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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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달 맞아 도서관 이용 활성화 행사 개최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울산교육청 산하 4개 도서관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선물을 증정합니다. 울산남부도서관은 첫 도서 대출을 한 어린이에 대한 축하 행사, 도서 대출 영수증 응모, 퀴즈 이벤트 등을 열고 선착순 또는 추첨을 통해 선물을 줍니다. 또 울산동부도서관은 명덕호수 스마트도서관 이용 인증, 도서 대출...
홍상순 2023년 09월 10일 -

폐교 활용해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3년만에 2천여 명 견학
폐교시설을 활용한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는 울산마을교육공동체거점센터에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일명 땡땡마을로 불리는 이곳에 개관 3년동안 교육청과 지자체, 각종 기관 등에서 2천300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땡땡마을에서 실시한 올해 상반기 학교연계 교육과정 프...
홍상순 2023년 09월 10일 -

내일 구름 많은 날씨.. 낮 최고 27도
주말인 오늘 울산지역은 아침 최저기온 17.6도, 낮 최고기온 26.7도로 일교차가 컸으며 하루종일 맑았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차츰 구름이 많아져 내일은 흐린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오늘처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한편 내일까지 울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해 바...
유희정 2023년 09월 09일 -

울산시장배 드론경기대회 개최
제2회 울산광역시장배 드론경기대회가 오늘(9/9) 문수축구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울산지역의 드론 산업 활성화와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개최됐습니다. 대회는 산악 및 수난 인명수색, 붕괴 건물 내 인명수색 능력을 겨루는 공공분야와, 드론을 정교하게 운영하는 능력을 겨루는 일반·학생 분야...
유희정 2023년 09월 09일 -

원자력안전교부세 촉구 서명 국회 전달 예정
전국 원전 인근 지역 동맹이 추진한 원자력 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주민 서명운동이 최근 마무리됐습니다. 이에 따라 원전 동맹은 오는 11일 서명지를 관련 기관에 전달하고, 원자력 안전교부세를 만들어달라고 요구할 계획입니다. 원자력안전교부세는 원자력 발전소 소재지는 아니지만 원전을 인근에 두고 있는 지자체에 원...
이다은 2023년 09월 09일 -

울산선관위, 추석 전후 위법행위 예방활동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거구민 금품 제공 등 불법행위 예방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선관위는 내년 4월 열리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다가온 만큼 정당과 입후보예정자 등이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선관위는 기부·매수행위 등 주요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엄중 대처...
이용주 2023년 09월 09일 -

울산 올 상반기 아파트 매매 전분기 대비 58%↑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의 아파트 매매건수가 지난해 하반기 보다 6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R114에 따르면 울산의 올해 상반기 아파트 매매량은 5천 794건으로 지난해 하반기 3천 4백건에 비해 58% 늘어났습니다. 업계는 울산의 거래가 활성화되고는 있지만 수도권의 경우 상반기 아...
이상욱 2023년 09월 09일 -

추석 벌초·성묘철 벌 쏘임 급증
1년 가운데 벌쏘임 사고가 가장 많은 달은 9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9월에 벌에 쏘여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는 전국에 1만 4천여명 이었습니다. 이는 추석을 앞두고 진행되는 벌초와 추석 명철 성묘 때 벌에 쏘이는 사고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당국은 벌 ...
정인곤 2023년 09월 09일 -

[울산내컷] 묘한쉼터 "길고양이와 함께 살아요"
[앵커] 울산의 숨은 장소를 소개하는 울산내컷 울산시교육청 산책로에 위치한 길고양이 쉼터를 소개합니다. 산책로를 찾은 교직원과 학생, 주민들이 길고양이들과도 함께 어울리며 공존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성예진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가을바람에 살랑이는 나뭇잎. 솔방울로 가득 매워진 작은 언덕...
성예진 2023년 09월 08일 -

울산에 울산은행 없나? 금융권 신경전
[앵커] 울산시금고인 BNK경남은행이 울산이라는 지역명칭을 반영한 은행 명칭 변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업은 울산에서도 하면서 부산과 경남만 명칭에 들어간다는 오랜 민원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데, 울산시금고 선정을 앞둔 시점이여서 금융권 사이에서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상욱 2023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