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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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미분양 3천500가구..10년만에 최대
지난해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3천570가구로, 1년전보다 9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밝힌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3천570가구로, 1년전보다 9배나 늘었고, 주택 매매량은 만천615건으로 47.4% 줄어 2018년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울산지역 연간 주택 매매량은 지...
홍상순 2023년 02월 01일 -

울산시, 배우 겸 모델 '정수한' 홍보대사 위촉
울산시가 지역 출신 배우 겸 모델 정수한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정 씨는 북구 진장중과 효정고를 졸업한 뒤 드라마와 광고, 영화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앞으로 울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울산시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2년 간 활동하며 방송인 이용식씨와 가수 박군, 홍자 등이 활동...
최지호 2023년 02월 01일 -

KTX 울산역에서 승용차 역주행.. 시내버스와 충돌
오늘(2/1) 낮 12시 30분쯤 KTX 울산역 주차장 인근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 한 대가 역주행을 해서 시내버스와 충돌했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들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3년 02월 01일 -

성끝마을 주민들 "주거 안정 대책 마련하라"
울산의 대표적인 무허가촌인 동구 성끝마을 주민들이 오늘(2/1) 마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설 연휴에 집 두 채가 불에 타 이재민이 발생했는데, 가연성 건물과 좁은 골목 탓에 조기 진화가 어려웠다며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용주 2023년 02월 01일 -

영업이익 부풀린 계열사 주가 오르자 매각..5명 기소
울산지검은 배임 혐의 등으로 울산 소재 모 그룹 총괄사장 A씨와 계열사 전 대표 B씨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말부터 2016년 초까지 실질적인 거래 없이 허위세금계산서를 발급해 영업이익을 계열사에 몰아준 뒤 계열사 지분을 모두 처분해 수십억원 상당의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3년 02월 01일 -

서생앞바다에 국내 최초 해저도시 실증사업 본격화
국내 최초로 울주군 서생면 신리 앞바다에 추진되는 해저도시 건설을 위해 울주군이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 공유수면 점용과 사용을 허가했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이에따라 올해 바닷속에 지반과 환경특성 조사 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해저 공간 구조체의 안전성 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추진되는 ...
홍상순 2023년 02월 01일 -

울산대 의대, 올해 국시 합격률 75%..역대 최저
울산대학교 의대가 2023년도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에서 응시인원의 25%가 탈락해 역대 최저 합격율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치러진 제87회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에서 울산대는 40명이 응시해 10명이 불합격했으며 이는 전체 합격률 96.2%에 비해 현저하게 뒤처진 수준입니다. 이에따라 울산대 의대 학장은 전체 교수들에...
홍상순 2023년 02월 01일 -

울산시, 1인 청년가구 주거비 지원…월 최대 15만원
울산에서 올해 청년 1인가구에 대한 주거비 지원이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해 828가구에 임차료 10만원과 보증금 이자 5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500가구를 더 늘려 1천328가구를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만 19∼39세 무주택 미혼 1인 가구 세대주로, 중위소득이 150% 이...
최지호 2023년 02월 01일 -

울산 아파트 만8천가구 공급..전셋값 하락 심화될 듯
울산은 내년까지 만8천여가구가 넘는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어서 물량 증가에 따른 전셋값 하락이 예상됩니다.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에 입주하는 공동주택 물량은 만3천650가구, 내년에는 4천500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집값 하락 현상에 따라 전세값이 동반 하락하고 있는데...
홍상순 2023년 02월 01일 -

두동 공공타운하우스 경제성 저조로 결국 포기
울주군이 민선 7기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던 두동 거점형 공공타운하우스 조성 사업을 결국 포기했습니다. 두동 거점형 공공타운하우스 조성사업은 지난 2021년 울산시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요 재검토 등을 사유로 부결 처분했는데 재검토에 들어갔던 울주군은 경제성 저조를 이유로 사업을 백지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함...
홍상순 2023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