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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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옥류천 일대 맨발 산책로 조성
동구 옥류천 일대에 250m 길이의 맨발 길이 조성됐습니다. 동구는 옥류천 입구 공영주차장 옆 숲길 구간의 일부 폭을 넓히고, 이물질을 제거하는 등 정비를 통해 맨발 걷기 길을 조성했습니다. 최근 '맨발 걷기'가 큰 인기를 끌면서 남구 태화강 둔치와 북구 동대산에도 맨발 산책로가 조성됐습니다.
이다은 2023년 09월 25일 -

골목에서 난 불이 식당 옮겨 붙어
오늘(9/25) 오전 12시 25분쯤 북구 진장동의 한 음식점 옆 골목에서 불이 나 음식점 외벽과 지붕 등을 태워 소방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3년 09월 25일 -

제23회 울산시민의 날 기념식 7명 대상
제23회 울산시민의 날 기념식이 오늘(9/25)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시민대상은 사회봉사 부문 이형철 씨, 효행·선행 부문 라영선 씨, 안전·환경 부문 안종준 씨, 산업·경제 부문 김재홍 씨, 문화·관광 부문 권영민 씨, 체육 부문 이상봉 씨, 학술·과학기술 부문 백종범 씨에게 수여됐습니다.시민대상은 울산시가 ...
이용주 2023년 09월 25일 -

개별주택가격 내달 26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울산시가 2023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내일(9/26) 공시하고, 다음달 26일까지 한 달 동안 이의신청을 접수합니다.이번에 공시되는 대상은 울산 소재 주택 가운데 건물이 신·증축이나 대수선, 용도 변경되거나 토지가 분할·합병된 주택 399호입니다.한편 국토부가 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
이용주 2023년 09월 25일 -

민주당, 세계 최대 성경책·업무추진비 인상 반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을'을 지키는 민생실천위원회는 오늘(9/25)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와 남구청의 추경 예산 편성에 민생은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민주당은 천주교와 협의도 없이 세계에서 가장 큰 성경책을 만들기 위한 예산이 울산시 추경에 편성된 반면 제3 공립장애인 학교 설립은 부결됐다고 비...
홍상순 2023년 09월 25일 -

제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폐막작 공개
다음달 20일 개막하는 제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늘(9/25)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개폐막작을 공개하고 영화제 온라인 사전예약 접수에 들어갔습니다.이번 영화제의 개막작은 체코 감독 페트르 자루바와 얀 시마네크의 아담 온드라 : 한계를 넘어를, 폐막작은 프랑스 감독 줄레잇 드 마르시악 밤의 인도자가 선정됐...
이용주 2023년 09월 25일 -

'동해안 더비' 잡으면 우승 보인다.. 울산현대 필승 각오
[앵커]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는 30일 리그 2위 포항과 리그 선두 자리를 놓고 동해안더비를 펼칩니다. 주전 선수들의 공백과 역대 전적 열세의 상황이지만, 이번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 2년 연속 리그 우승에 한걸음 더 다가간다는 각오입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수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울산현대와 수원FC의 경기.울산은...
정인곤 2023년 09월 25일 -

울산 시금고에 경남은행·농협은행 선정
연간 5조원이 넘는 울산시 예산을 관리할 금고로 경남은행과 농협은행이 선정됐습니다.울산시는 오늘(9/25) 열린 금고지정 심의위원회에서 시 일반회계 등을 취급하는 1금고에 경남은행, 공기업 특별회계 등을 관리하는 2금고에 농협은행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두 은행은 오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동안 시 금고 운...
정인곤 2023년 09월 25일 -

연구실적 1위가 데스 밸리 걱정?
[앵커]개교 14주년을 맞는 유니스트는 7년 연속 라이덴 랭킹 1위에 오를 만큼 연구실적이 좋습니다.그런데 정작 대학측은 조만간 침체기가 올 수 있다고 걱정하는데요,무슨 일인지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유니스트는 올해 발표된 라이덴랭킹에서 국내 1위, 세계 178위를 차지했습니다.7년 연속 국내 1위입니다...
홍상순 2023년 09월 25일 -

응급실 환자 넘쳐나는 울산.. 치료도 늦어져
[앵커]울산의 열악한 응급의료 환경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고령화와 함께 응급의료 수요는 갈수록 늘어나는데 의료기관과 의사 공급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자.[리포트]갑자기 아프거나 사고를 당해도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생존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현대의 의료 지...
유희정 2023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