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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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고향사랑 기부금 누적 1억 원 넘어
동구의 올해 고향사랑 기부제 기부금 누적액이 1억 35만 원을 달성했습니다.총 888건의 기부가 이루어졌으며 이 중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는 10만 원 기부자가 736명, 100만 원 이상의 고액 기부자는 1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부자들이 선택한 답례품으로는 용가자미가 19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왕암공원 캠핑장 카라반...
이다은 2023년 12월 18일 -

현대자동차 엔진 공장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12/18) 오전 3시 10분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엔진 생산 공장에서 발생한 불은 20여 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3년 12월 18일 -

새해 첫 일출, 울산 간절곶 7시 31분
2024년 새해 첫 일출은 오전 7시 31분 울산 간절곶에서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내년 1월 1일 일출시각에 따르면 우리나라 첫 일출은 오전 7시 26분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으며, 내륙지방의 첫 일출은 7시 31분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에서 감상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일출...
정인곤 2023년 12월 18일 -

건조주의보 다시 발효..내일 -3도~7도
오늘(12/18)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6.4도, 낮 최고 1.9도의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영하 3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로, 오늘 보다 아침과 낮의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오후 3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다시 발효됐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
조창래 2023년 12월 18일 -

MBC가 만난 사람(이재혁 울산 남구보건소장)
[ 앵 커 ]보건소는 지역사회 공공보건의료의 최전선에서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기관입니다. 그런데 전국적으로 의사출신 보건소장님을 찾는 게 어렵다고 합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 남구보건소장을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얼마 전에 실시한 한 조사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전북은 50% 경북은 단 두 ...
서하경 2023년 12월 18일 -

오늘 아침 '-6도', 당분간 영하권 추위 계속 [울산날씨(12.18)]
[오늘 아침 '-6도', 당분간 영하권 추위 계속]올겨울 최강 한파의 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출근길, 옷차림 단단히 해주셔야겠는데요.현재 울산의 아침 기온 영하 6도까지 뚝 떨어져 있고요.여기에 오늘 찬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는 이보다 5도가량 더 낮겠습니다.한편, 앞으로 울산은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
성예진 2023년 12월 18일 -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올해 13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올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방문객 수가 130만명을 기록해 2008년 특구 지정 이후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10~11월 두 달 동안 고래생태체험관이 시설물 정비로 휴관해 지난해와 비슷한 120만명 수준의 방문객을 예상했지만 장생포 수국, 호러 페스티벌 등의 인기에 힘입어 ...
최지호 2023년 12월 17일 -

교통안전지수 '중구' 울산 유일 A등급
중구의 교통안전 수준이 울산 지역 5개 구군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지난해 교통안전지수 결과에 따르면 중구는 82.64점으로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습니다. 중구는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 사업과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설정 및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확...
정인곤 2023년 12월 17일 -

대출 업무 대신해준다며 9,300만 원 알선수재.. 징역 3년
울산지방법원 황형주 판사는 알선수재 등의 혐의로 기소된 52살 남성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저렴한 금리로 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해 주겠다고 피해자를 유인한 뒤, 자신이 대출 업무를 대신해주는 것처럼 속여 용역비 명목으로 5천만 원을 받는 등 3차례에 걸쳐 9천 300만 원을 받아 챙...
유희정 2023년 12월 17일 -

시민이 기대하는 치안정책 '민생 침해범죄 엄단·약자 보호'
울산 시민들이 경찰에게 가장 기대하는 과제는 민생 침해범죄 엄정 대응과 사회적 약자 보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0일까지 3천3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10명 중 8명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이 대체로 '안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응답자 34%는 경찰에 민생 침...
최지호 2023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