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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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위한 택시 운영
초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에 선정된 울산시가 오는 10월부터 12월 중순까지 반려동물 동반 울산관광택시를 운영합니다. 반려동물 동반 울산관광택시는 울산시민은 이용할 수 없고 반려동물을 동반한 국내외 관광객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광객은 반드시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동물을 이동장에 넣어 이용해야 하며 사전 예...
이용주 2023년 08월 31일 -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울산 훈련장 건립 추진
최근 프로농구 KCC의 홈구장 신설 문제로 22년간 연고지였던 전주를 떠나 부산으로 연고지를 변경한 가운데, 울산시는 내년부터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훈련장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현대모비스의 홈구장인 중구 동천체육관 인근 선수 훈련장 신설과 관련한 용역을 마쳤으며 훈련장 신설...
정인곤 2023년 08월 31일 -

울산시 직원식당 주 2회 국내 수산물 제공
울산시가 오늘(8/31) 부터 직원 식당에서 국내 수산물 식단을 제공하는 '수산물의 날'을 주 2회 운영합니다. 지역 어촌경제 활성화와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된 수산물의 날의 운영 첫날에는 정자 가자미 튀김과 장어양념구이 등 울산 근해 수산물을 선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울산 근해...
이용주 2023년 08월 31일 -

시민단체, 중대재해 대우건설·현대차 고발
중대재해 없는 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부는 오늘(8/31)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대재해가 발생한 대우건설과 현대자동차 경영책임자를 고용노동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12일 울산 북항에서는 대우건설이 도급받은 석유제품 액화가스 터미널 1단계 공사 현장에서 40대 여성 신호수가 후진하던 덤프...
이용주 2023년 08월 31일 -

주식·코인 투자 미끼로 수억 가로챈 6명 기소
울산지검 형사2부는 주식이나 코인 투자를 미끼로 돈을 가로챈 일당 6명을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SNS 채팅방 등을 통해 투자 기법을 가르쳐주는 이른바 '리딩' 방식으로 고수익을 보장해 주겠다며 17명에게서 모두 7억 6천 3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투자 사기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
유희정 2023년 08월 31일 -

오늘 낮 최고 29.9도..일요일 오전까지 비
8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8/31) 울산지방은 6.3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9.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겠으며, 23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비가 다시 내리겠으며, 이번 비는 일요일 오전까지 50에서 150mm의 강우량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창래 2023년 08월 31일 -

해안가에서 12m 아래로 추락한 30대 구조
오늘(8/31) 오전 11시 4분쯤 북구 당사동 해안가에서 30대 남성이 12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40여 분 만에 구조했으며 남성은 머리와 다리 등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3년 08월 31일 -

흐린 하늘 속 가끔씩 비.. 많은 곳 150mm ↑ [울산 날씨 (8.31)]
[흐린 하늘 속 가끔 비.. 많은 곳 150mm ↑] 출근하실 때 비가 내리지 않더라도 우산 챙겨 나오셔야겠습니다. 8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 계속해서 비 소식이 있는데요. 오다 그치기를 반복하겠고, 비의 강도 역시 들쑥날쑥하겠습니다. 내일까지 50에서 1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요. 많은 곳은 150mm를 넘어서겠습니...
성예진 2023년 08월 31일 -

'잘 몰라서' 직장 못 찾는다.. 이유있는 청년 실업
[앵커] 지난해 울산지역의 청년 실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최근 조선업 불황이 끝나가면서 일자리 여건도 좋아지고 있다는데, 정작 청년들은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에서 자동차산업 다음으로 많은 일자리를 제공...
유희정 2023년 08월 30일 -

"노란버스만 타라" 유예됐지만 여전히 혼란
[앵커] 법제처가 초등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갈 때 어린이 통학버스를 이용해야한다는 해석을 내놓으면서 일선 학교에서 혼란이 일자, 경찰이 단속을 유예하기로 했는데요. 하지만 학교와 버스업계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울산의 한 초등학교는 이번주로 예정됐던 1박2일 수학여행을 연기하기...
홍상순 2023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