부품산업 촉진법 통과.. 기대 효과는?
[ 앵 커]자동차산업이 미래차 위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지만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을 만들던 협력업체들은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데요.최근 자동차 부품 산업계의 변화를 돕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해 변화가 기대된다고 합니다.새로운 법의 주요 내용을 유희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리포트]지난 8일 국회 본...
유희정 2023년 12월 21일 -

"구하기 쉬워요" 마약에 빠지는 젊은층
[앵 커]마약이 우리 생활 곳곳에 파고들면서 범죄자 수가 급증하고 연령도 갈수록 낮아지고 있습니다.온라인 거래에 익숙한 20~30대는 마약류 범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건물 주차장을 서성이는 남성.누군가 숨겨놓은 마약을 찾아가는 모습입니다.배전함이나 에어컨 실외...
최지호 2023년 12월 21일 -

김두겸 시장 1호 공약 '그린벨트 해제' 성과
[앵 커 ]김두겸 울산시장이 1호 공약으로 내세웠던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처음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냈습니다. 중구 다운목장 부지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됐는데요. 이번을 계기로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본격 추진될 전망됩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국토교통부 도심융합특구에 선정된 중구 입화산 다운목장 부지.개발제한...
이용주 2023년 12월 21일 -

자전거 교통량, 삼산현대 북측 태화강변 최다
울산에서 자전거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은 남구 삼산현대아파트 북측 태화강 자전거도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는 지난 10월 12일 하루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지역 자전거도로 33개 지점을 대상으로 교통량을 조사한 결과 전체 1만7천800대가 통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행량이 가장 많은 곳은 삼산현대아...
이용주 2023년 12월 21일 -

울산시교육청·UNIST, 디지털 인재 양성 '맞손'
울산시교육청이 울산과학기술원 슈퍼컴퓨팅센터와 협력해 울산형 디지털 인재를 양성합니다.시교육청은 오늘(12/21) 슈퍼컴퓨팅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지역 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숙박형 인공지능 캠프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캠프는 다음 달 22일부터 26일까지 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울산과기원과 한국과학기술정...
최지호 2023년 12월 21일 -

울산시 대대일반산단 승인 '악취 피해주민 이주'
회야하수처리시설 증설에 따른 악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이주를 위해 조성되는 대대일반산업단지 계획이 승인됐습니다.대대일반산단은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와 초천리 일대 11만5천제곱미터에 산업단지 9만5천제곱미터와 이주단지 1만9천제곱미터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사업을 맡은 울산도시공사는 내년부터 토...
이용주 2023년 12월 21일 -

멧돼지 잡으려다 다른 엽사 쏜 60대 남성, 금고 1년 6월
울산지법 형사7단독 민한기 판사는 사람을 멧돼지로 착각해 엽총을 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65살 남성 A씨에게 금고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7월 경남 양산시의 한 논에서 멧돼지 퇴치를 하려고 엽총을 쐈다가, 다른 엽사를 잘못 맞춰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유희정 2023년 12월 21일 -

울산경찰, 하반기 마약사범 184명 검거.. 전년보다 2.7배 증가
울산경찰청은 8월부터 11월까지 마약류 범죄 집중단속을 벌여 184명을 검거하고 이 중 4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검거 인원은 약 2.4배, 구속 인원은 1.7배 늘어난 수치입니다.연령별로는 20대가 78명으로 전체의 40% 이상을 차지했고, 10대도 6명이 검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희정 2023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