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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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장동 자동차 정비업체 화재..2억7천만 원 피해
오늘(2/28) 새벽 5시쯤 북구 진장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나 업체 건물과 인근 고물상 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7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경찰과 합동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3년 02월 28일 -

진장동 자동차 정비업체 화재..2억7천만 원 피해
오늘(2/28) 새벽 5시쯤 북구 진장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나 업체 건물과 인근 고물상 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7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경찰과 합동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3년 02월 28일 -

사용후핵연료 처리 대책은
방송 : 울산MBC 라디오 김연경의 퇴근길톡톡 표준FM 97.5 (18:10~19:00)진행 : 배윤호 앵커대담 : 유희정 취재기자날짜 : 2023년 2월 22일 방송취재수첩 시작하겠습니다. 울산MBC 보도국 유희정 기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고리 원전에 사용후핵연료를 저장하겠다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결정에 원전 주...
유희정 2023년 02월 28일 -

설창환 울산변호사회 회장 [MBC가 만난 사람]
[앵커] 지역 변호사들을 대표하는 울산지방변호사회 제13대 회장인 설창환 변호사 임원진을 꾸리고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 MBC가 만난 사람에서는 신임 설창환 변호사회 회장을 모시고, 울산지역 사법 서비스 개선 방안 등을 알아보겠습니다. Q. 먼저 축하드립니다. 13대 회장으로써 울산 변호사회를 어떻게 꾸려나...
조창래 2023년 02월 28일 -

낮 최고 16도 맑고 일교차 커... 미세먼지 오전 일시적 '나쁨' [울산 날씨 (2.28)]
[낮 최고 16도 맑고 일교차 커... 미세먼지 오전 일시적 '나쁨'] 2월의 끝자락인 오늘 맑은 하늘에 낮 기온이 어제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어제는 낮 최고기온 14도를 기록했는데, 오늘은 16도까지 올라 무척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현재 출근길 기온은 0도고요. 일교차가 16도로 매우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이른 아침 나오신...
윤수미 2023년 02월 28일 -

[부산] 한국전쟁도 못 막은 배움의 열정
[앵커] 1950년대 한국전쟁 기간 동안 부산에서도 교과서가 만들어졌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당시 피란수도였던 부산에선, 책과 공간만 마련되면 학생들이 공부를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전쟁도 못 막은 배움의 열정을 담은 사료들이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개관에 맞춰 전시되고 있습니다. 부산 이두원 기자입니다. [리...
유영재 2023년 02월 28일 -

진장동 자동차 정비업체 화재..검은 연기 뒤덮어
오늘(2/28) 새벽 5시쯤 북구 진장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나 업체 건물 3동과 정비 기계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7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3년 02월 28일 -

[우리동네 민원현장] 사유지에 개방주차장 조성
[앵커] 지역 주민들의 생활불편과 민원을 보다 책임감 있게 처리하기 위해 해당 지역 시구군의원들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는 기획보도 순서 우리 동네 민원 현장입니다. 오늘은 울주군 천상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개인 사유지에 개방 주차장을 조성하자는 제언을 하러 가봤습니다. [리포트] [김시욱 울주군의회 의...
홍상순 2023년 02월 28일 -

임금 인상·숙련공 우대 '조선업 상생 약속'
[앵커] 최근 조선업 경기가 살아나고 있지만 협력업체들은 낮은 임금 때문에 일할 사람을 구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수주 물량 생산이 어려워지자, 원청인 조선기업들이 직접 나서 저임금 구조를 개선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리포트]수주 실적 회복으로 4년치 일감을 확보한 현대중공업. 하...
최지호 2023년 02월 28일 -

알뜰폰 허점 드러낸 채팅앱 살인사건.. 위치추적 강화
[앵커] 채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을 살해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17년형이 선고됐습니다. 당시 피해 여성은 이른바 '알뜰폰'으로 불리는 별정통신사를 이용하고 있었는데, 알뜰폰은 신속하게 위치 추적이 안 돼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고도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사건 이후 경찰은 알뜰폰의 위치추적 시스템 개발에 나섰...
정인곤 2023년 02월 27일