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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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뉴스] 이색 산책길도 좋지만..안전이 우선
[앵커] 울산MBC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만드는 우리동네 시민뉴스입니다. 북구의 한 산책로에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야자매트를 깔았지만 주민들은 오히려 불편하고 위험해 맨바닥으로 다닌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김삼숙 시민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울산 북구의 한 마을로 통하는 오토벨리로 호계I...
강지혜 2023년 09월 03일 -

[시민뉴스] 이색 산책길도 좋지만..안전이 우선
[앵커] 울산MBC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만드는 우리동네 시민뉴스입니다. 북구의 한 산책로에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야자매트를 깔았지만 주민들은 오히려 불편하고 위험해 맨바닥으로 다닌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김삼숙 시민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울산 북구의 한 마을로 통하는 오토벨리로 호계I...
강지혜 2023년 09월 03일 -

울산 토지시장 거래량 감소
최근 울산지역 주택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토지시장은 거래량 감소와 땅값 하락으로 여전히 침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6월 울산의 토지매매 거래량은 모두 1천 750필지로, 전년 대비 20.6% 감소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동안의 울산의 토지매매 거래량도 9천 939필지로 지난해 상반...
이상욱 2023년 09월 03일 -

고려아연, 울산에 최첨단 니켈 제련소 건립
고려아연이 5천억 원을 투자해 울주군 온산에 최첨단 니켈 제련소를 짓기로 했습니다. 고려아연에 따르면 공장부지는 울주군 온산읍 소재 1만 7,200평 규모로 5천 63억원이 투입되며, 이번달 공사에 착수해 2025년 5월 말 완공할 예정입니다. 고려아연은 전기차 시장의 확대로 니켈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안정적인 ...
이상욱 2023년 09월 03일 -

80대 노모 상습 폭행한 아들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황지현 판사는 존속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62살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자신과 함께 사는 81세 어머니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을 하는 등 3차례 폭력을 휘두르고, 이로 인해 법원으로부터 퇴거 조치와 어머니에 대한 접근금지 조치를 받고도 3차례 이를 ...
유희정 2023년 09월 03일 -

울산과학대 재학생 충원율 92%..전국 최고 수준
울산과학대의 올해 상반기 재학생 충원율은 91.8%로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정원 내 재학생이 2천명 이상인 전문대학은 7곳이며 충원율이 90%가 넘는 곳은 울산과학대가 유일합니다. 전국 133개 전문대학의 정원 내 재학생 충원율은 81.8%에 그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23년 09월 03일 -

남구, 울산 최초 고향사랑기부제 1억 돌파
남구가 지역 최초로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기금 1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남구의 고향사랑기부제 누적금액은 지난달 말 기준 전체 1억 799만 원으로 5개 구군은 물론 울산시보다도 많은 기부금을 모금했습니다. 남구는 기부받은 기금을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 장려사업의 재원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정인곤 2023년 09월 03일 -

SRT 경부선 운행 횟수 감소..울산 영향 없어
SRT 경부선의 주중 운행이 왕복 40회에서 35회로 축소됐지만 울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에는 주중 24회, 주말 24회 SRT가 정차하는데 이번에 축소된 열차는 기존에 울산에 정차하지 않는 열차여서 울산의 SRT 운행 횟수에는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주중과 주말 KTX의 운...
이다은 2023년 09월 03일 -

신세계 개발계획 윤곽..상업시설은 오리무중
[앵커] 최근 울산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신세계 복합쇼핑몰이 조건부 수용 결정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정작 가장 중요한 상업시설에 대한 구체적인 운영계획이 빠져있어 울산시가 원하는 복합쇼핑몰이 들어설 수 있을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리...
정인곤 2023년 09월 01일 -

"울산 농구단 잡아라" 전용훈련장 2025년 완공
[앵커] 프로농구에서 연고지 이전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울산시가 현대모비스구단의 전용훈련장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 선수단은 빠르면 2025년부터 울산의 전용훈련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EFF) 경기 시작 소리 프로농구 시즌 ...
이다은 2023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