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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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낮 최고 27.6도..역대 11월 최고 기록
오늘(11/2)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최고 27.6도까지 올라 역대 11월 중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1979년 11월 2일 울산 최고 기온이 27.5도를 기록한 이후 44년 만에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겠고 13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유영재 2023년 11월 02일 -

평년보다 높은 기온 이어져..주말 비
오늘(11/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7.6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도는 고온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겠고 13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토요일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내려갈 전망입니다.
강지혜 2023년 11월 02일 -

울산 10월 물가 7개월 만에 4%대 상승
올들어 안정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물가가 고유가와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7개월 만에 다시 4%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물가동향에 따르면 10월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지수는 113.51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0%상승해 지난 3월 4.2% 상승 이후 7개월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품목별로...
이상욱 2023년 11월 02일 -

석유화학업계 3분기 실적 저조..정유 호조
올해 3분기 실적발표가 이어지면서 정유와 석유화학업계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습니다.정유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3분기 영업이익이 9,144억원으로 전년 대비 29.8%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며, 조만간 실적을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에쓰오일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589억원으로 전년 대비 67.9% 상승했...
이상욱 2023년 11월 02일 -

광주도 공공의료원 설립 좌절 "울산과 연대"
울산에 이어 광주에서도 공공의료원 설립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광주시는 대규모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부족한 필수의료를 공급하기 위해 공공의료원이 필요하고, 자체 의료기금도 조성하겠다고 제안했지만, 기획재정부는 경제성 논리 등을 들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
유희정 2023년 11월 02일 -

진보당, "울산시 의료서비스 대책 마련해야"
진보당이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울산 의료현안에 대해 울산시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진보당은 오늘(11/2)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대회 결과 공공병원과 달빛 어린이병원, 공공 군립병원, 울산대 의대 환원 등 의료 문제가 주민 요구 대다수를 차지했다며 울산시가 공론의 장을 마련해 전략을 만들어야 ...
이용주 2023년 11월 02일 -

선거 전 음식 제공 전 울주부군수 항소심도 벌금 200만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전 울주군 부군수 A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부산고법 울산재판부 형사1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2월 지방선거 울주군수 후보로 출마를 선언한 뒤 2...
이용주 2023년 11월 02일 -

HD현대중공업 노조 노동복지기금 2억원 출연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동구 노동복지기금에 2억 원을 출연하기로 하면서 첫 민간자금 출연이 확정됐습니다.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어제(11/1) 임시대의원회를 열고 노동기본권과 사회적 양극화를 해소한다는 점에서 의견을 모아 노동복지 기금으로 2억 원 출연을 결정했습니다. 노동복지기금은 취약 노동자의 긴급생...
이다은 2023년 11월 02일 -

'영어유치원' 불법 명칭 사용 집중 점검
울산시교육청은 다음 달까지 유아 대상 영어학원이 '영어유치원'이라는 불법 명칭을 사용하는지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교육청은 유아 대상 영어학원은 학원일 뿐 유치원이 아닌데도 유치원인 것처럼 광고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번 점검에서 명칭 표시를 위반하지 않았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실제로 교육...
유희정 2023년 11월 02일 -

현대차 명촌정문 교차로에 좌회전 차로 1개 증설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명촌정문 앞 교차로에 직진 차로가 하나 줄고 좌회전 차로가 1개 늘어납니다.울산시는 명촌정문 앞 교차로에서 기존 1개로 운영되던 현대자동차 방면과 진장명촌지구 방면 좌회전 차로를 1개씩 늘리고 직진 차로를 1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차로 변경 공사는 오는 11일부터 3주...
이용주 2023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