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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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지산업 재도약 연합체 출범
울산시가 2030년 이차전지 국제 거점도시 도약을 목표로 전지산업 재도약 연합체 발대식이 오늘(12/9) 오후 울산테크노파크에서 개최했습니다. 삼성SDI와 고려아연, 후성, 이수화학 등 57개 기업과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등 4개 대학,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에너지기술원 등 11개 이차전지 연구·지원기관 등이 참석합...
최지호 2022년 12월 09일 -

노옥희 교육감 빈소에 추모 발길 이어져
고 노옥희 교육감의 빈소가 차려진 울산시티병원 장례식장에는 침통한 분위기속에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 시도교육감들은 빈소를 찾아 아이들과 노동자들과 함께 했던 노 교육감의 치열했던 교육개혁 정신을 계승하겠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와 울산교총도 애도 성명...
홍상순 2022년 12월 09일 -

김두겸 울산시장, 광역단체장 11월 직무수행평가 '2위'
민선8기 전국 17개 시·도 광역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11월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이 광역단체장 부문 2위를 차지했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김 시장은 긍정 평가 59%를 받아 68%를 받은 김영록 전남지사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리얼미터가 실시한 이번 조사는 유·무선 자동...
최지호 2022년 12월 09일 -

각 정당, 노옥희 교육감 추모 성명서 발표
각 정당들도 성명서를 내고 노옥희 교육감의 갑작스런 죽음에 애도를 표했습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갑작스런 비보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올바른 교육환경과 제도마련을 위해 국민의 힘도 항상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진보 교육의 상징었던 노옥희 교육감의 사망에 어떤 말로도 형...
홍상순 2022년 12월 09일 -

탈출한 곰 3마리 사살..농장 부부 숨진 채 발견
어제(12/8) 오후 9시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농장에서 반달가슴곰 3마리가 탈출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돼 3마리 모두 사살됐습니다. 경찰과 현장에 출동한 엽사 등에 따르면 곰 사육장 앞에서 농장을 경영하는 6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으며 사료를 주는 과정에서 탈출한 곰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119신고는 몇...
최지호 2022년 12월 09일 -

낮 최고 13.2도..주말에도 '포근'
오늘(12/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1도 가량 높은 13.2도를 기록해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아침 최저 2도 낮최고 1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등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 초반까지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수요일부터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고 예보...
한동우 2022년 12월 09일 -

곰 사육농장서 3마리 탈출..주인 부부 숨진채 발견
[앵커] 어젯밤 울산 울주군의 한 곰 사육 농장에서 곰 3마리가 탈출했다가 사살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사육농장 주인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들이 곰의 습격을 받은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곰 사육농장 앞. 순찰차 한 대가 진입로를...
이용주 2022년 12월 09일 -

아트페어울산 개막..작품 3,000점 전시
[앵커]'2022 아트페어울산'이 오늘(12/8)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울산을 비롯해 전국에서 갤러리들이 참여해 30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윤수미 리포터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뚜렷한 색채감과 역동적인 분위기를 주는 회화 작품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거대한 조형물의 설치작품도 화려...
윤수미 2022년 12월 08일 -

울산상의 이전 최종 확정...2025년 '혁신도시로'
[앵커]혁신도시로 옮겨질 예정인 울산 상의회관 이전사업이 의원총회에서 최종 확정됐습니다. 신축회관은 지상 4층 규모로 2025년 준공될 예정인데, 이전 사업비는 현 부지와 건물을 매각해 회원사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충당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상공회의소가 중구 혁신도시로의 ...
이상욱 2022년 12월 08일 -

노옥희 교육감 별세..심장마비 추정
[앵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오늘(12/8) 오후 갑작스럽게 별세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별다른 지병이 없는데다 평소와 다름없이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하던 중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별세한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의 빈소. 비보를 접한 교육계와 노동계 인사들이 빈소를 찾아 안타까운...
홍상순 2022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