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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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동 전 국회의원, 총선 북구 출마 선언
박대동 전 국회의원이 오늘(12/12)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총선에 국민의힘 후보로 북구에 출마해 민생 문제를 최우선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의원은 민생경제를 살리는 정치가 가장 시급한데도 국회에는 전문가가 잘 보이지 않는다며, 보수 험지 북구에서 경제 관료 경험과 19대 국회의...
최지호 2023년 12월 12일 -

동구의회 교육예산 1억 삭감.. 갈등 이어져
동구의회 본회의에서도 교육 사업 예산 1억 8백만 원이 삭감되면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2/12) 진보당 동구지역위원회는 교육반상회사업 등은 동구 교육 환경 개선에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인데 국민의힘 의원들의 주도로 교육 예산이 대규모 삭감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 국민의힘 의원들은 삭감된 ...
이다은 2023년 12월 12일 -

교육감 1호 공약 예산 삭감..무상급식 예산은 부활
◀ 앵 커 ▶ 울산시의회가 내년도 울산시교육청 신규사업의 대다수 예산을 삭감했습니다. 특히 천창수 교육감 1호 공약 예산까지 삭감해 교육청이 당황스러워하는 분위기입니다. 학생들의 급식비 100원을 올리기 위한 예산은 부활돼 통과됐는데, 울산시와 구·군이 분담해야할 몫의 예산이 아직 편성되지 않았습니다. 이용주 ...
이용주 2023년 12월 12일 -

김기현 거취 표명 압박..울산 정치권 후폭풍
◀ 앵 커 ▶ 서동욱 남구청장이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가 번복하면서 남구청장 보궐선거를 기대했던 후보들의 반발 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중앙 정치권에서는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가 거취 분명히 하라는 압박이 거세지고 있어, 지역 정치권에 불어닥칠 후폭풍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국...
최지호 2023년 12월 12일 -

울주군,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차단 주력
최근 2~3년 간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의 소나무재선충이 올 들어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4만4천여 그루로, 1년 전에 비해 25% 가량 증가했습니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의 감염목이 3만 그루로 전체 68%를 차지했으며, 이 같은 피해 규모는 경북과 경남, ...
이상욱 2023년 12월 12일 -

20억 들여 하루만 운행한 모노레일..결국 철거
◀ 앵 커 ▶ 5년 넘게 흉물로 남아있던 울산의 국립자연휴양림 모노레일이 결국 철거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20억 원을 들여 설치한 모노레일은 개통 첫날 딱 하루 밖에 운행하지 못했는데 철거에도 수억원이 들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지난 2018년 울산 신불산 모노레일 개통 첫날. 모노레일이 전기 배선에 문...
정인곤 2023년 12월 12일 -

HD현대-베트남 정부, 조선 기능인력 수급 MOU체결
HD현대가 조선 인력난 해소를 위해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와 '조선업 기능인력 수급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미포조선은 이론과 실습이 연계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 하고,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는 기능인력 발굴과 입국 행정지원을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현대미포조선은 ...
이상욱 2023년 12월 12일 -

현대자동차, 18일부터 생산직 신규 채용 서류 접수
현대자동차가 오는 18일부터 생산직 신규채용을 위한 서류 접수를 시작할 전망입니다. 이번 신규채용 인원은 모두 412명으로, 인적성 검사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내년 4월 말 발표 될 전망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초 생산직 직원 400명을 채용한 가운데, 당시 18만 명에 가까운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알려지며...
정인곤 2023년 12월 12일 -

'울산 꿀잼 빙상장' 내년 2월까지 개장
울산시가 오는 18일부터 울산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울산 꿀잼빙상장'을 운영합니다. 빙상장은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무료로 시범 운영한 뒤 23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정식으로 운됩니다. 입장료는 2천원, 장비 대여료는 1천원으로 스케이팅, 얼음썰매, 눈썰매 중 1개 종목을 선택해 1시간 30분 동안 이용할 수 있습...
이용주 2023년 12월 12일 -

5년 방치 신불산 모노레일 철거 절차 돌입
신불산 자연휴양림에 설치돼 흉물로 방치되던 모노레일이 결국 철거 철자에 들어갔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따르면 신불산 자연휴양림 내 모노레일 철거를 위한 설계가 진행 중이며, 철거비용만 최소 4억 원이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불산 모노레일은 산림청과 휴양림관리소가 20억원을 들여 지난 2018년 왕...
이상욱 2023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