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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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명 졸업했는데.. 울산 취업 의사 고작 13명
[앵커]최근 5년동안 울산에서 200명 가까운 예비 의사가 배출됐는데, 이 중 울산에서 일하는 의사는 고작 13명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울산에 하나뿐인 울산대 의대가 학생 교육을 울산이 아닌 서울에서 해 온 것이 주된 이유로 분석됩니다.유희정 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울산대학교...
유희정 2023년 10월 10일 -

폭행에 강제추행까지..논란에 얼룩진 북구의회
[앵커]지난해 의원 연수에서 동료의원에게 신체접촉을 한 울산 북구의회 강진희 의원에 대해 법원이 폭행혐의로 벌금 10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습니다. 피해 의원 측은 즉각 사퇴를 요구한 반면, 강진희 의원은 정식재판에서 잘잘못을 따져야한다며 맞섰습니다.정인곤 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해 9월 경남 거제로 의원연...
정인곤 2023년 10월 10일 -

울산 '청약 미달사태 끝' 분양경기 살아나나?
[앵커]지난해부터 계속됐던 울산지역의 아파트 청약미달 사태가 끝이 나면서 분양 경기가 다시 살아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이번달 울산지역에 3천 세대 가까운 신규분양 물량이 선보이는데, 입지와 분양가 책정 여부가 분양 성공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지난달 분양에 들...
이상욱 2023년 10월 10일 -

공장 승강기 설치하다 2명 추락해 중상
오늘(10/10) 오후 3시쯤 북구 효문동 두원공조 공장에서 작업자 2명이 12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이들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머리를 크게 다쳐 위독한 상태입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들이 공장 안에 승강기를 설치하는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3년 10월 10일 -

남구 신정상가시장·수암상가시장, 우수시장 대통령상 수상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2023년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남구 신정상가시장과 수암상가시장이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신정상가시장은 노후화된 아케이드 보수 등 현대화 사업과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으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수암상가시장 상인회는 수암 한우의 특색을 살린 야시장을 추진해 ...
정인곤 2023년 10월 10일 -

낮 최고 21.8도..당분간 일교차 커
오늘(10/10)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1.8도를 기록했습니다.내일은 맑겠으며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21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강지혜 2023년 10월 10일 -

시민이 공약 점검..울산 주민배심원단 출범
울산시가 민선 8기 공약 이행계획을 조정하고 대안을 찾기 위해 주민 배심원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주민 배심원은 공약사업 이행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18세 이상 울산시민 중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50명으로 구성됐습니다.이들은 ...
유희정 2023년 10월 10일 -

5년간 울산대 의대 졸업생 중 13명만 울산 취업
울산대 의대를 졸업한 학생 중 80% 이상은 의사가 된 뒤 수도권으로 떠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국회 교육위원회 서동용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졸업 후 취업이 확인된 울산대 의대생 185명 가운데 80.5%인 149명이 수도권에 취업했고, 울산에서 의사 생활을 하는 경우는 ...
유희정 2023년 10월 10일 -

공무원 시험 합격하고도 임용 대기..울산에도 75명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했지만 정부의 공무원 정원 동결 방침 이후 정식 임용되지 못하고 대기 중인 대기자가 울산에도 70여 명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용혜인 의원이 행정안전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울산지역의 75명은 시험 합격 후 발령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현행 ...
정인곤 2023년 10월 10일 -

입주자회장 되려고 선관위원장에 돈 준 주민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황형주 판사는 공동주택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9살 남성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2021년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 선거에 출마해 선거운동을 하던 중, 선거관리위원장인 동료 주민에게 100만 원을 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당시 이 남성은 당선되려면 지원이 필요하다는 선거관리...
유희정 2023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